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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운영 본격화
경북교육청,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운영 본격화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도내 모든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종합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학생 평가 종합점검단은 지난해 50명에서 올해 165명으로 3배 이상 확대 구성됐으며 단위 학교 평가 지원과 평가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앞서 경북교육청은 지난 7일 종합점검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에서는 성취 평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가계획 점검 방법을 중심으로 학교급 및 교과별 20개 모둠으로 나누어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성취 기준에 기반한 학업성적 평가 방향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이어 8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전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점검을 시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학업성적관리 지침 및 매뉴얼 준수 여부 △성취 기준에 부합하는 2026학년도 1학기 평가계획 수립 여부 △학생 부담을 고려한 수행평가 계획의 적절성 등이다.현재 경북교육청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16일부터 29일까지 학교별 평가계획 수정과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각 학교의 평가 신뢰성과 객관성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확대와 체계적인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평가 시스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학생들이 공정한 평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단위 학교 평가 업무 지원과 투명한 평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컨설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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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소등행사·도보주간 운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행동을 확산하고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기후변화 주간의 핵심 행사인 ‘전국 동시 소등 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관공서와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 등 건물 조명을 함께 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홍천군에서는 관내 조형물과 아파트 등이 참여 대상이다.이와 별도로 군청 내 실·과·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30분 동안 자체 소등 행사를 진행해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 의지를 다진다.또한 군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가까운 거리 도보 주간’ 으로 운영한다.군민이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차량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홍천군은 청사 전광판, 읍면 행정복지센터 안내문과 안내 방송,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이번 기후변화 주간 참여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특히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는 별도 공문을 발송해 입주민들이 소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소등 행사와 도보 주간에 많은 군민이 함께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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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원․공익법인․평생교육시설 담당자 통합 직무연수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학원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원,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증가하는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학원 설립 운영 및 지도 점검 업무 △평생교육시설 신고 및 운영 안내 △공익법인 관리 및 운영 방안 등으로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수행의 정확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원법과 관련 조례에 따른 법령 해석과 지도 점검 기준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평생교육시설 관련 최신 개정 법령을 공유해 현장 업무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공익법인의 투명한 운영을 위한 관리 방안을 제시해 공공성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명화 인문학’특강을 편성해 담당자들의 정서적 환기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줬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에서 학원과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업무를 담당하며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지원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더욱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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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 가동, 민생 안정 총력 대응
홍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 가동, 민생 안정 총력 대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최근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대응해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를 4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대상별로 차등 지원되는 방식으로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에는 50만원, 소득 하위 70% 대상자에게는 2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지급은 2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우선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어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받아 차례대로 이루어질 예정이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된다.온라인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읍면 전담 인력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담 TF를 중심으로 신청부터 지급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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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 방향을 찾기 위해 4월 16일 통합 자원봉사 지원단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군민참여단의 그간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중심의 참여단 역할과 컨설턴트의 전문 자문을 연계해 활동의 내실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민참여단의 역할 강화와 활동 범위 확대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군민참여단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주체로서 축제와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맡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과 일자리 관련 정책 등 여성친화도시의 여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확대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또한 컨설턴트는 군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시하며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성과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도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과 컨설턴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홍천형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군민참여단을 중심으로 현장 모니터링과 정책 참여를 넓히며 군민 체감형 정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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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북교육청,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 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5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2개 시군별로 지정된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대상은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와 학원에서 운영 중인 통학버스 1924대 가운데 약 10%인 225대이다.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년도 점검 시 지적 사항 미조치 기관 △통학버스 교통안전교육 이수 후 2년이 경과한 기관 △2025년도 분기별 안전 운행기록 미제출 기관 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안전장치 설치 및 작동 상태 △보호자 동승 여부 △운전자와 관계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 운행기록 제출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경북교육청은 어린이 통학버스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관계자 안전교육 이수와 법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통학버스 안전관리는 학생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분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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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홍천군,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독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풍수해보험이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대설,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공장이며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92%를 지원하고 있어, 가입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다.보험 가입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 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 보험 등 7개 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다.보험 제도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홍천군청 재난 안전과 자연재난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고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도 관련 정보를 받을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5월 15일이 시작되기 전에 보험에 가입해야 실제 재난 발생 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많은 군민이 미리 가입해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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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학교 환경 관리 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 관리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는 점검 기준을 일원화해 ‘공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환경위생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현장 적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실내 공기질 평가 및 측정 장비 운용 실습 △학교 먹는 물 관리 △나이스 자동화 프로그램 활용 방법 등으로 일선 학교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부터 유치원 주변까지 확대 적용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자판기 설치 금지’등 개정 법령을 안내하고 학교 인근 축사로 인한 악취 발생에 대응하기 위한 점검 방법과 현장 대응 매뉴얼을 공유해 지역별 환경 현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지원청 단위의 점검 기준을 표준화하고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줄이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환경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교육청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며 “교육지원청 차원의 통일된 기준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4월 17일 성장하는 나 · 조화로운 우리 ·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2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0일 10시 40분 영덕군에 있는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오후 6시 경산시에 있는 대구한의대학교에서 ‘4월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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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대상 치매예방 조기 검진사업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북방면 고령자 복지주택 프로그램실에서 치매 예방 조기 검진사업을 진행한다.이번 검진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과 집중 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치매 선별검사 결과 인지 저하 판정을 받았으나 1년 이내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 진단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사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사람이 해당한다.이와 함께 만 75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노인도 집중 검진 대상자로 포함되어 검진을 받을 수 있다.검진은 인지 선별검사로 진행되며 검사 시간은 약 15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된다.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협약병원에 정밀검진을 의뢰하고 관련 검사비를 지원하는 등 사후 관리 체계도 마련했다.이번 조기 검진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저하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면 증상 악화를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해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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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홍천군협의회, ‘수혜자 얼굴 노출 안하기’ 캠페인 전개
적십자봉사회 홍천군협의회, ‘수혜자 얼굴 노출 안하기’ 캠페인 전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4월 16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에서 복지 수혜자의 자존감 보호를 위한 ‘수혜자 얼굴 도로명 주소 노출 안 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수혜자의 인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식 개선 활동으로 홍천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오는 10월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그동안 소외계층 및 화재 피해 가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이 언론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되는 과정에서 수혜자의 얼굴, 주소, 이름 등이 노출되며 오히려 당사자의 자존감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협의회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김용덕 회장은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수혜자의 자존감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언론과 SNS 홍보 시 수혜자의 얼굴은 비노출 또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가능하면 봉사자와 후원자 중심으로 표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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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6회 홍천 동심조각공모전’ 공모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공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 작품을 모집한다.작품 접수는 2026년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동심’과 ‘예술 쉼터’를 주제로 기존의 감상 중심 조형물에서 벗어나 누구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형 조형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벤치 또는 그늘막 형태의 입체 조형 작품이며 완성 작품뿐 아니라 작품 디자인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출품 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선정 작품 10점에는 3년간 작품 임대료로 작품당 1200만원을 지급한다.임대 기간 종료 후 작품은 작가 소유로 하되, 홍천군은 연장 임대 또는 매입 대상 작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예술성, 창의성, 공간 활용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단계 심사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제6회 홍천동심조각공모전은 자연 속에서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작가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홍천의 풍경이 되고 방문객에게 따뜻한 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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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은 4월 16일 제46회 장애인 인의 날을 기념해 홍천군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특성에 알맞은 경기들로 준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부대행사 및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시간을 마련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장애인 및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가해 장애인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체육활동을 통한 사회적 참여를 마련하고자 했다.허종국 홍천군장애인복지관장은 “체육 대회에 참가한 분들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새로운 경험과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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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RUN TO SEA’ 대회 참가자 모집 지역다움으로 가득찬 트레일러닝
남해‘RUN TO SEA’ 대회 참가자 모집 지역다움으로 가득찬 트레일러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물섬 남해의 해안선과 숲길을 무대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실험적인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오는 6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RUN TO SEA’는 관 주도의 정형화된 행사를 탈피해, 민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지역민이 함께 완성해가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가 주관·주최하고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참가자들이 남해의 자연을 향유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체류형 로컬 축제’로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이를 위해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남해의 ‘속살’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해변 캠핑과 감성 공연, 그리고 밤의 정취를 느끼는 나이트런 등 실험적인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남해의 자연 속에서 머물며 사유하고 지역과 관계를 맺는 ‘체류형 트레일러닝’ 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셈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남해를 트레일러닝 하기 좋은 도시로 브랜딩하기 위한 지속적인 도전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팜프라의 유지황 대표는 “이번 RUN TO SEA는 남해의 자연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온전히 회복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관광지로 유명한 남해를 회복의 섬으로 리브랜딩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남해 로컬기업 팜프라는 지난해 ‘남해 250K 트레일 프로젝트’를 통해 남해의 트레일러닝 개최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남해의 숲과 산, 바다를 모두 아우르는 천혜의 비경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며 남해만의 독특한 트레일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RUN TO SEA’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 및 등록을 진행 중이며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남해 250K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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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열려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열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오후 남해유배문학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는 130여명의 군민을 비롯해, 좌장인 이춘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와 4명의 발표자가 참석했다.남해군이 제시한 2040년 남해군 기본계획은 ‘남해안시대 자연과 삶이 어우러진 기회의 섬 남해’에 초점이 맞추어졌다.3대 추진전략으로는 △남해다운 글로컬 여행지, 남해 △혁신으로 성장하는 강소도시, 남해 △다양한 자연친화적 삶의터전, 남해가 제시됐으며 2040년 계획인구는 자연적인구, 사회적 인구 및 주간활동인구 등을 포함해 6만 5천명으로 설정됐다.장충남 군수는 공청회에 앞서 “2040년 군 기본계획은 우리군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 계획으로써, 남해~여수 해저터널, 국도 5호선 연장, 제5차 대전~남해선 국가 광역철도망 확충, 사천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배우 지원 도시 조성 등 주요과제들이 포함돼 있다“며 ”공청회가 우리군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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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2026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를 개최하기로 하고 4월 14일부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뚀즈’는 독일어 ‘도이쳐스 도르프’의 앞 글자와 ‘굿즈’를 결합한 명칭으로 독일마을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2025년 공모전에서는 ‘도자기 집 인테리어 소품’, ‘파독 광부·간호사 스토리 기반 차 상품’, ‘DIY 도이치하우스 키트’, ‘파독 근로자 마그넷 세트’등 독일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되며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참가 자격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거나 발급 예정인 대한민국 국민으로 발급 예정자의 경우 시상식 이전까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야 수상이 가능하다.공모 주제는 ‘남해 독일마을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으로 소비자가 5만원 이내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양산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시상은 총 7개 팀을 선정해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특별상 100만원 등 총 1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상금 및 상장 수여와 함께 카탈로그 제작,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일부 수상작은 독일마을 기념품점 입점 및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김용태 대표이사는 “기념품은 작지만 지역을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며 “독일마을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관광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공모전 홈페이지 : https: m.site.naver.com 25sCA h 한편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독일마을 관광 기념품 발굴 및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