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슬기로운 밥상생활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직접 만든 새우장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5일 무료급식소를 찾아 정량동자원봉사회에 직접 만든 새우장을 기부했다.
매월 따뜻한 급식을 제공하는 자원봉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반찬 기부를 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무료급식을 계속 이어가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량동자원봉사회는 2005년부터 동통영새마을금고 주차장에서 정기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해왔으며 어르신 및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전해오고 있다.
자원봉사회 박선자 회장은 “오늘 어르신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고 김보국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꾸준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중 정량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해주신 김보국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료급식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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