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신덕면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옥녀동천 및 제목천변 등 6.1km에 걸쳐 옥녀동천 둘레길에 루드베키아 외 2종의 꽃씨를 파종했다.
옥녀동천 꽃 둘레길은 옥정호 붕어섬 및 출렁다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옥정호 관광객과 주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덕면 부녀회 및 생활개선회 회원이 적극 참여해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코스모스, 루드베키아, 백일홍 등 이번에 파종한 꽃씨들은 5월~8월 중에 개화해서 옥녀동천을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다.
최복임 부녀회장은“땀 흘린 만큼 봄부터 예쁜 꽃들이 활짝 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을 반겨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박남용 신덕면장은“지역 주민들과 사회단체가 둘레길을 가꾸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심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옥녀동천 꽃 둘레길 조성과 관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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