
[AANEWS] 면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8회 신덕면민의 날 기념 화합한마당 큰 잔치가 지난 13일 신덕면 복지회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해 이성재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박정규 도의원, 재경·재전향우회장 및 향우회원, 면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신동환·홍명자 씨가 면민의 장인 공익장을, 양숙이·백양임 씨가 애향봉사장을, 강명칠 씨가 효열장을 각각 수상했다.
신덕면 지역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덕면민과 향우회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화합 경기, 민속 경기,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서충석 회장은“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고 생업에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남용 신덕면장은“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각 사회단체장 및 회원,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신덕면민의 몸과 마음을 녹이고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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