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10세대에 밑반찬과 간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밑반찬과 간식은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42호점인 ‘소문난 해물찜’에서 지원하며 단구동 협의체와 상록자원봉사단에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최민식 위원장은 “지역자원 발굴과 주민 참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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