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김성훈 기자
2023-01-16 10:14:57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2023년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만18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 포인트 연계카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김제시는 올해 10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6개 분야에서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청년이어야 하고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라북도로 되어 있는 자로 청년 연령기간동안 접수 마감일 기준 도내에 최소 1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2월 24일까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사이트 또는 전북청년허브센터 접속 후 신청 및 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신용카드 연계포인트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 받으며 건강관리, 자기계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장을 돕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에서 건전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