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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석화산 전망타워 디자인 확정 ɢ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문경새재·봉명산 출렁다리를 잇는 관광벨트 구축의 핵심 거점으로 추진 중인 ‘석화산 둘레길 조성사업’의 전망타워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전망타워는 곡선형 구조와 입체적인 동선이 결합된 상징적 디자인으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강한 시각적 인상을 주는 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된다.특히 야간에는 조형미를 강조한 경관조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대표 야경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총 2.5km 규모의 둘레길 조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석화산 일대 자연환경을 따라 걷고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둘레길은 전망타워를 중심으로 봉명산 출렁다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계획되어 단순 이동이 아닌 ‘걷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로 기능하게 된다.특히 전망타워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상부 전망공간으로의 접근이 용이해지고 이를 통해 봉명산 출렁다리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보행 약자와 가족 단위 관광객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문경시 관계자는 “2.5km 둘레길과 전망타워, 출렁다리를 하나의 관광코스로 완성해 문경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겠다”며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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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금상’ 평균 연령 73세, 활기찬 무대로 1위 영예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 체육대회 ‘금상’ 평균 연령 73세, 활기찬 무대로 1위 영예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4월 16일 영월군에서 열린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 생활체육 대회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어르신 20명으로 구성됐다.팀원 평균 연령은 73세로 활기찬 에너지와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참가자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남궁창선 희망1리 이장을 단장으로 정세숙 강사의 지도 아래 주 2회 꾸준히 연습하며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져왔다.또한 각종 마을 행사와 홍천읍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화합에도 힘을 보태 왔다.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한편 희망1리 건강 댄스팀 ‘청춘 on’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각종 행사와 공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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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료가 상승 대응‘적정시비 캠페인’확대 추진
홍천군, 비료가 상승 대응‘적정시비 캠페인’확대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적정 시비는 흙 검사 등을 통해 작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양분량을 정확히 파악해 비료의 과잉 투입을 방지하는 과학적인 재배 방식이다.최근 요소, 인광석 등 주요 비료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국내 비료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농가의 경영비 부담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군은 과다 시비를 줄이고 비료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토양 검정 기반 맞춤형 시비 지도 △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안내 △유기질 자원 활용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토양분석 건수를 5000건 수준으로 확대 추진하고 벼 채종 단지 필지를 중심으로 농가별 맞춤형 시비 처방을 위해 총 616필지에 대한 추가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현장 지도와 교육도 병행한다.비료 사용 처방서에 따른 적정 시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농업인 학습단체와 농업인 대학, 품목별 전문 교육과 연계해 비료 관리 및 효율적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는 비료를 많이 주는 농업에서 벗어나 필요한 만큼 정확히 공급하는 정밀 시비로 전환해야 할 시기”며 “적정 시비 실천은 경영비 절감과 품질 향상, 환경 보전까지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홍천군은 비료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흙 검사 기반 시비 관리 기술 보급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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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관사골을 시작으로 원도심 전반에 걸친 ‘영주형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 구축에 나선다.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사회연대경제 방식의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혁신모델을 발굴·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영주시는 그동안 ‘굿모닝 관사골’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침요가와 스토리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운영 가능성과 협력 기반을 확인한 바 있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원도심 전반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특히 관사골을 중심으로 원도심 곳곳에 분산된 공공공간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참여하는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현재 영주 원도심은 공공공간이 조성돼 있음에도 운영 주체와 콘텐츠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고 관광객이 머무르지 않는 ‘통과형 관광지’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이에 시는 도시건축관리단과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자산 운영 수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관사골에서 시작된 로컬브랜딩 성과를 원도심 전반으로 확산해 공공자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주민과 지역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 체계를 통해 영주시만의 순환경제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관사골 일원 노후 골목길 정비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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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영농철 맞아 산불예방 순찰 강화
휴천1동, 영농철 맞아 산불예방 순찰 강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1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순찰과 현장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영농철에 빈번한 논·밭두렁 소각과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이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특히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은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사전 예방 중심 대응의 필요성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휴천1동은 산불감시 인력이 1명에 불과한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관용차를 활용한 기동순찰을 실시하며 순찰 과정에 주민 대상 불법소각 금지 안내와 산불예방 홍보를 병행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주요 순찰 대상은 산림 인접 농경지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적치 우려지역, 입산자 왕래지역 등으로 영농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와 산불 발생 우려 시간대에 순찰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산림 연접지역 내 화기 취급 주의사항과 불법소각 금지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마을방송과 안내문 배부 등과 연계해 산불예방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영농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영주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수련대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서 진행되는 영주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수련대회에 참석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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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사장 내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종문화제에서는 동강둔치 행사장을 중심으로 총 79개 판매부스가 문화누리카드 한시 가맹점으로 등록돼 이용자들이 축제 현장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행사장 내 임시가맹점 운영으로 영월군민뿐 아니라 전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도 단종문화제를 방문해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방문객 유입과 축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가능한 부스는 먹거리마당, 청년마켓, 농부마켓, 여우내마켓 등 총 6개 유형으로 구성되며 행사장 내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에서만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문화누리카드는 현장 결제만 가능해 이용 시 실물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영월군은 축제 기간 행사장 내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참여 부스에 임시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단종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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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청·접수
영주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청·접수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본격적인 하반기 수확철을 앞두고 일손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8일까지 신청인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영주시가 체결한 농업분야 인적교류 협약에 따라 필리핀, 라오스 등 해외지자체 주민 근로자와 영주시 거주 결혼 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계절근로 단기취업 E-8 비자를 통해 농업 분야에 합법적인 계절근로자로 단기 근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시는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하반기 신청은 8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수확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대상은 해외 인적교류 협약이 체결된 국가의 지자체 주민과 영주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이내 본국가족과 그 배우자이다.농가는 농지면적, 농작업량, 재배작목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결과를 토대로 법무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향서를 제출하면 6월중 법무부 심사를 통해 하반기 배정인원이 확정된 후 빠르면 8월부터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수 있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농촌의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해외 협약 도시 주민과 결혼이민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도가 높은 만큼 하반기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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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5회계연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 결산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산은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운용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예산이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여부와 집행 과정에서의 비효율 및 낭비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실효성도 면밀히 살폈다.정교윤 회계과장은 “이번 결산검사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권고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결산검사위원회는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해당 안건은 9월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10월 결산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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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시 배달강좌 인기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시 배달강좌 인기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찾아가는 배달강좌’ 가 상반기 16개 학습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찾아가는 배달강좌’는 학습팀이 직접 강좌를 개설·운영하고 강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방식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경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강사비 지원을 통해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와 함께 시간·지리적 여건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과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등 원거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상반기에는 △뜨개연구반 △셔플댄스 △명상 △감성캘리그라피레시피 △사물놀이 △부모와 함께하는 독후활동 △건강체조 △색소폰 △하모니카 △미리캔버스 초급반 △수채화 캘리그라피 △어르신 영어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일부 학습팀은 지속적인 학습활동으로 이어지며 학습공동체로 발전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문경시는 상반기 배달강좌를 4월 30일까지 신청받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학습팀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신청은 문경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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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 이 책 한 권에 다 담았다”…구미시, 청년 마스터북 발간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역 청년들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제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 을 발간했다.마스터북은 중앙부처,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행 중인 청년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구성한 종합 안내서로 정책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청년 마스터북에는 취업, 창업, 학업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친 총 110개의 지원사업이 수록되어 있다.취업 △창업 △학업 △치얼업 △빌드업 △왓츠업 △협업 등 7개 분야로 구성했다.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 은 청년 거점공간인 구미영스퀘어와 청년 유관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며 구미 복지로 홈페이지와 구미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내려받을 수 있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정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이번 마스터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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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나의 거대한 판이 열린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0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 ‘판- 공명지장’’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해설, 굿과 연희, 민속춤의 흐름을 따라 열림 청함 위로 삶 액풀이 질서 대동의 서사를 보여주는 마당으로 구성된다.각 마당은 독립된 전통 레퍼토리이자 동시에 하나의 판을 완성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으로 이어진다.국악인 박애리, 대한민국 명무들과 구미시립무용단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확장성을 선보인다.‘공명지장’은 ‘함께 울려 퍼지는 장’ 이라는 의미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의 울림 속에서 교감하는 무대를 지향한다.공연은‘신과 인간, 삶과 죽음, 소리와 몸이 만나 서로 울리며 완성되는 하나의 세계’를 주제로 구성됐다.장구춤, 진도북춤, 승무, 소고춤 등 전통 춤사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각 마당은 한국 전통예술 고유의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국악인 박애리의 해설과 브릿지 공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특별출연해 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소리,춤,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무대예술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인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가치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공연 입장료는 R석 5000원, S석 3000원이며 예매는 NOL ticket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공연 관련 상세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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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200세대에 성금 5만원을 지원하는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희망드림 창원뱅크’모금액을 재원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 지원 기준을 초과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했다.한편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개인·단체·기업의 기부 모금을 활용해 매년 저소득 세대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 국가 복지제도가 미치지 못하는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성금·품, 간병비, 문화체험비 등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후원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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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특별전 개최
주남저수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특별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내, 갤러리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볏짚과 천연염료 등 자연 부산물을 활용한 공예 작품을 통해 순환과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창원의 생태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의 환경적 가치와 전통 공예의 의미를 동시에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에는 짚통령과 미소공방 두 작가가 참여해, 짚풀을 엮어 만든 생활용품과 천연염료로 물들인 섬유 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정윤규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전통 공예의 지혜를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의미와 더불어 창원의 자연환경과 예술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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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전국전세버스조합연합회 감사패 수상
박용갑 의원, 전국전세버스조합연합회 감사패 수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0일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박용갑 의원은 작년 5월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의 정책 간담회에서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에서 근로자와 학생의 통근·통학을 돕는 공익적 교통수단인 전세버스가 정부 유가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것을 듣고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박 의원은 또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비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국회에서 ‘전세버스가 유가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 통근·통학 목적으로 전세버스를 이용하는 근로자와 학생들에게 유가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며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원을 강력하게 요구해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시켰다.이에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박용갑 의원이 전세버스 업계가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전세버스 제도개선을 강력하게 추진함으로써 전세버스 운송업계의 발전과 경영 안정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박용갑 의원은 “고유가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어려운 삶을 개선하는 민생 회복의 정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좌담회에는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안영식 회장과 대전조합 최병덕 이사장, 김성기·사석철·신철균·박초환 이사, 박희열 전무 등이 참석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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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사천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방문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월 15일까지 2주간 요일제가 적용되고 현장에서 선불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에 접속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급 수단은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농협·경남은행 카드 중에 선택 할 수 있다.단,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 CHAK 어플 가입자여야 하며 농협·경남은행 카드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은행 카드를 소유하고 있을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하다.한편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부제를 시행하며 주말·공휴일 포함 06시~ 오후 11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1~2일 후 지급 된다.지원금 사용처는 연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이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다.사천시는 시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콜센터를 통해 문의에 대응하는 한편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사전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초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할 경우 많은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