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임실군 상운암 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3일에 운암면복지 회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운암면장, 임실군 자율방범대연합회원장 및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운암 여성자율방범대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상운암 여성자율방범대는 20명의 대원으로 결성되어 범죄 없는 안전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마을 주변 순찰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영이 방범대장은 “운암면 자율방범대와 힘을 합쳐 사고 없는 안전한 운암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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