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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 미래전략산업 육성 계획 수립’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산업연구원 연구진 등 20명이 참석해 향후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전략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보고회에서는 산업연구원이 국내외 산업환경과 기술 동향을 바탕으로 함안군 산업·경제 구조 분석 방향과 미래전략산업 도출, 산업 비전 및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 방안을 제시했으며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함안군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를 목표로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유망 산업 발굴과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석욱희 부군수는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중요한 시점이다”며 “함안에 맞는 미래전략산업과 실행력 있는 발전 전략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와 최종보고를 거쳐 연말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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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 추진체계 구축
함안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정책 추진체계 구축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농업·농촌·토지 및 공간재생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열린 심의회에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심의했다.군은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0년 단위 중장기 전략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승인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기초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앞으로 농촌공간 재편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체계적인 공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심의회 출범을 계기로 농촌공간을 ‘삶터, 일터, 쉼터’로 균형 있게 재편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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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일제 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6년 4월 현재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는 2686명이며 총 체납액은 3억 4000만원이다.군은 효과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징수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3개월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고지서와 단수 예고문을 발송해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와 문자 발송 등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징수 활동을 실시해 적극적인 징수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미납 시에는 급수정지 처분과 부동산 압류 등 다각적으로 체납처분을 강화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위기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에는 조례에 따라 3개월 범위에서 분할납부를 안내해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요금 체납으로 단수 등의 행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특별정리기간 내 체납 요금을 납부해 달라”며 “지방공기업의 재정건전성을 확보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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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체국 방문망 활용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우체국 방문망 활용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함안우체국 회의실에서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통합돌봄 홍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고 관계기관 협력으로 돌봄 필요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지역 내 연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복지환경국장과 보건소장, 함안우체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통합돌봄팀장 등 관계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공유하고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홍보 방안과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의심가구 발견 시 연계 절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관계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군은 각 가정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의 이륜자동차에 통합돌봄 사업 홍보용 깃발을 부착하고 안내문 등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마을 곳곳과 홍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더욱 촘촘히 알리고 돌봄 필요 대상자 발굴도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우체국 방문망을 활용한 통합돌봄 홍보는 지역 곳곳에 사업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이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협력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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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함안군, 중동사태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비상경제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방위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석욱희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경제, 교통, 농업, 보건 등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종합 대응책을 논의했다.군은 이번 회의에서 분야별 위기 요인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에 집중했다.산업, 민생, 농업, 보건 등 전 분야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산업 분야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보험료와 물류비를 확대 지원하고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 자금을 오는 5월부터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지원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농축산 분야에서는 농기계 면세유 유가변동 보조금을 한시 지원하고 무기질비료 구입비를 확대 지원하는 등 지역 농축산 농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보건 분야에서는 나프타 공급 차질에 대비해 주사기와 수액백 등 필수 의료소모품 재고를 상시 점검하고 수급 애로센터를 운영해 의료 공백을 예방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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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세입자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 보장’ 법안 2건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 ‘세입자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 보장’ 법안 2건 대표발의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파트 등 공동주택 세입자가 매달 관리비와 함께 납부해 온 ‘장기수선충당금’을 이사 시 집주인에게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가 보다 명확히 보장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과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 했다고 22일 밝혔다.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 주요 시설의 교체·보수를 위해 원칙적으로 주택 소유자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다.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관리비 고지서에 포함돼 세입자가 이를 선납하는 구조가 일반화돼 있다.문제는 장기수선충당금의 납부 의무는 법률에 규정하고 있으나, 반환의무는 시행령에만 규정돼 있어 입법 체계상 비대칭이 존재한다는 점이다.또한, 상당수 세입자가 자신이 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를 인지하지 못한 채 퇴거하거나, 일부 임대인이 반환을 거부하며 분쟁과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이에 소 의원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세입자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른바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 보호법’을 대표발의했다.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은 장기수선충당금 반환의무를 법률에 명시하고 관리 주체가 세입자에게 반환 관련 사항을 서면으로 안내하도록 했다.아울러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은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 체결 전 장기수선충당금 권리관계를 확인해 임차인에게 설명하도록 의무를 부여했다.계약 단계부터 임대인과 임차인 간 권리·의무를 명확히 하겠다는 취지다.소병훈 의원은 “장기수선충당금은 주택 소유자가 부담해야 할 비용임에도 정보 부족으로 세입자가 돌려받지 못하는 일이 반복돼 왔다”며 “권리 안내를 제도화해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하고 세입자의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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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부활절 맞아 저소득층 후원물품 전달
충정교회, 부활절 맞아 저소득층 후원물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 충정교회는 지난 21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충청교회는 쌀, 라면, 화장지, 세제, 김치 등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으며 무실동 내 저소득층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충정교회는 명절과 부활절마다 저소득 가구에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최규명 담임목사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담긴 후원물품을 통해 관내 저소득 이웃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정효인 무실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충정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정성 어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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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정태영,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크로스진과 한솥밥
신예 정태영,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크로스진과 한솥밥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정태영이 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2일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재다능한 배우 정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채널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단편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정태영은 육군 창작 뮤지컬 ‘Stand or Die, 낙동강’과 ‘수호’로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혔다.이후 그는 연극 ‘로프’ 와 음악극 ‘캐롤’로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왔다.특히 정태영은 오는 6월 초연을 앞둔 연극 ‘이올라오스’출연을 확정 지으며 꾸준하게 연기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이올라오스’는 인류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전투 중 하나로 꼽히는 ‘카이로네이아 전투’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서로 다른 신념을 품은 세 인물이 빚어내는 팽팽한 심리적 균열을 그려낸다.정태영은 극 중 낮은 신분이지만 가장 뜨겁고 순수한 맹세를 간직한 병사 피론 역을 맡는다.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감정적 파동을 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아뮤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행보의 포문을 여는 정태영. 연극 ‘이올라오스’를 통해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한편 정태영이 출연하는 연극 ‘이올라오스’는 6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 아트원 3관에서 공연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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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6년 상반기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영월군, 2026년 상반기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4월 20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사례관리 연계협력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영월군 및 읍·면 담당자를 비롯해 영월의료원,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군가족센터,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보건소 등 사례관리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복지 수요가 다양해지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과 민간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사례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사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영월군은 복지365안전협의체 네트워크 구축 계획도 함께 소개했다.특히 의료·돌봄·주거·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합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신속한 연계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민간과 공공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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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전환의 중심, 경북이 열어가는 무탄소 경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그린 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해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 미래 경북”의 위상을 알린다.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엑스코가 주최하고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신 재생에너지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다.‘그린에너지를 넘어, 미래에너지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 수소, 풍력, 탄소저감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국내외 기업 320여 개사가 참가해 친환경에너지 관련 혁신 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인다.특히 태양광 셀 모듈과 인버터 분야의 세계 10대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고효율 태양광 모듈, 에너지 저장 기술과 시스템 등 미래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이번 엑스포는 전시회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의 수출 진작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21개국 80여 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고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경상북도는 이번 엑스포에서 ‘에너지 대전환의 중심, 미래 경북 기업관’을 운영하고 정책 소개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무탄소 경제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선보인다.홍보관은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해 경북의 미래 에너지 비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포항테크노파크와 협력해 도내 유망 재생에너지 기업 6개 사의 혁신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이 밖에도 도내 25개 기업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그린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또한, 태양광, 풍력, 원자력, 수소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재생에너지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등 미래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23주년을 맞은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그간의 역량을 결집해 더욱 내실 있는 비즈니스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북도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 및 안보를 위해 신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기술개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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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도입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완료
QR코드 도입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완료 10년 이상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주소 정보의 시인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총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철거 및 재설치를 진행했다.올해는 약 3780여 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했으며 이는 기존 읍·면 단위 중심에서 군 전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추진한 결과다.이를 통해 지역 전반의 주소 시인성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주소 정보 관리 기반을 강화했다.이번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함께 부착되어 활용성이 크게 향상됐다.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며 위급 상황 시 112 또는 119에 위치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대응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과 활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은 주소 정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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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관내 여성단체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소천면, 관내 여성단체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소천면은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여성농업경영인 등 4개 여성단체와 하천변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우선 13일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시작으로 14일 생활개선회, 17일 새마을부녀회, 20일 대한적십자여성봉사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여성단체 회원들은 관내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을 했다 13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한국여성농업경영인 회장 이경화는 “이번 정화활동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경자 소천면장은 “항상 봄철에 소천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환경정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새마을부녀회, 대한적십자여성봉사회,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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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 운영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교육 운영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영농철을 맞아 관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을 추진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교육은 농기계 활용 빈도가 높아지는 본격적인 농번기에 대비해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농기계 고장 시 자가 수리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수리비 절감 및 장비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순회 기술교육은 지난 3월 10일 방산면 오미리를 시작으로 오는 5월 15일 해안면 만대리까지 총 84개 마을, 7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군은 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마을을 포함해 양구군 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행정 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기술 지원을 펼치고 있다.교육의 핵심은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이다.특히 경운기,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또한 군은 교육 현장에서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8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이는 최근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현장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바쁜 농번기에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고장 난 부분을 고쳐주고 관리법까지 가르쳐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기초적인 정비 기술을 배운 덕분에 간단한 고장은 이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정비 역량을 갖추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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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4월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따라 농촌·초고령 지역의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월의료원,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간담회에서는 영월군의 통합돌봄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의료·돌봄 연계 강화, 농촌지역 서비스 접근성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역 특화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초고령사회 영월군에 맞는 돌봄 모델 구축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영월군은 올해 주민복지과 내 돌봄통합팀을 신설하고 방문의료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식사지원, AI 안부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간담회 후에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현장 사례를 살펴보고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농촌지역에 적합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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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조부모 양육자 지원 ‘똑똑할맘’ 운영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조부모 양육자 지원 ‘똑똑할맘’ 운영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를 위한 프로그램 ‘똑똑할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조부모 양육자의 양육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 지원, 참여자 간 지지체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6일까지 격주 월요일마다 총 14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개강식에서는 프로그램 취지와 연간 일정 안내를 비롯해 사전 스트레스 수준 파악을 위한 스트레스 검사와 보드게임 활동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프로그램은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정서 지원은 물론, 조손가정 양육 정보 제공, 참여자 간 소통 활동, 힐링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조부모 양육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들이 겪는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서로 지지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현재 ‘똑똑할맘’ 프로그램은 정원 10명 중 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복지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4. 22. 수요일 4. 23. 목요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간담회 - 14:30, 상황실 보건복지부장관 해당없음 주요 동정 2026년 4월 22일 최명서 영월군수 해당없음 전대복 영월부군수 의료요양 통합돌봄 간담회 - 14:30, 상황실 보건복지부장관 2026년 4월 23일 최명서 영월군수 전대복 영월부군수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