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원시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랑의 광장에서 남원시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마스크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했으며 식전행사, 기념식, 경연대회, 다양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건강하게 걸으며 환경까지 지키는 가족 플로깅 챌린지로 시작해 행운권 추첨 축하공연으로 행사 시작을 알리고 축사, 모범어린이 시상 등 기념식 어린이 모둠북 어린이노래자랑 청소년 댄송 페스티벌 공연이 이어지고 전통놀이, AR증강현실과학체험, 경찰싸이카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하는 26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어린이 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이 모처럼 신나게 즐겁게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경품을 알차게 준비했으니, 좋은 추억과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특히 이날 많은 인원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요원 배치, 안전관리체계 점검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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