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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실시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는 21일 후원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포늪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은 우포늪 천연보호구역 사지포 일원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따오기와 야생 생물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정화 활동은 대합면 이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연계 활동으로 진행돼, 사지포 주변 약 2km 구간에 산재한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김영철 회장은 “우포늪과 따오기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올해는 인근 주민들이 동참해 주셔서 한층 더 뜻깊은 활동이 된 것 같다. 우포따오기가 우포늪을 넘어 전세계로 날아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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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팔공산 갓바위 참배장 정비사업 본격 추진”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2일 조지연 의원은 팔공산 갓바위 참배장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국가지정 문화유산인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주변 참배장은 그동안 노후화된 참배 시설과 기상 영향에 취약한 구조 등으로 인해 참배객 안전 우려와 이용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와 관련해 조지연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국가유산청과 현상변경 허가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이에 국가유산청은 지난 16일 문화유산위원회 건축문화유산분과 회의를 열고 팔공산 갓바위 참배장 정비를 위한 현상변경을 허가했다.이번 현상변경 허가로 참배장 정비가 가능해짐에 따라, 쾌적하고 안전한 참배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배객 증가에 따른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향후 정비사업은 실시설계 및 관련 인허가 협의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구조 안전성과 내진 설계 검토, 정밀안전진단 등을 포함한 철저한 사전 절차를 마친 뒤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조지연 의원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번 허가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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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1,000여명 함께한 화합의 장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당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인들의 난타와 색소폰 연주가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막을 올렸다.이어 단체별 지회기 입장과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장애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삶의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 시의 막중한 책무”고 밝혔다.한편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1981년 법정 기념일로 제정 됐으며 구미시는 매년 기념식과 더불어 장애인 주간을 운영하며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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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사 광고 모델 발탁 & 러브콜 쇄도, 광고시장서도 ‘상종가’
화사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화사가 최근 광고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면서 ‘광고퀸’ 으로서 급부상하고 있다.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인 화사는 최근 3개사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광고시장서도 현재’상종가 ‘를 달리고 있는’블루칩‘임을 입증 중이다. 먼저 화사는 CJ웰케어의 프리미엄 고함량 유산균 브랜드’바이오코어‘의 모델로 낙점됐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MBC’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먹방 여신‘으로 인기몰이를한 화사는 치킨 전문 브랜드’멕시카나‘의 전속모델로도 발탁됐다. 37년 전통을 넘어 더욱 젊고 감각적으로 변화를 꾀한 브랜드의 매력을 잘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이라는 평이다. 또한 화사는 체형 맞춤 언더웨어 브랜드’컴포트랩 ‘의 모델로 선정돼’I love my curve'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화사의 이미지가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태도’를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완벽히 부합해 모델로 발탁됐다.이 밖에도 화사는 명품 브랜드, 여성 캐주얼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 모델로 추가 발탁 및 협업 러브콜을 받으며 그야말로 ‘대세 광고퀸’ 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릴 태세다.화사는 지난해 ‘Good Goodbye'에 이어 최근’ So Cute'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사랑받으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명실상부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 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9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So Cute'뮤직비디오는 22일 오전 8시 기준 2332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화사는 오는 9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록 인 리오‘에 출연해 K팝 대표 디바다운 보컬과 퍼포먼스를 전 세계 팬들에 선보인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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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첫 연출작 ‘짱구’ OST 직접 가창…오늘 ‘질문’ 발매
정우, 첫 연출작 ‘짱구’ OST 직접 가창…오늘 ‘질문’ 발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OST 제작사 호기심스튜디오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우가 부른 영화 ‘짱구’의 OST ‘질문’ 이 발매된다.‘짱구’는 배우의 꿈을 안고 상경한 짱구의 치열한 오디션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정우가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공동 연출과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질문’은 1980년대 초반의 레트로하고 빈티지한 팝 발라드 사운드 위에 정우의 담백한 보이스를 더해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 곡이다.막막한 어른의 문턱 앞에 선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방황의 시간마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일깨워준다.이번 OST는 ‘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 ‘나의 아저씨’등을 통해 섬세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찰나의 감정까지 소리로 치환해내는 디렉팅으로 영화의 정서를 잇는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정우는 감독 데뷔작 ‘짱구’의 각본, 연출, 연기에 이어 OST 가창까지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주인공 짱구의 감정선을 보다 선명하게 구축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와 제4회 요코하마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짱구’는 22일 개봉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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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랑카드 충전시간 변경 운영, 5월부터 매월 1일 오후 1시 충전 시작
홍천사랑카드 충전시간 변경 운영, 5월부터 매월 1일 오후 1시 충전 시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 사랑 카드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드 충전 가능 시간을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충전이 가능했으나, 지역상품권 앱인 ‘착’ 이용자가 특정 시간대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시스템 지연과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었다.군은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충전 시작 시각을 오후 1시로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충전 시간 변경은 월초 이용자 집중에 따른 시스템 과부하를 줄이고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해 이용자의 불편을 덜려는 조치다.홍천군은 이번 조정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에도 홍천 사랑 카드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충전 시간 조정은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려는 조치”며 “앞으로도 홍천 사랑 카드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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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전하는 ‘명작을 보는 1%의 시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23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4월 영주선비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국내 서양 미술사 전문가인 양정무 교수를 초청해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명작을 보는 1%’를 주제로 진행된다.강연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명작 탄생의 비밀과 그 이면의 의미를 살펴보고 미술사적 통찰을 바탕으로 일상을 새로운 예술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양정무 교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등 다양한 방송 출연과 저서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 등을 통해 미술의 가치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해 온 인물이다.런던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강연에 앞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아랑고고장구 영주지부’의 공연이 식전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강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명작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오는 5월 3일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 중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최태성 강사의 역사특강을 비롯해, 5월 12일 김영한 소장, 16일 이수연 소장의 ‘가족 아카데미 부부교육’, 5월 21일 표창원 프로파일러의 ‘AI 시대 범죄 예방 전략’강연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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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송부터 물류까지, 로봇으로 산업을 움직인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이송·물류 로봇 거점을 구축하며 첨단 로봇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실증 중심의 기반을 넘어 산업 현장 적용까지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구미형 로봇 산업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시는 22일 금오테크노밸리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에서 경북도 미래첨단산업과장 및 구미시 전략산업과장, 전담·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로봇 플래그쉽 거점 개소식을 열고 AI 융합형 로봇 테스트·실증 기반 구축을 공식화했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됐다.구축된 거점은 △금오테크노밸리 내 공정 이송로봇 테스트 공간과 △구미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한 실내·외 물류 실증 공간으로 구성된다.개발된 로봇 기술을 테스트부터 실증,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해 산업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했다.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과 물류 환경에 특화된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이 같은 ‘이중 거점 체계’는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실증 부담을 줄이고 현장 적용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동시에 지역 기업의 로봇 도입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구미시는 이번 거점을 중심으로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추진과 AI 팩토리 사업을 연계해 산업 간 융합을 확대할 계획이다.반도체, 방산, 이차전지 등 주력 산업과 로봇 기술을 결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거점 구축은 구미 로봇산업이 실증 단계에서 산업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계기”며 “로봇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구미를 대한민국 대표 로봇 선도도시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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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무대로 봄을 노래하다 ‘도심 속 예술 한 걸음’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공연은 봄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공연으로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연은 구미시립합창단과 구미시립무용단이 참여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먼저 오후 2시부터는 합창단 공연이 펼쳐지며‘봄봄봄’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합창곡과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봄날의 따뜻한 감성과 편안한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5시부터는 구미시립무용단이 무용극 오즈의 마법사 를 선보인다.환상적인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안무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가정의 달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진 금오산 배꼽마당에서 진행되는 야외공연으로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끼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구미시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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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사천시, ‘사천이야기’강사 양성과정 2기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도시 사천시, ‘사천이야기’강사 양성과정 2기 수강생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전달하는 전문 강사 양성에 나선다.평생학습관은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사 활동까지 연계할 수 있는 사천이야기 강사 양성 과정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지난해 운영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자 등 지역 평생학습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접수 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강의는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유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역임한 이경남 박사가 맡아 전문성과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이 박사는 역사학, 전통문화, 동양철학, 양명학, 한문,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다.교육 과정은 사천의 행정구역 변천과 지명 유래를 비롯해 조선시대 문헌·유물·유적과 이순신의 사천해전, 근현대 인물, 그리고 사천의 어제와 오늘, 미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룬다.특히 단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학습자가 직접 지역 자원을 조사·발굴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되어 지역문화콘텐츠 전문 해설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시 관계자는 “1기에 이어 운영되는 이번 2기 과정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 스스로 배우고 전달하는 지역 인문자원 양성 프로그램”이라며 “과정 수료 후에는 찾아가는 사천이야기 교실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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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제니우스 탁구단, 대구스페셜올림픽 영남지역대회서 7개 메달 획득
사천제니우스 탁구단, 대구스페셜올림픽 영남지역대회서 7개 메달 획득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탁구단이‘제17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지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제17회 대구스페셜올림픽코리아 영남지역대회는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남지역 발달장애 선수들이 참가해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사천 제니우스 탁구단은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해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아동부 단식에서는 김지연 선수가 은메달, 여성부 단식에서는 박예빈 선수가 은메달을 수상했다.청소년부 단식에서는 A조 이동현 선수와 B조 김채민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성인부 단식에서는 임건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복식 부문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갔다.김지연-박예빈 조와 이동현-김채민 조가 각각 복식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뿐만 아니라 팀워크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꾸준히 훈련하며 흘린 땀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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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22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에서 공직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적극행정과 개인의 행복’을 주제로한 특강을 시작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뮤지컬 공연과 조직몰입 마인드셋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강에서는 공직자의 업무 태도와 삶의 만족도 간의 관계를 쉽게 풀어내며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제시했다.또한 공직사회 사례를 바탕으로한 뮤지컬 공연 ‘변화를 부르는 사람들’은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진 조직몰입 강의에서는 개인의 작은 변화가 조직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실습을 통해 업무 몰입도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행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체감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혁신 시책 추진을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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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22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과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차별과 편견 없는 공동체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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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21일 독서문화진흥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 간 공감 형성을 위한 ‘2026 세대공감 맞춤도서’4권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각 세대의 관심사와 생애주기를 반영해 도서를 선정하고 일상 속 독서 참여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도서는 어린이·청소년·일반·지역작가 4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됐다.올해는 사업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선정 규모를 기존 10권에서 4권으로 축소했다.선정 도서는 어린이 △별에게, 청소년 △스카이다이빙, 일반은 △안녕이라 그랬어, 지역작가△오늘도 자리를 내어 줍니다다.도서 추천은 지난 2월 19일부터 25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460여 권이 접수됐다.이후 부문별 득표율을 기준으로 후보 도서를 추린 뒤 독서문화진흥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선정 도서는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비치된다.송지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선정 권수를 줄인 만큼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신중히 선정했다”며 “맞춤도서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류정숙 구미시립도서관장은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세대 간 소통이 이어지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읽고 나누는 문화가 지역에 자리 잡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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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장애인 재활 연계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 장애인 재활서비스의 연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회의 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 내 재활·복지 분야 기관 관계자 등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갑을구미재활병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과, 경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등으로 구성돼 장애인 보건·복지 서비스의 연계와 협력을 맡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장애인 재활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집중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대상자의 기능 수준과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관 간 역할을 구체화하고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