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백운영풍농장 대표이자 백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희곤 위원장은 지난 2월 28일 직접 농사지은 알밤 500kg을 기부해 백운면 33개 전체 마을에 알밤을 1상자씩 나눔 행사를 가졌다.
2020년부터 백운면지사협 위원장으로 역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하고 면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에 필요한 복지가 무엇인지,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소규모 의제를 정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 행사도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알밤 간식을 나눠먹으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서로 관심을 갖도록 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곽동원 백운면장은 “주민이 이끄는 촘촘한 마을 복지를 추진해 행복한 백운면을 만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 알밤을 전 마을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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