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에서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김제시에 홍삼액 50상자와 인삼식혜200병을 기탁했다.
김태엽 대표는 “정성껏 재배해 만든 홍삼액과 인삼식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수 김제부시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김태엽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김제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은 백산면에서 4대째 가업으로 인삼농사를 이어오고 있는 장인으로 2017년 이후로 꾸준히 김제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홍삼액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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