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가 저소득계층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 4억2천500만원의 예산을 세워 가구당 500만원 한도내에서 단열공사, 보일러 공사 및 샷시교체, 도배 장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으로 추진한다.
현재 대상자를 접수중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지조사를 실시해 사업의 시급성, 소득 정도 등을 기준으로 대상 가구를 선정해 주택 내·외부 수선을 지원하고 최근 3년이내에 유사 중복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받은 가구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저소득계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주거 생활과 삶의 질 향상으로 열악한 주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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