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도의 목적과 취지를 살린 지역발전과 지역문제 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중에 있다.
고성군은 지난 1월 말 자매결연 도시의 교류 활동 상생발전을 위해 4개 자매결연 지자체와 도내 시장·군수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고 최근 4월에는 접경지역 시장·군수 릴레이 참여 등 고향사랑기부금을 선행 적극 기부했으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수도권 자매결연 도시를 방문해 홍보 활동도 펼쳐왔다.
관내 농·수·축·임업 회원 조합의 타 시·군 자매결연 및 인근 조합의 임직원 및 가족 등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홍보를 통한 상생 기부 협력을 추진했다.
또한,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유도를 위해 기부 대상자에게 행운의 이벤트를 추진해 300번째 당첨 기부자에게는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으며 5천만원 기부자에게 12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
목표액이 달성될 때까지 행운 이벤트는 지속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고성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은 380건에 6천여만원이며 이중 고액 기부자는 21명으로 기부금은 3천여만원이다.
고성군은 ‘23. 1월 1일 기부제 시행과 동시에 28개 업체 36개 품목 총 70종의 기부 답례품을 선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나,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할 폭넓은 답례품의 선택과 계절 특산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지원하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을 추진 중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5일간 고성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이면서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품목을 생산 및 배송할 수 있는 업체 추가 모집을 통해 5월 중 추가 품목을 선정할 방침이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 추가 발굴로 타 지자체 경쟁력 우위 확보와 계절 특산품 활용으로 고성군 홍보 및 기부 효과 상승에 기대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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