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창선노인대학은 6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개최했다.
황재환 학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입학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에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복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1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며 노인대학에 입학한 어르신들의 배움의 열정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남해군에서도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선면노인대학은 특강, 노래교실, 컴퓨터교실, 댄스체조, 한글·서예교실, 요가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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