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영주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근로개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6명과 ‘공공근로사업’18명 등 총 54명의 참여자가 3월 3일부터 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이다.앞서 시는 지난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다.그 결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6명 선발에 179명이 지원해 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공근로사업은 18명 선발에 149명이 지원해 8.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시는 선발 과정에서 소득 재산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함으로써 실질적인 생계 지원에 중점을 뒀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8개 사업장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11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취업취약계층의 가계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근로자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
하동군, 2027년 국·도비 확보 총력.미래 성장동력 선점 나선다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정부 재정정책과 연계한 신규 국책사업 발굴과 국 도비 확보를 통해 지역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본격 나섰다.군은 지난 27일 ‘2027년 국 도비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가 발굴한 국 도비 신규 및 계속사업 총 65건에 대한 사업계획과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이날 보고회에서 하동군은 내년도 국 도비 확보 목표액을 2746억원으로 설정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 효율성 제고를 위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의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건설’등 총 65건, 총사업비 4932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군은 예산 확충이 지역 경쟁력 제고의 중요한 변곡점임을 강조하며 단순히 예산 확보를 넘어 미래 먹거리, 민생 체감, 재정 효율성 제고 등 다층적인 목표 실현을 위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또한 중장기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혁신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신규 국책사업뿐 아니라, 기존 계속사업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전 부서의 협력으로 발굴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 편성 과정에서 하동군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 동력 될 것”이라며 “중앙부처 방문과 정책 동향에 맞춘 맞춤형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 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발굴된 사업들의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춘 전략적 대응을 통해 국 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6-03-03
-
영천시, 전국 아열대농업 이끌
영천시, 전국 아열대농업 이끌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3일 북안면 반정리에 위치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2026년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개강식을 개최하고 아열대작물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역 농업 교육을 넘어, 전국 아열대농업을 선도하는 유일무이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3월부터 9개월간 진행될 교육과정은 교육생의 숙련도에 따라 기본과정, 심화과정으로 이원화해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올해는 영천시민뿐만 아니라 관외 거주자까지 선발 범위를 확대해 전국 각지의 예비 농업인들이 영천의 선진 아열대 재배기술을 배우기 위해 참여했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됐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먹거리 산업인 아열대농업에 대해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의 꿈을 펼치고 영천이 전국 아열대농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3만9531 규모에 4동의 아열대온실, 연구관리관, 실습형 임대온실 등을 갖추고 있어, 이론교육과 실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026-03-03
-
강원특별자치도, 2030년까지 수출 40억 달러 시대 연다… 4대 전략 중점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출기업 현장을 방문해 '강원수출 미래비전 30 40'을 발표하고 수출기업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방문한 기업 현장은 춘천시 동산면에 위치한 유바이오로직스 제2공장이다.유바이오로직스는 춘천에 제1 2공장을 두고 있으며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주력 수출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다.2024년 수출액 47백만 불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11백만 불로 대폭 증가하며 지난해 무역의 날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김진태 지사는 이 자리에서 "바이오 특화단지 최종 심사 당시 유바이오로직스가 1조 2천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말씀해 주신 것이 최종 선정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이어 "유바이오로직스가 1억 불 수출을 해주신 덕분에 강원도도 수출 30억불을 달성할 수 잇었다"며 "2030년까지 수출 40억 불 달성을 목표로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말씀해주시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발표한 '강원수출 미래비전 30 40'은 2026년을 수출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2030년까지 수출 4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이다.도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액 30.6억 달러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에는 32억 달러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올해 1월 수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억 1549만 달러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를 위해 도는 수출 생태계 조성, 전략품목 육성, 글로벌 시장 확대, 리스크 관리 등 4대 추진 전략을 중점 추진한다.올해 관련 예산은 전년 대비 81억원 증액한 116억원 규모로 편성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585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입할 방침이다.첫째, 기업 규모와 수출 역량에 맞춘 단계별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 성장 생태계를 구축한다.내수 초보기업부터 유망기업, 성장기업, 글로벌 강소기업까지 맞춤형 지원으로 수출 저변을 확대한다.둘째, 국제 전시회 참가를 확대해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의료기기 바이오 등 고부가가치 전략품목과 화장품 등 소비재 품목을 집중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셋째, 글로벌 시장 영토를 확장한다.미 중 의존도를 낮추고 중앙아시아 등 신흥시장 개척에 나서며 해외전시회와 온라인 플랫폼을 결합해 물리적 거리의 한계를 극복한다.넷째,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대미 관세 리스크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자금을 지원하고 수출 애로 합동지원 창구를 신설하며 물류 및 수출 보험 지원을 확대해 기업 경영 안정을 뒷받침한다.도는 2030년까지 수출 규모 40억 달러, 수출 기업 1200개사, 중간 중소기업 수출비중 25%, 수출 대상국 180개국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장에서는 시장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마케팅 역량 강화와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소부장 기업 유입 확대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2026-03-03
-
창원특례시, 무인기 대표기업'파블로항공'기업 방문
창원특례시, 무인기 대표기업'파블로항공'기업 방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드론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해 기업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협력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지난 3월 3일 파블로항공 창원센터를 방문해 기업의 현장을 파악하고 지역 드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파블로항공은 인공지능 군집 비행 제어 역량을 갖춘 첨단 무인기 기술 기업이다.작년 볼크 인수합병으로 무인기 대량생산체제를 갖추게 됐다.첨단 기술과 제조 역량을 결합해 무인기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 국내외 방산 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창원산업진흥원이 함께 참여해 기업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했다.동시에 기술 시장 변화가 빠르게 전개되는 드론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과 행정이 같은 속도로 호흡할 수 있는 협력 체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방향을 보다 정교화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상시 협력 채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파블로항공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군집 조율과 정밀 비행 제어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며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드론 산업이 창원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3
-
2026 병오년 황오동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2일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경주시 황오동에서는 황오동 발전협의회와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북정제단 당수나무에서 제40회 ‘황오 동제’를 거행했다.이번 ‘황오 동제’에는 발전협의회 회원과 황오동장, 박승직 도의원, 이동협 정희택 시의원,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일 24:00에 시작됐다.초헌관은 전성환 발전협의회장, 아헌관은 김상문 황오동장, 종헌관은 김재훈 주민자치 위원장이 맡았다.그리고 박병철 체육회장이 대축관, 한영훈 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집례관, 박상웅 새마을협의회장과 권창호 청년회장이 집사를 맡아, 재단 위에 제물을 가득 올리고 지극 정성으로 황오동의 발전과 한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동제를 거행했다.황오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운 날씨에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들을 위해 따뜻한 어묵국, 떡국과 음식을 준비했고 청년회와 방범대는 행사 지원 및 안전 관리에 힘썼다.김상문 황오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황오동 주민이 행복하고 우리 지역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동장이 앞장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3
-
고성군, 2026년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 시작
고성군, 년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 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유식 시기에 필요한 우수 먹거리를 지원해 영아가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동시에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 중 1인이 함께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 바우처로 도내 우수 농 축 수 임산물과 이유식 가공식품 등을 e경남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단,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는 지원 기간 종료 시 신청 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영아 가구는 2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 또는 고성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 및 문의하면 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출산 초기 양육비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당 대상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3
-
창녕군,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으로 농가 소득 안정 강화
창녕군,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으로 농가 소득 안정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농어업인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2026년 농어업인수당'신청을 받는다.농어업인수당은 환경보전, 식량 안보, 농촌 유지 등 농어업인이 수행하는 공익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 올해는 지급액이 대폭 인상된다.그동안 전국 평균 수준보다 낮았던 지원액을 현실화해, 1인 농어가는 연 60만원, 2인 농어가는 연 70만원으로 상향 지원된다.특히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급받을 수 있어 농가 단위의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방문 및 온라인 병행 접수로 신청 편의 확대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와 온라인 플랫폼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다.이를 통해 고령 농업인의 방문 신청 편의를 유지하는 한편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한 간편 신청을 병행해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였다.지급은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6월 중 일괄 지급되며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 기대 농어업인수당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군은 총사업비 6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농어촌 지역 내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농어업은 우리 군의 근간이자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기반"이라며"농어업인수당 인상을 통해 농가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
2026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2026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스마트폰 하나면 OK 창녕구경하고 선물받자 창녕군은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방문객이 일정 개수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등 봄철 대표 축제 기간에 맞춰 추진된다.축제 방문객이 주요 관광지를 연계 방문하도록 유도해 관광 동선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투어 대상지는 화왕산, 부곡온천 등 창녕투어코스 17개소와 우포늪 탐방코스, 남지개비리 등 도보코스 4개소로 구성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스탬프 5개 이상을 획득하면 2만원 상당의 창녕 지역 특산품이, 10개 이상을 획득하면 3만원 상당 특산품이 제공된다.기념품은 신청자에 한해 1인 1회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창녕군민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봄철 축제 방문객이 창녕의 다양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 시기를 조정했다"며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창녕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3
-
창녕군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창녕군새마을회, 년 정기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새마을회는 2월 27일 새마을회관에서 이사 감사 및 읍 면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세입 세출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 등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황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새마을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창녕군새마을회가 더욱 단단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새마을회는 2026년에도 탄소중립 실천운동, 취약계층 나눔사업, 장학사업, 국제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2026-03-03
-
창녕우포곤충나라, 곤충 특별기획전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대합면에 위치한 창녕우포곤충나라에서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특별기획전은 곤충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생명 존중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1층 표본관에서는'곤충'을 주제로 한 곤충 표본과 화판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전시 내용은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 표본 전시 60점, 호기심 가득 곤충 체험 프로그램 2종, '재미 만땅 곤충 기네스'코너 등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곤충 특별기획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곤충과 더욱 친해지고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정서를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65세 이상과 36개월 미만 유아는 관람료가 전액 무료이며 군민과 자매결연 시 군 주민 등에게는 관람료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
후평산단 재생사업 공정률 70%… 스마트그린 전환 순항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3월 해빙기 맞아 도로 기반시설 공사 재개 복합문화센터 ICT벤처센터 준공으로 활력 확산 2028년 준공 목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본격 추진 공정률 70%를 돌파한 후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이 속도를 내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춘천시는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후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이 현재 공정률 70%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시는 3월 해빙기를 맞아 도로 확장 및 기반시설 잔여 공사를 재개하고 2028년 최종 준공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지난 3년간 시는 노후 산단의 고질적 문제였던 협소한 도로 구조 개선에 주력해 왔다.현재 주요 구간 정비가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산단 내부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2028년 사업이 완료되면 기업 물류 효율이 높아지고 근로자 이동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산단에는 최근 복합문화센터가 준공되면서 변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에게는 쾌적한 편의 복지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공간을 제공하며 산업단지와 지역사회를 잇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공공임대형 '춘천ICT벤처센터'도 창업기업과 벤처기업 유치를 통해 산단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도 3월부터 본격 추진 준비에 들어간다.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갖춰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내실 있는 성장 기반 조성도 이어진다.방치된 휴 폐업 공장 리모델링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있어 근로 환경 개선이 기대되며 최근 선정된 '바이오 A 실증산단'사업을 통해 바이오와 AI가 결합한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ICT벤처센터와 복합문화센터 준공을 계기로 후평산단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며 "에너지 인프라 구축까지 더해 안전하고 똑똑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
창녕문화원, 제73차 정기총회 개최
창녕문화원, 제73차 정기총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문화원은 2월 27일 창녕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단체장,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회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창녕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원 회원 9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아울러 평소 '기부천사'로 알려진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고향 창녕문화의 미래 발전을 위해 문화발전기금 2000만원을 쾌척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김 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 사회에 60억원이 넘는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한삼윤 원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의 도움과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우리 문화원의 슬로건인 '더 아름답게'나누고 받들며 함께 누리는 삶을 실천해 더욱 품격 있는 창녕문화를 꽃피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
창녕군, 2026년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실시
창녕군, 년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봄철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산림녹지과, 읍 면, 유관단체 등 20여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한다.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 대피소 70개소, 사방댐 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반은 사면 계류 침식 여부 및 배수 상태, 대피소 접근성 및 안내표지 부착 여부, 사방댐 파손 균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응급조치하고 보수 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고 낙석 토사 유출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3
-
김해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주식회사 태경유아공익사가 지난 2월 26일 김해시복지재단에 김해시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에 대한 기탁증서를 전달했다.태경유아공익사는 국내 봉안단 제작 전문 기업으로서 김해추모의공원을 통해 김해시복지재단의 복지 사업에 대해 알게 된 이후 이에 공감해 수년째 매해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태경유아공익사 김수진 대표는 김해시복지재단 임직원들에게 "태경은 봉안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큰 가치를 두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상생이라는 좋은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후원금 전달식에는 태경유아공익사의 김우진 총괄이사, 김해시복지재단의 임주택 대표이사, 추모의공원 김정훈 팀장,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현영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김해시 관내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