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 21일 농촌자원분야 16개 9억원의 시범사업과, 기술보급분야 25개 40억원의 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촌개발분과 심의회에서는 김병철소장을 위원장으로 한 기관·단체장, 각계 농업전문인 등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분야 총 41개 사업 49억원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2023년도 농촌지도사업 시범사업은 김제시 홈페이지 및 19개 읍면동에 홍보해 2월 3일까지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심의회에서는 신청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작년 대비 농촌진흥분야 시범 사업은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등의 업무 이관으로 인해 32% 감소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 위기 심화,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확산에 주력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및 디지털 농업 확충, 현장 애로 기술지원 강화 등 김제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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