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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7개소 선정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제15조에 근거해 농촌진흥청이 지정한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사업장’으로 도내 치유농장 7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 치유농업과 관련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치유 효과와 안전을 고려해 적합하게 조성된 시설에 부여하는 제도로 2026년부터 시행 이번에 선정된 농장은 포항시 ‘소풍’, 경산시 ‘라온혜윰 치유농장’, 청송군‘고마움’, 성주군‘이풀 치유농장’등이다.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에 대비해 치유농업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기준모델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사업 대상자 청송‘고마움’등 3개소 모두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매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치유농업 시설 운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2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21회, 155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통합 교육과정으로 진행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치유농업의 이해 시설 준비와 환경 조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안전 및 위생관리 등 치유농업시설 운영에 필요한 기본 역량과 함께 특수 목적형 치유농업 운영 유관 기관 연계 실습 등 심화 과정까지 포함한다.이를 통해 참여 농업인들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설계 운영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된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치유농업은 스트레스 감소, 자아존중감 향상 등 건강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만큼, 치유 서비스의 신뢰성과 전문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우수 치유농업시설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건강 개선 : 스트레스 평균 15.1%, 우울 19.4%, 자아존중감 14.3%, 대인관계 13% 한편 경북농업기술원은 2022년 전국 최초로 ‘치유농업센터’를 구축해 치유농업시설 육성과 전문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치유 기반 확산에 힘써 왔으며 교육청, 광역치매센터 등 교육 사회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와 치유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거점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경북행복재단과 협력해 경산시와 성주군을 중심으로 정신 발달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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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후 자동차 건설기계 394대 조기폐차 지원…총 6억 3천만원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자동차 및 건설기계 394대를 대상으로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지원 금액은 차종의 형식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 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되며 중고자동차 또는 신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조건에 따라 추가 보조금을 지급한다.올해부터는 일부 제도가 변경됐다.모든 차량에 대해 6개월 이상 차량 보유 의무가 적용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2차 보조금은 폐지됐다.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경유자동차의 2차 보조금은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만 지원한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까지만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노후 차량을 줄여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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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MWC 2026서 경북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선보여
MWC전시회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비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MWC 2026’경상북도 전시관을 운영해 지역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에너지, 모빌리티, 사물인터넷, 확장현실, 헬스케어 분야의 도내기업 10개사가 기술 제품을 선보인다.해당 기업은 글로벌 통신사, 바이어 투자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술 시연과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경상북도는 MWC 전시관 내에 132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설치했다.전시 첫날, 도 대표단은 전시관을 직접 방문해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했다.특히 전시 기간 중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간 협력으로 전시 기간 이후 직접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강화한다.이번 행사는 단순 전시 참가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소통의 장도 마련된다.전시 기간 중 참가기업 대표자 등 30여명이 참석하는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이 자리에서 기업들의 현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강화 방안도 모색한다.박시균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MWC 2026은 경북의 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이 실제 수출과 투자 유치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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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3차년도 가동… 초 중등 맞춤형 소통으로 협력 강화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3차년도 가동… 초 중등 맞춤형 소통으로 협력 강화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2026 삼척 교육발전 교원 간담회’가 지난 2월 25일 삼척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유 초 중 고교 교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3월 신학기부터 시행되는 3차년도 주요 사업을 학교 현장과 긴밀히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초 중등 맞춤형 사업 설명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초등 과정은 소달배움터 활용 방안 메타버스 체험관 연계 교육 돌봄 종사자 전문 연수 등을, 중등 과정은 대학 연계 멘토링 및 공동교육과정 등 진로 진학 중심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삼척형 교육모델의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집중되는 주요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과 시설 예약 절차 등 현장의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이를 통해 교사들이 느낄 수 있는 행정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적기에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구했다.이날 참석한 삼척교육지원청 최승명 교육과장은“우리 지역에 교육발전특구가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학교 현장에 잘 정착되어 삼척만의 차별화된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삼척시는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든 학생이 지역의 우수한 교육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는 내실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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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북극항로 대비 동북아 물류 거점 조성 추진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026년 3월 3일 포항영일신항만 주식회사 대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영일만항이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만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은 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김정표 포항시 해양수산국장, 민경수 포항영일신항만 사장, 김성태 코르웰 대표이사를 비롯해 러시아에서 방문한 에브게니 주라블레프 RusTrans Group 아세안지역대표, 에브게니 루세츠키 ICIE 부위원장 등 6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하고 유라시아 지역의 변화된 통상 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포항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러시아 및 CIS 지역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연결하는 국제 물류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포항 영일만항~러시아 극동 항만 간 신규 항로 개발 북극항로 연계 국제 물류 운송 체계 구축 컨테이너 및 프로젝트 화물 공동 시장 개척 선박 수리조선소 및 항만 서비스 산업 공동 개발 등이다.경상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코르웰은 1986년 설립 이후 동남권 국제해운 대리점 및 해운 중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기업이다.또한 RusTrans Group는 러시아 전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포워딩 및 선박 운항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포항 영일만항과의 물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민 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국제 물류 협력 기반을 넓히고 포항 영일만항의 북극항로 연계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경상북도는 북극항로 개척에 대비해 영일만항을 32선석 규모로 확장하고 풍력, 수소 등 복합에너지 항만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국제 크루즈 관광산업 활성화와 AI 기반 극지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관련 산업 수요에도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최영숙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북극항로는 향후 동북아와 유라시아 교역을 잇는 해상 물류 노선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포항 영일만항이 동북아 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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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지역 특산품 서비스 품목 확대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지역 특산품 서비스 품목 확대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시는 지난 1월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한 뒤,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5개 업체, 7개 답례품을 최종 선정했다.삼척에서 재배한 땅콩을 가공한 구운땅콩, 지역 해역에서 어획해 급속 냉동한 홍새우와 오징어, 오란다 약과 씨앗강정으로 구성한 수제 강정세트, 지역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화관람권과 팝콘 세트, 지역산 콩을 활용해 만든 발효콩 버터바와 발효콩 분말 세트 등이 선정됐다.시는 이번 추가 선정을 통해 답례품 구성을 한층 다양화함으로써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 수산업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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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학부모 부담 경감 -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입학생 신청 접수 - 봉화군은 학생들의 교복구입비 부담을 경감하고 차별 없는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도 봉화군 교복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봉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학칙 또는 학생생활규정에 따라 교복을 착용하는 관내 외 중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전학생이다.사업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이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주소지 읍 면사무소 또는 소속 학교를 통해 가능하며 경상북도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 '모이소'앱을 통한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이를 통해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군민 편익이 한층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교복지원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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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곧 판로"..연중 소비처 육성으로 양구쌀 브랜드 키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구쌀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구쌀 소비촉진 및 브랜드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량 소비처 중심의 일회성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메뉴의 주원료로 양구쌀을 연간 1톤 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지정 관리해 연중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단순 구매 지원을 넘어 인증과 홍보를 연계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로 양구쌀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양구군은 군비 2천만원을 투입해 총 40톤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식업체 4~5개소를 지정업체로 선정할 예정이다.지정업체는 양구명품관을 통해 구매한 오대쌀 포함한 다양한 품종의 양구쌀에 대해 20kg당 1만원의 구매비를 지원받게 된다.양구명품관을 기본 구매처로 운영하되, 양구군농업협동조합과 관내 도정업체도 공급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해 지역 유통업체와의 상생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외식업체 운영 여건을 고려해 배달 공급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리한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군은 지난달 27일까지 사업 신청을 접수했으며 오는 3월 중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연중 사용 실적이 우수한 업체는 '양구쌀 인증업체'로 지정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한편 군 공식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양구쌀 맛집'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양구군이 추진 중인 특수미 생산 가공단지 조성 시범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품종의 양구쌀 소비를 확대하고 생산과 소비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구매 지원을 넘어, 외식업체와 함께 양구쌀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인증 관리와 홍보를 통해 양구쌀이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양구군은 앞으로도 생산 유통 소비를 연계한 체계적인 정책을 통해 지역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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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마을지도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군민의 생명 보호와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3월부터 마을지도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양구소방서 대응총괄과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체계적인 실습 위주로 진행될 계획이다.특히 농촌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마을 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지도자가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마을 단위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희 양구군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지도자가 솔선수범해 지역주민과 가족들의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마을 단위와 생활 현장의 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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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신규 선정,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 제공
보건복지부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선정결과가 발표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사업단 공모절차를 거쳐 3월 3일, 16개의 신규 청년사업단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16개 청년사업단은 지난해에 이어 계속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8개의 우수사업단과 함께 각 지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청년이 해당 사회서비스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연관 분야로의 취업을 연계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청년사업단은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대학, 사회복지법인 등이 제공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하여 지역 내 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경우에 지원 가능하다.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청년사업단 선정을 위해 관련 전문가 및 복지부 2030 자문단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심사위원회는 시․도의 1차 심의를 거친 사업단에 대해 사업계획의 충실성, 제공서비스의 내용, 수행능력 전반을 평가하여 12개 시․도의 16개 사업단을 새로 선정하였다.청년사업단은 서비스별 제공인력 자격을 갖춘 청년을 채용해 정부의 사회서비스이용권 사업인 초등돌봄 서비스, 신체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하며, 정부로부터 사업단 운영을 위한 운영 인력 인건비 및 청년역량 강화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받게 된다.2026년은 청년사업단 발대식, 청년활력 워크숍 외에도 우수ㆍ신규기관 간 멘토링 제도를 통해서 청년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에 선정된 청년사업단은 3월 중 사업계획을 구체화하여 서비스 제공 준비에 본격 착수한 후 4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국민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서비스 종류, 대상자 기준 등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사업단 참여를 원하는 청년 제공인력은 각 사업단을 통해 채용 계획 및 자격 기준을 확인하고 채용절차에 응시**할 수 있다.유주헌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사업단을 통해 청년들에게 일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국민께 더 좋은 사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더불어, “최근 인구․산업․사회구조 급변으로 청년의 생활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청년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사업단 모형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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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7개 팀 선정, 설명회 개최
삼척시, 2026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7개 팀 선정, 설명회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월 27일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소모임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도모하기 위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시는 지난 2월 23일 선정된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 정책사업 안내 동아리별 소개 및 활동 방향 공유 매월 활동보고서 작성 방법과 관련 서류 작성 요령 등을 안내했다.귀농 귀촌 동아리는 8명에서 15명, 지역주민과 귀농 귀촌인이 각각 50% 내외로 구성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학습, 친목 도모, 재능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2026년도 삼척시 귀농귀촌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합을 이끌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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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시행
소방청
[아시아월드뉴스] 소방청이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잦은 봄철을 맞아 대형화재를 막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3개월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소방청의 최근 5년간 통계 분석에 따르면, 봄철에 발생한 화재는 총 5만 1,594건으로 전체 화재의 26.9%를 차지했다. 이는 겨울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특히 인명피해 비중도 높았을 뿐만 아니라, 재산피해액은 약 2조 8천억 원으로 사계절 중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해 대형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화재 원인으로는 담배꽁초 투기, 쓰레기 소각, 음식물 조리 등 일상생활 속 ‘부주의’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이 그 뒤를 이었다.이에 소방청은 ‘전년 대비 화재 사망자 10% 저감’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촘촘한 맞춤형 안전관리에 돌입한다.첫째, 주거시설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방화문 관리 실태 및 피난 안내체계 점검을 한층 강화한다.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전기배선 노후 및 과부하 등 전기적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며, 생활 속 부주의 화재 예방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둘째, 노유자시설 및 의료시설의 화재 안전망을 확충한다. 인명피해 위험이 큰 야간 시간대 무각본 대피 훈련을 확대 실시하고, 24시간 초기 대응체계 가동 상태를 면밀히 점검한다. 요양시설과 병원 등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추진하며, 중·소형 병원의 소방시설 소급 설치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셋째, 건설현장의 화재 안전 관리체계를 굳건히 다진다. 대형 공사장에 대한 소방관서장의 현장 행정지도를 정례화하고, 화재 위험이 큰 우레탄폼 작업이나 용접·용단 작업 시에는‘사전신고제’를 의무 운영한다. 아울러 물류창고 공사장 등 고위험 대상물은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넷째, 축제 및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추진한다.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 날 등 봄철 주요 행사의 사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공연장·캠핑장·야외시설의 전기 및 가스 사용 시설과 피난 통로 확보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이와 함께, 숙박시설, 사우나,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며, 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고층 건축물에 대한 전수조사도 흔들림 없이 이어나간다.아울러, 건조하고 강풍이 잦은 봄철 기후 특성을 고려해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 단속과 산불 예방 홍보를 한층 강화한다. 또한 특별경계근무 체제 돌입과 소방용수설비 일제 점검 등을 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아주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대형화재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고 강조하며, “소방청의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더불어, 국민 여러분께서도 담배꽁초의 안전한 처리와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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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경찰 양해각서 개정 통해 초국가범죄 공조 강화… 도피사범 송환 협력 확대한다
경찰청
[아시아월드뉴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호세 멜렌치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필리핀 경찰청장과 치안 총수 회담을 하고, 양국 경찰협력 양해각서 개정을 통해 초국가범죄 대응과 재외국민 보호 분야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2007년 최초 체결 이후 두 번째 개정으로, 기존 수사 공조를 넘어 마약·온라인 스캠 등 지능화된 초국가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양국 경찰 수장은 개정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수사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국외 도피 사범의 신속한 검거와 송환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중 필리핀 수도경찰청에 경찰협력관 1명을 추가 파견한다. 이는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코리안데스크’의 기능을 강화하고, 최근 다시 증가추세에 있는 한국인 대상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조치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총수회담에서 2016년 필리핀 경찰에 의해 발생한 한국인 살해 사건을 언급하며, 사건 주범의 신속한 검거와 엄중한 법적 처단을 강력히 요청했다.필리핀 내 한국인 피살사건은 양국 고위급 치안 교류와 경찰역량 강화를 위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2021년 이후 연간 2∼5건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최근 강력범죄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만큼 필리핀 경찰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한국 경찰이 주도하고 필리핀 경찰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공조협의체’와 ‘아시아 마약범죄 대응 협력체’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하고, 올해 서울에서 개최될 ‘국제 마약수사 콘퍼런스’에 필리핀 경찰 대표단을 초청했다.유재성 직무대행은 “필리핀은 오랜 기간 한국 경찰과 손을 맞춰온 핵심 파트너이다.”라며, “이번 공조 강화를 통해 양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유 대행은 4일 조엘 안토니 비아도 필리핀 이민청장 및 벤자민 아코르다 주니어 조직범죄대응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한국인 도피 사범의 송환 절차 개선 등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경찰청 이재영 국제치안협력국장은 “이번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필리핀 방문을 통해 한국 경찰의 초국가범죄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다.”라며 “경찰청은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전담반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주요 법집행기관들과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범인 검거 및 범죄 수익 환수는 물론,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제 치안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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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영,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류덕환·김미경 등 한식구
제공 = 씨엘엔컴퍼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이해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출발을 알렸다.4일 씨엘엔컴퍼니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이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1989년 연극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해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2’, ‘보이스’ 시리즈, 영화 ‘명량’, ‘공조’ 시리즈, ‘킹메이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부패 경찰 신영준 역과 ‘사냥개들’의 전설적 칼잡이 황양중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현재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도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이해영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출연을 확정 짓고,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이해영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 로펌 ‘무진’의 대표 이무진 역을 맡아 또 한 번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힘 있고, 권력 있고, 명망까지 높은 변호사이지만 냉혹한 본색을 숨긴 그는, 이제훈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극에 묵직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한편, 이해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씨엘엔컴퍼니에는 배우 고경표, 김미경,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안지호, 양정아, 이수미, 탕준상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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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기업 선정… 방산 진출 관심 고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방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 벤처기업 28개사를 '2026년 강원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3일 마감한 2026년 협약기업 모집공고 에는 35개사가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는 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28개사를 선정했다.이에 따라 개소 1년 3개월 만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총 72개사로 확대됐다.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국방 반도체, 인공지능, GOP 경계과학화체계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평가된다.특히 일부 기업은 협약 체결 시 이점을 얻기 위해 수도권에서 도내로 연구소를 이전하는 등 협약기업 제도가 기업 유입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협약기업의 방산시장 진입과 사업화를 본격 지원하기 위해 올해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70% 증액했다.이를 기반으로 방산 제품 기술 개발비 지원 기업 홍보 마케팅 지원 방산 전문가 및 군 네트워크 연계 등 방산 진입에 필요한 핵심 지원 패키지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협약기업은 지자체 지원과 함께 방위사업청 국방벤처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부여받으며 정부 R D 과제 매칭 및 각종 공모사업 가점 등 방산 진입에 필요한 인센티브도 제공받는다.2024년 12월 개소한 강원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산하 방산 전문 지원기관으로 도내 중소 벤처기업의 방산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협약기업 모집 기술개발 지원 군 네트워크 연계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하며 지역 방산 지원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난해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중 상위 20개사의 매출이 협약 이전 대비 35% 증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며 "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더 많은 지역기업이 방산 시장에 진입하고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오는 3월 9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6년 강원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기업 협약식 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