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단체 자원봉사단인 동해교회 교회학교 청소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독거 어르신 30가정에 직접 방문해 어버이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단체 자원봉사단은 동해교회에서 지난 16일 ‘독거어르신 돕기 일일찻집’행사를 실시했으며 많은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이 동참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어버이날 노래도 불러드리며 직접작성한 손 편지와 이불세트를 전달해 드리는 등 따뜻함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하정 학생은 “반갑게 맞아 주시는 어르신 분들이 행복해 하셔서 기뻤고 감사해 눈물을 흘리시는 어르신 분들을 보며 더욱 어른들을 공경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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