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함양읍 전선 지중화사업에 따른 문화재발굴조사로 교통통제 중인 연밭머리 ~ 동문사거리 구간에 대해 오는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양방향 통행이 재개된다.
현재 교통통제 중인 구간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도 내의 문화재발굴조사와 배전선로 지중화를 우선 마무리하고 도로기층 포장과 함께 양방향 정상통행을 실시하게 됐다.
다만, 연밭머리 사거리는 문화재발굴조사 중 일제 강점기시대 석렬이 확인되어 문화재 심의 후 통행제한 해제가 결정됨에 따라 스피드메이트 방면 통행제한은 당분간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지중화 공사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돌북교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동문사거리의 문화재 발굴조사, 도로와 인도 복구 등 잔여 공사가 남아 있어 사업구간을 통행 시 주의, 서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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