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한림중 총동문회, 화포천습지 환경정화 활동
한림중 총동문회, 화포천습지 환경정화 활동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8일 한림중학교 총동문회 회원들이 화포천습지 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한림중 총동문회 한마당잔치에 참여한 회원 600여명은 1부 행사로 화포천습지 탐방로인 아우름길을 함께 걸으며 생태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총동문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고향의 자연을 지키는 실천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한림면에 걸쳐 있는 화포천습지는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오염을 극복하고 생태계를 복원한 대표적 사례로 손꼽힌다.낙동강 배후 자연습지이자 길이 8.4, 전체 습지 면적 3.1 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천형 배후습지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5종을 포함해 총 1220종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이러한 생물다양성과 생태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7월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서를 받았으며 현재 람사르습지 등록을 앞두고 있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환경정화 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태보전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0
-
내외동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 취약계층 위한 치킨 40세트 기탁
내외동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 취약계층 위한 치킨 40세트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내외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에 소재한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영애 대표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준비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독거어르신 반찬 배달, 명절음식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신영애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치킨은 내외동 관내 다자녀 한부모가구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20
-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자소공인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자소공인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와 협업해 지역 도자소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자소공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창작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17일과 오는 23일 2차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법, AI를 활용한 브랜드 디자인 창작 실습, 창작 브랜드 디자인을 활용한 홍보용 LED Brand Sign 제작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 교육은 물론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창작하고 이를 실질적인 홍보물로 제작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자소공인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을 개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도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역사와 자연을 더 안전하게… 영월군, 단종유배길 정비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최근 증가하는 단종 관련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대표 역사문화 탐방로인 단종유배길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단종문화제 이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단종유배길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 여정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과 도보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안내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단종유배길 방향안내 표지 정비, 주요 거점 노후 안내판 교체 및 철거, 지도 책자 개편 제작, 군 홈페이지 안내정보 정비, 위험구간 로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특히 군은 탐방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위험구간 안전시설을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정비 완료 이후에는 단종유배길의 역사성과 체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트레킹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단종유배길 경로안내체계를 전산화·고도화하고 위치 기반 안내정보 제공 등 디지털 탐방환경 구축을 장기적으로 단계별 추진할 방침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단종유배길은 영월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영월 걷는길 사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정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 걷기길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동서강 정원 봄가든쇼 개최, 음악 콘서트 함께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이 ‘지금, 피어나는 영월’을 슬로건으로 동서강정원 봄가든쇼를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동서강정원 봄가든쇼’는 영월군 동서강정원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 봄 정원 축제다.올해는 하루 종일 즐기는 음악 콘서트 ‘GREEN BREEZE 영월’을 함께 선보여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로 꾸며진다.‘GREEN BREEZE 영월’콘서트는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를 주제로 5월 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청령포원에서 열린다.공연 장소인 청령포원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장릉과 청령포 사이에 위치한 대표 관광공간이다.총 11개 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르며 1차 공개 라인업으로는 권진아, 최백호, 브로콜리너마저, 재주소년이 이름을 올렸다.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청년마켓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상운 주무관은 “영월에서 처음 시도하는 페스티벌형 콘서트”며 “화려한 무대보다 영월의 봄과 자연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준비했다. 단종문화제에 이어 영월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
영월군,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건설과는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으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다.단종의 유배지라는 역사성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이에 군은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평창강 하송지구 호안정비공사를 완료하며 산책로 일부를 정비했다.이어 오는 5월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길, 다시 찾고 싶은 공간’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하천 곳곳에 쉼터와 전망 공간을 배치하고 자연친화형 산책로를 도입해 생태적 가치와 쾌적한 경관을 함께 살릴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청령포역부터 청령포 매표소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사업이 완료되면 동강둔치, 청령포, 동서강정원, 장릉을 잇는 대표 걷기 코스가 완성돼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관광 동선이 구축될 전망이다.김지완 하천팀장은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하천의 청정 자연환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환경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남해군 봄철 도로 정비 총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및 여름철 재해 대비
남해군 봄철 도로 정비 총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및 여름철 재해 대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에 나섰다.아울러 다가오는 여름철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주요 도로변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정비 작업은 4월 말까지 지방도, 군도 등 총 321 구간에서 진행된다, 도로팀, 도로보수원, 읍면 직원 등 28명으로 도로정비단을 구성하는 한편 노면청소차 등 가용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정비내용은 △도로 포장 정비 △배수시설 퇴적물 제거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불법점용 시설물 및 도로표지 정비 △노면청소 및 도로환경개선 등으로 해빙기 점검결과 조치 상황과 여름철 재해대비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특히 4월말에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통행량이 급증하는 회전교차로 11개소에 대한 환경정비와 더불어,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수기능이 저하된 군도 등 6개소에 빗물받이 준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지속적인 도로 점검과 정비를 통해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쾌적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그동안 자발적으로 도로 정비와 도로변 꽃길을 조성에 애써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6-04-20
-
남해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1인당 10만원 지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를 촉진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이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지급 대상은 3월 18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다.신청기간 내 출생한 신생아와 외국인 중 대한민국 영주권자, 외국인 결혼이민자 및 난민인정자는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신청은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자는 농협, 경남은행 신용 체크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 신청자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또한, 신청 초기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 및 요일제를 시행한다.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 홈페이지를 h 통해 가능하며 4월 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5월 1일에는 홀수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는 ‘홀짝제’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지원금은 본인 인증과 정보 입력 절차를 거쳐 1~3일 내 농협 경남은행 카드로 지급된다.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오프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날짜별 신청대상은 4월 30일 2·7번, 5월 4일 1·6번, 5월 6일 3·8번, 5월 7일 4·9번, 5월 8일 5·0번이다.방문 신청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이 필요하고 오프라인 신청자에게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지원금은 남해군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환금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특히 이번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이석근 경제과장은 “이번 생활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
-
용문사, 미조면 13개마을 어르신 대상 점심 공양 성료
용문사, 미조면 13개마을 어르신 대상 점심 공양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 용문사가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16일까지 한 달간 미조면 어르신 33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공양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점심공양 봉사에는 지역 불자를 비롯해 미조면 관계자들과 함께 참여했다.용문사 주지 승원스님은 “명예나 재산을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다”며 “이번 점심공양이 어르신들께 좋은 보약이 되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봉사에 함께한 미조면 관계자들도 어르신들과 식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주민들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챙겨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용문사는 이번 봉사를 통해 미조면을 비롯한 남해군 각지의 어르신들에게 점심공양을 이어가며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비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
강릉시, 악성 민원 대응‘전화 종료 시스템’도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욕설, 협박, 장시간 통화 등 부적절한 민원 전화를 강제 종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화 종료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 △욕설·협박·성희롱 등 폭언이 포함된 통화 △동일한 내용으로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 전화 등이다.해당 시스템은 민원인이 부적절한 행위를 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응하는 대신, 시스템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를 송출한 후 전화를 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고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행정안전부의 현장공무원을 위한 민원응대 핵심 매뉴얼을 반영한 조치다.해당 지침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가 이어질 경우, 기관별로 권장 시간을 설정해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시는 특정 민원인의 장시간 통화 독점을 방지함으로써, 전화 연결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던 일반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수미 시 정보통신과장은“이번 시스템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한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강릉시 주간 주요 일정 2026년 4월 20일 ~ 2026년 4월 26일 일 자 시 장 부시장 비 고 4. 20. 08:30 간부회의 4. 21. 오후 2시 2026년 제3회 건축위원회 심의 4. 22. 오후 3시 2026년 제4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4. 23. 4. 24. 11:00 2026년 4월 읍면동장 시정동행회의 4. 25. 09:30 2026 강릉시번영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13:30 강원FC 홈경기 오후 4시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 행사 18:30 2026년 시민안녕기원탑 점등식 4. 26.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6-04-20
-
“국민의 목소리로 안전의 기본을 바로 세운다”… 소방청, ‘소방 안전 혁신’ 국민제안 창구 운영
소방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은 우리 사회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고착화된 불법 및 편법 행위 등을 과감히 개선하기 위한 ‘소방 안전 혁신 기획’을 추진하고 국민의 참신한 생각을 직접 듣는 ‘국민제안 창구’를 4월 1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은 현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추어, 소방 행정 전반에 뿌리 깊게 박힌 부적절한 관행을 타파하고 국민 안전과 직결된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획됐다.소방청은 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국민이 직접 겪는 불편함이나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현장 실무자와 국민의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해 국민이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국민제안은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소방청 누리집 내 국민제안센터인 ‘소방 정책톡톡’ 게시판 또는 전자우편을 이용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국민들의 적극적이고 솔직한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별도의 정해진 양식 없이 자유로운 서술형 제안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회원 들어가기 절차 없이 익명으로도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다만, 단순 질의나 답변이 필요한 진정 및 신고 사항은 기존처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도록 안내해 제안 창구의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소방청은 접수된 제안들을 바탕으로 내부 전담 조인 ‘소방 안전 혁신 전담팀’을 가동해 실효성을 정밀 검토한다. 선정된 과제들은 향후 소방 정책 수립의 최우선 순위로 반영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포상 등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김승룡 소방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국민의 참신한 생각야말로 소방을 혁신하고 국가 안전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국민제안 창구 운영을 통해 발굴된 제안들을 소방 안전 혁신 과제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
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길도우미 서비스 개시
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길도우미 연계 서비스 정보 제공 흐름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찰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남소방본부, 대전시, 카카오모빌리티와 긴급자동차의 위치 및 경로 정보와 우선 신호정보를 길도우미에 제공하는 ‘긴급자동차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개시한다.현재 긴급자동차 출동 시 최적 시간 확보를 위해 긴급자동차 우선신호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우선 신호를 부여하더라도 앞서가는 차량이 긴급자동차의 접근 여부를 미리 알 수 없어 양보 운전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경찰청에서는 각 지역 교통정보센터의 우선 신호정보를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를 통해 길도우미에 제공하도록 시스템을 연계해, 긴급자동차가 후방에서 접근하는 경우 긴급자동차의 위치와 경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운전자가 길도우미를 통해 직관적으로 긴급자동차의 접근 정보를 전달받아 최적 시간 준수율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앞으로는 반대 방향 등 긴급자동차가 통행하는 인근 자동차의 길도우미에도 긴급자동차 출동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이서영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긴급자동차 우선신호시스템 길도우미 연계를 통해 긴급자동차에 대한 양보 문화가 더욱 성숙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안신애, 꾸밈없는 매력 독보적 감성 시선집중 앨범 ‘Best Before’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안신애, 꾸밈없는 매력 독보적 감성 시선집중 앨범 ‘Best Before’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꾸밈없는 매력과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하며 컴백 기대감을 드높였다.17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겨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켰다. 소파에 다리를 올린 채 누워 있거나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피아노 의자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미니멀한 소품으로도 다양한 장면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필름 카메라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색감이 더해져 안신애만의 독보적인 아날로그 감성을 완성해냈다. 앞서 수트 스타일링과 레드 컬러 헤어 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던 안신애는 사뭇 다른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안신애는 80~90년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Best Before'를 통해 새로운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인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총 4트랙이 수록된다.앨범 발매와 더불어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한다. 팬들과 온전히 음악에 집중하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Best Befor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20
-
중동전쟁 피해기업 등에 5,500억원 추가 유동성 공급
중소벤처기업부
[아시아월드뉴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20일 중동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5,5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중기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추가 공급할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 2,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 1,500억원, 재창업자금 500억원이다.먼저, 중기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 강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에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를 신설한다.이 경영애로 사유에는 중동지역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과 석유화학 공급망 중소기업 등이 해당한다. 예를 들어 1회용 주사기, 어망·부표 등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포함된다.특히 중기부는 신설된 ‘중동전쟁 피해기업’ 경영애로 사유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에 대해선 우량기업 기준, 경영애로 규모 요건을 적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시신청·접수를 통해 신속히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중기부는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국 다변화 지원을 위해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을 추가 공급한다.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기존 수출국가로의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하는 경우에도 우량기업 기준 예외를 적용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중기부는 인공지능, 딥테크 등 혁신기술 분야 창업기업에 대한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에 활력을 제고하고 성실 실패 기업인의 재도전을 돕는 재창업자금 공급도 확대한다.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신청 절차 등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에서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전국 34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와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중동전쟁 피해기업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수시신청·접수는 4월 21일부터 시행한다.
2026-04-20
-
‘5월은 바다 가는 달’, ‘파도파도 색다른 바다 여행’ 떠나요
‘5월은 바다 가는 달’ 공식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해양수산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한 달간 해양관광 활성화 캠페인 ‘5월은 바다 가는 달’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과 5월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 중인 ‘2026 여행가는 봄’의 ‘5월 바다’를 주제로 마련한 특별 캠페인이다.‘5월은 바다 가는 달’은 지난해 ‘파도파도 끝없는~’ 이라는 표어 아래 연안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고자 처음 추진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파도파도 색다른~’ 이라는 새로운 표어 아래 국민이 연안 지역에 더 오래 머물며 바다와 지역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동해안 정호영, 서해안 김성운의 바다 밥상 신청 접수,태안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운영먼저, 바다의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 여행 ‘셰프의 바다 밥상’을 마련했다. 정호영 요리사는 동해안에서 김성운 요리사는 서해안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요리사가 직접 안내하는 현지 수산시장 여행을 비롯해 제철 해산물 만찬, 지역 아침 맛집 방문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지역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 신청은 ‘바다 가는 달’ 공식 누리집을 통해 받으며 회차별로 25명씩 선발해 초청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사 지역 지사를 활용해 각 연안 지역의 특색을 살린 32개의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태안의 반려동물 프로그램, 군산 섬 도보여행, 울진 바닷가 음악회 등 레저, 치유, 미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주제 프로그램으로 우리 바다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5월한 달간 바다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누리소통망 행사, 안전한 바다 여행 퀴즈 등 다양한 참여 행사도 이어진다.해양관광 상품 할인 혜택도 놓치면 안 된다. 국민들이 바다 여행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여행가는 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연안 지역 숙박 시 최대 3만원 할인, 2박 이상 연박 시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해양 레저 체험과 관광 패키지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바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여름 해변으로 대표되는 바다의 이미지를 언제나 방문하고 싶은 바다로 바꾸고 싶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연안에서 숙박하면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즐거운 여행을 떠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