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력해 2023년 군민 헌혈의 날은 4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첫 군민 헌혈의 날인 3월 24일에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해공설운동장 앞에서 ‘행복 나눔 헌혈운동’이 펼쳐진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 담당자는 “올해 시행할 군민 헌혈의 날에 지속적이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생명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들을 위해 헌혈에 동참해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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