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크러쉬, 라로슈포제 모델 발탁 스타일리시 라이프 스타일 아이콘 부상
크러쉬, 라로슈포제 모델 발탁 스타일리시 라이프 스타일 아이콘 부상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가 음악 활동과 더불어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다.26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크러쉬가 전 세계 No.1 선케어 브랜드 라로슈포제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모델 발탁의 배경에 대해 피네이션측은 "크러쉬는 러닝은 물론 다양한 일상 속 아웃도어 활동을 자연스럽게 즐기며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고 설명했다.이어 "워터밤, 콘서트, 방송 등 다양한 활동에서 음악과 패션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까지 감각적인 무드를 제시하는 트렌드세터"며 "이러한 영향력이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가 전문적인 피부 과학 솔루션으로 더 나은 삶을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크러쉬는 라로슈포제와 함께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초장파 자외선 차단의 필요성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일상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꾸준히 공유했던 만큼, 공감대 있는 메시지로 캠페인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그간 독보적인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크러쉬는 현재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해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뿐만 아니라 지코와 듀엣곡 'Yin and Yang'을 발매한 데 이어 해당 곡을 팬시 차일드 버전으로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또한 최근 열린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에서 '올해의 알앤비 앨범'과 '올해의 알앤비 트랙'2관왕을 차지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여기에 라로슈포제 모델 발탁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음악, 방송, 공연, 광고계를 아우르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크러쉬의 향후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2026-02-26
-
정용화, 일본 솔로 콘서트 "One Last Day"성공적 마무리 … 명불허전 인기
FNC 정용화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씨엔블루 정용화가 열도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정용화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를 개최했다.정용화는 지난 11일 발매한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 Japan Special Edition ~ '의 타이틀곡 'Night Runner -Japanese ver.-'- 일본어 버전 -) 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해당 곡은 지난해 7월 정용화가 국내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One Last Day'의 타이틀곡을 일본어로 번안한 곡으로 그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만큼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뿐만 아니라 신곡 'Dance on glass'와 'Chocolate'을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이 외에도 '너의 도시 ', '그대의 시간에 맞출게요 ', '우주에 있어 '등 대표곡을 비롯해 'Letter', 'Melody', 'RED', 'Summer Dream', '불꽃놀이 '등 국내외 발매 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특히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 '은 한국어로 시작해 일본어로 이어지는 버전으로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솔로 데뷔 10 주년을 맞아 진행한 솔로 콘서트 'Director's Cut: Our Fine Days'의 여운을 잇는 동시에,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 Japan Special Edition ~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 더욱 특별했다. 앞서 해당 앨범은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며 정용화의 명불허전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밴드 씨엔블루는 현재 월드 투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를 순항 중이다.팀과 솔로 활동을 넘나들며 나아갈 그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2026-02-26
-
남해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촉
남해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2026년 지역사회 복지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남해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은 읍면 단위 인적 안전망을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 복지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의체 운영 방향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위기가구 조기발굴 체계 구축,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읍면별 특화사업 내실화 등 실효성 있는 추진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장충남 군수는 “지역 복지의 출발점은 결국 마을과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읍면 협의체가 군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살피는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구판수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남해군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 단위 인적안전망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남해군은 읍면협의체 역량강화 교육과 읍면별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
"남해를 상징하는 육아공동체, 이름을 지어 주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 공동체 공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명칭 공모’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아이 키우는 기쁨이 일상이 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은 덜어지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을 군민과 국민의 손으로 직접 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모 주제는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의미 △안심·행복·상생의 가치를 반영한 남해군 대표 육아 공간 이미지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육아 지원 공간의 상징성 등이다.명칭은 10자 이내의 간결하고 창의적인 이름으로 1인 1개만 응모할 수 있다.
2026-02-26
-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배경순 이임 회장과 백서훈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소속 단체 회원들이 모두 참석했다.정기총회인 1부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후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보고가 이어졌다.2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배경순 회장이 이임하고 제15대 백서훈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배경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 가장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봉사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중심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백서훈 신임회장은 “2년 동안 헌신과, 희생, 탁월한 리더십으로 수고하신 배경순 이임 회장님과 임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체계적인 봉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봉사의 가치를 계승하고 확장하는 일에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충남 군수는 “배경순 회장님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백서훈 회장님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신임 임원진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우리 남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현재 21개 단체, 1982명의 자원봉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재능 나눔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6
-
2026년 상주면체육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상주면체육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체육회는 지난 25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대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와 2부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정기총회에는 2025년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으며 체육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최태갑 수석부회장이 제18대 상주면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아울러 오는 4월4일 토요일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에서 면민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기로 의결하고 성공적인 행사추진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그동안 제16대, 17대 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체육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김영대 이임 회장은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주면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최태갑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상주면 체육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상주면체육회가 면민화합과 단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2-26
-
남해군, 의료계와 손잡고'보건의료 통합돌봄망'구축
남해군, 의료계와 손잡고'보건의료 통합돌봄망'구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3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5일 지역 의료기관 및 약사회와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보건의료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퇴원 환자 연계 사업’과 여러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찾아가는 복약 상담 사업’추진을 위해 이루어졌다.남해군은 이를 통해 의료와 복지의 경계를 허무는 촘촘한 ‘남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퇴원환자 연계사업은 남해병원 및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과 협력해 병원은 입원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를 지자체로 의뢰하고 군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가사 지원 △식사 배달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결해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남해군 약사회와 협력하는 ‘찾아가는 복약 상담 사업’은 창선면 관할 약사 1명, 남해읍 관할 약사 2명의 지역 약사가 참여하며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다제 약물 복용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약사들은 대상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정확한 복용 시간 및 방법 안내 △유효기간 경과 약물 폐기 도움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며 상담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의료 서비스나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장충남 군수는 “바쁜 일정 중에도 군민의 건강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지역 의료기관과 약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
'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 사전 교육 및 본격 운영
'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 사전 교육 및 본격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25일 오후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최종 선발된 회계주치의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재무·회계 관련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신중년 인력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1명씩 배치하게 된다.경로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 보조금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독려하기 위한 사업이다.앞서 남해군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남해 거주 미취업자 중 재무·회계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선발된 회계주치의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근무하며 향후 읍·면별 채용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중년 세대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
남해군보건소,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치아 결손 및 저작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제때 받기 어려운 군민에게 틀니, 임플란트, 보철 치료 등을 지원해 구강기능 회복과 전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된다.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1962년 1월부터 1966년 출생자 중 생일이 지난 저소득층 군민이 신청할 수 있다.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은 연령 제한 없이 등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단, 과거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지원받았거나 최근 7년 이내 의료급여 또는 건강보험 혜택으로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 기준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 월 12만 7천 5백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만원 이하이며 모든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신청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별 접수 일정에 따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읍·면별 세부 일정은 별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사업명 대상자 지원범위 자격요건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 65세 이상 어르신·상, 하악 틀니·임플란트·1순위 : 의료수급권자·2순위 : 차상위계층·3순위 :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 60-64세 임플란트 보급 만60~64세 어르신·임플란트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중증장애인·상, 하악 틀니·임플란트·보철치료·레진치료
2026-02-26
-
경남 수산업경영인회, 해양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경남 수산업경영인회, 해양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연합회와 남해군연합회가 지난 24일 설천면 봉우항 및 도서낙도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경남 수산업경영인이 먼저 해양쓰레기 없는 바다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남해군 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 남해군수협, 경상남도 수산업경영 등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여헤 해양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경남 수산업경영인 회원과 참가자들은 봉우항 및 도서낙도에서 폐스티로폼 등 연안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경남 수산업경영인 조태성 회장은 “해양환경정화를 위해 많은분들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환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피부로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해양환경정화활동과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6
-
"출산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한다"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남해군에 주소를 둔 생후 5~12개월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도내 우수 농·축·수·임산물과 이유식 등 영아 맞춤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영아로 영아 1인당 총 30만원의 바우처가 지급된다.이 중 24만원은 도·군비로 지원되며 6만원은 자부담으로 구성된다.다만 주거급여 및 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자부담이 면제된다.지원받은 바우처는 e경남몰에서 사용 가능하며 도내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재료와 이유식 가공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이를 통해 영아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물론,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남해군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방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바우처 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13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고 영아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이라며 “해당되는 가정에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고현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등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안건이 논의됐으며 새롭게 협의체 활동에 참여하게 된 신입회원 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된 신입회원은 정태규, 김태성, 곽동래 위원으로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활동에 함께하게 된다.이어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고현면 협의체 신규사업인 ‘마음청진기’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마음청진기 사업’은 협의체 위원이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주민 1명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위원들은 단순 안부 확인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지역 보호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 중심의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설천면분회, 2026년 임시총회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설천면분회, 2026년 임시총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설천면분회는 지난 23일 설천면종합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각 경로회장 및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설천면 분회의 26년 주요 사업과 행사 및 노인회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어서 어르신 복지 서비스 안내와 투명한 재정 집행과 건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경로당 운영 기본 규정 및 보조금 관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지난 8년간 노인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김철 전 분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박영주 분회장은 “김철 전 분회장님께서 활발히 운영하신 분회를 이어받아 앞으로 설천면 분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채현 설천면장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경로회장과 총무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6
-
대구시-신보-iM뱅크, 지역전략산업에 402억원 금융지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월 26일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iM뱅크, 신용보증기금과 '지역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협업의 일환으로 자동차부품·로봇 등 지역전략산업 기업들에 저리로 안정적인 경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iM뱅크는 신보에 총 15억원을 출연한다.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402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한다.대구시는 해당 대출금에 대해 연 1.7%p의 이차보전을 2년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을 낮춘다.지원 대상은 지역주력산업, 신성장동력산업, 수출 중소기업 등이다.기업당 최대 10억원 한도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특별출연 협약보증'은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및 보증료 0.2%p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은 iM뱅크가 최초 3년간 보증료 0.5%p를 지원해 초기 부담을 덜어준다.기업은 두 가지 보증유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이번 금융지원은 협약체결 직후 시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iM뱅크 영업점 및 신용보증기금 지점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협약이 고금리 시기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재도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
대구시-대구건축사회,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 '맞손'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24일 대구광역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불, 태풍,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이 주택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구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은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발생하는 설계비와 감리비를 기존 금액의 5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이는 재난 복구 과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전문 기술 비용을 파격적으로 낮춘 조치다.대구시는 피해 주민의 신속한 주거 복구를 위해 재난 주택 관련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대구건축사회는 지역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고 피해 주택 신축 대상자와 연계해 감면 혜택을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운영한다.재난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피해 주민은 구·군 재난부서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대구건축사회에 제출하면, 협회에서 담당 건축사를 지정해 감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불의의 재난으로 상심이 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대구건축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민관이 함께 재난 극복의 의지를 다지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