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평화로운 마을공동체를 위해 개설했던 ‘공감대화법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감대화법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청년학교 다랑에서 총 오후 6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28명이 신청해 20명이 수료했다.
교육을 맡았던 윤인숙 강사의 전문적이고 원활한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에 참가한 한 교육생은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될 수 있도록 연습모임을 꾸준히 하고 지역민과의 소통에 힘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번 기초교육 과정의 다음 단계인 공감대화법 2단계 과정을 개설해 달라는 요청도 많았다.
‘남해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이번 ‘공감대화법 교육’이 실제 현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연습모임을 진행하는 한편 하반기 2단계 교육과정이 개설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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