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성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4일 제30회 성수면민의 날을 맞이해 성수생활체육공원 및 둔남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던 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를 오는 29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주무대인 성수생활체육공원 주변 및 둔남천 일대에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영자 부녀회장은“깨끗한 생활체육공원에서 성수면민의 날 행사를 면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매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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