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이동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봉곡마을 입구에 위치한 새마을텃밭에서 감자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월부터 씨감자를 선별하고 소독작업을 마친 이동면 새마을 남여지도자들은 거름 시비와 밭갈기, 비닐 씌우기 등의 작업을 하며 6월 풍성한 수확을 기대했다.
박영호 협의회장과 박춘화 부녀회장은 “아직 기온이 낮아 추운 데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나오셔서 수고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단결된 힘으로 맛있는 감자를 수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현숙 이동면장은 “새마을단체가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의 손발이 되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행정과 함께 손을 맞잡고 더 밝은 이동면을 위해 노력하자”며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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