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군 이동노인대학은 지난 3일 ‘함께 즐겁게 마음은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제7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동노인대학은 8개 프로그램을 개강했으며 서예, 발효체험, 편백힐링 자연치유, 우리동네 명사특강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주 금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노인대학 처음으로 ‘이동네 노노 봉사단’ 발대식도 함께 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제7대 조재수 학장은 “가족과 지역사회의 두터운 신망을 받는 어른으로서 올바른 생각과 건강한 체력을 다져나가자”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주체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 더 양질의 프로그램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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