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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전략 수립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시에 있는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도내 직업계고 기능경기대회 업무 담당자와 지도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전략 수립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대비해 마련됐으며 경북 대표선수단의 전략적 준비를 위한 직종별 입상 전략 수립과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설명회에서는 경북교육청 담당 부서가 제안한 효율적 지원 방안과 입상 전략이 공유됐으며 참석 교사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7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선수단 ‘9년 연속 우승’ 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함께 공유하며 대회 준비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경북교육청은 2018년 첫 종합우승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6년 연속 종합우승, 8년 연속 학생부 종합우승이라는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이는 학교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기능교육과 현장 전문가 중심의 집중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숙련 기술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기능인을 양성하기 위해 실습 환경 개선, 맞춤형 기술훈련, 지도교사 전문성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체계적인 직업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우수 기능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숙련기술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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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봄나물 사러 오세요 ‘봄 한 소쿠리’ 25~26일 열려
춘천 봄나물 사러 오세요 ‘봄 한 소쿠리’ 25~26일 열려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봄철 산나물 출하시기에 맞춰 지역 임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나선다.춘천시는 춘천시산림조합과 함께 오는 25~26일 이틀간 춘천시산림조합 상설나무전시판매장에서 ‘봄 한 소쿠리’산나물 판매장터를 연다.행사장에서는 두릅, 엄나무순, 곰취, 산마늘 등 봄철 대표 산나물을 비롯해 다양한 임산물과 가공품이 전시·판매된다.현장에서는 시식행사와 함께 룰렛 이벤트, 임산물 경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 체류와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장터를 통해 임업인의 소득 기반을 넓히고 춘천 임산물의 경쟁력을 시민들에게 직접 알려 청정 춘천 임산물의 이미지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춘천시는 지난해에도 제철 나물 판매장터를 봄·가을 정기행사로 운영하며 임산물 직거래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지난해 행사에는 총 7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두릅, 산마늘 등 임산물 판매액은 8000만원을 기록해 지역 임업인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행사 규모와 프로그램을 강화해 더 많은 시민 참여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판매장터는 시민들이 신선한 봄 산나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자리”며 “임업인에게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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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주민자치회 전면 확대 ‘시동’ 참여 문턱 낮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참여 문턱을 낮추는 제도 정비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맞춰 주민자치회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보강을 추진한다.이번 개정안에는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담겼다.공포 후 6개월 뒤인 10월쯤 시행될 예정이다.시는 이미 선제적으로 주민자치 관련 조례에 개정 법률의 주요 내용을 반영해 왔던 만큼 이번 법제화 시점에 맞춰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위해 ‘위원 정수 조정’을 골자로한 조례 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조례 보강은 지역마다 다른 인구 여건을 반영해 위원 정수를 현실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기존에는 위원 정수를 일률적으로 ‘20명 이상 50명 이하’로 규정했으나 앞으로는 주민등록 인구 규모에 따라 △5천 명 미만은 15명 이상 50명 이하 △5천 명 이상 2만명 미만은 20명 이상 50명 이하 △2만명 이상은 25명 이상 50명 이하로 세분화한다.인구 소규모 지역의 참여 장벽은 낮추고 인구 밀집 지역은 폭넓은 주민 의견을 담아낼 수 있도록 위원 정수를 조정해 주민자치회의 대표성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주민자치회 전환도 본격화한다.현재 주민자치위원회 형태로 운영 중인 곳은 동면 신동면 사북면 효자3동으로이 중 동면과 신동면이 현재 전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남면과 남산면은 신규 설치 대상이다.시는 법 시행 이전까지 모든 읍·면·동이 주민자치회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 전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법 시행달인 10월 전까지 해당 지역이 안정적으로 자치회 체제로 전환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집중하고 위원 정수 조정에 따른 신규 위원 모집과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이번 법 개정으로 주민자치회에 대한 지원 근거가 명확해진 만큼, 시는 2027년도 본예산에 주민자치회 운영과 마을 자치사업 예산을 보다 안정적으로 반영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시는 주민자치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위원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읍·면·동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 방안도 마련한다.김상희 자치행정과장은 “춘천시는 이미 전국을 선도하는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왔으며 이번 법 개정은 그 정당성을 확인받은 것”이라며 “위원 정수 조정 등 세심한 제도 보강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자치도시 춘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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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천 불법시설 537건 적발 ‘무관용 대응’ 돌입
춘천시 하천 불법시설 537건 적발 ‘무관용 대응’ 돌입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하천내 불법시설물 정비와 관련 “정부의 하천 계곡 내 불법점용시설 정비계획에 따라 사전에 준비된 행정조치”고 23일 밝혔다.춘천시는 지난 3월 한달 간 실시한 하천 계곡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불법 시설물 537건과 불법 점용 행위자 152명이 적발돼 전면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시설 정비계획으로 진행된 것으로 춘천시는 지난 3월부터 현준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전수조사와 행정처분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그 결과 불법 점용 행위자 152건과 불법 시설물 537건이 적발됐다.조사 과정 역시 형식적인 현장 확인 수준이 아니라 하천구역 경계 측량, 인허가 자료와 현황 대조, 행위자 특정 등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를 전제로 한 법적 증거 확보 절차를 포함해 진행됐다.이에 더해 시는 단속 사 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추가 조사를 이어간다.경계가 불분명한 구간은 현황 측량을 실시하고 하천구역 내 시설물과 인허가 자료를 정밀 대조해 행정처분의 정확성과 법적 타당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춘천시는 이같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유시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특히 국가하천인 북한강 내 행위자 미상 불법 점유시설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 계고서 공시송달을 완료했으며 이르면 다음달 15일부터 강제 철거에 착수할 예정이다.또한 적발된 불법 시설물들은 여름 휴가철과 우기 이전까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철거 조치 등 원상복구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신속한 행정처분이 추진된다.특히 고질적·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변상금 부과와 형사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시는 단속이 아닌 ‘불법행위 근절’을 목표로 행정·사법 조치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는 행정대집행까지 고려한 사전 준비 단계가 이미 완료된 상태”고 강조하며 “하천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 점유 행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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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로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
진주시,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로 ‘글로벌 문화도시’ 도약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 고유의 문화적 매력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야간 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현장 홍보를 연계한 융합형 도시 콘텐츠를 운영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개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6개의 정식 종목과 케이팝 댄스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한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 선수단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국제 무대이자, 이스포츠를 매개로 세대와 국경을 잇는 문화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한다.관람객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기와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 이스포츠대회’연계, 문화 행사 개최 대회 기간에는 초전 야외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주요 행사로는 세대공감 음악 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청춘 라이브 공연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통문화 공연과 마당극까지 더해져 진주 고유의 문화적인 매력도 만끽할 수 있다.특히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 교향악단은 게임 오에스티를 포함한 공연을 선보이며 이스포츠와 클래식, 국악의 이색적인 융합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교방 문화를 체험하는 행사와 거리형 문화콘텐츠인 ‘매월 히어로’ 사업 등을 진행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한다.△ 야간관광·체험형 콘텐츠 확대 체류형 관광 유도 진주시는 대회 기간에 진주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람객을 지역 관광으로 적극 유도해 체류형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5일에는 외국인 선수단을 대상으로 ‘아시아 이스포츠 연계 관광투어’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진주성 한복 체험 △남강 유람선 체험 △남강유등전시관 관람 △올빰야시장 방문 등 진주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 자원을 경험하게 된다.또한 대회 기간인 24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특별 운영한다.주요 거점인 진주실내체육관, 진주성, 진주대첩 역사공원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기념품으로 ‘하모 가방 고리 인형’을 제공해 경기장 중심의 방문객 동선을 관광지로 확장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일반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도 풍성하게 마련했다.버스킹과 로컬푸드를 결합한 피크닉형 프로그램인 ‘봄맞이 별빛뮤직살롱’과 진주성의 역사 이야기를 공연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나이트 워킹투어’를 운영한다.△ 현장 홍보·캐릭터 마케팅 강화 등 도시 브랜드화 대회 기간에 진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하모’ 와 ‘아요’캐릭터를 활용해 방문객의 관심을 모으고 경기 관람을 전후해 일정에 맞춘 맞춤형 관광 코스를 안내·제공할 계획이다.홍보부스는 방문객의 이동 동선을 시내 전역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지역 상권과 야간 관광 명소의 방문을 유도하는 ‘현장 안내 거점’역할을 한다.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방문객이 진주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리고 소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스포츠를 산업·문화·관광으로 확장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문화·관광·경제를 결합한 전략적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를 계기로 진주가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동시에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 콘텐츠를 활용해 도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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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밴드’ 크록티칼, 오늘 새 디싱 ‘나비’로 컴백
‘혼성 밴드’ 크록티칼, 오늘 새 디싱 ‘나비’로 컴백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크록티칼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나비’를 공개한다.‘나비’는 전통 악기의 날카로운 선율과 현대적인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이시연 특유의 탄탄한 보컬과 각각의 악기가 조화를 이뤄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각인시킬 전망이다.특히 크록티칼은 이번 신곡을 통해 내면 깊숙이 잠식해 오는 감정과 그 변화의 흐름을 선명하게 그려내며 뚜렷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약 3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크록티칼은 앞서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를 통해 독보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다. 이들은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빛나는 다채로운 트랙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전작 ’We break, you awake'로 남다른 장르적 시도를 펼치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크록티칼. 전통과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한 ‘나비’로 컴백하는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크록티칼의 ‘나비’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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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명장, 숙련기술인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산업을 이끌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도 대구광역시 명장’을 선정한다.‘대구광역시 명장’은 ‘대구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 산업현장의 뛰어난 숙련기술인을 발굴·선발하는 제도로 기술 전승과 지역 기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서류·현장·면접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의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올해는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총 5명 이내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전일 기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분야·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인이다.단, 대한민국 명장 또는 타 시·도 명인, 최고장인 등에 선정된 경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술인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이나 지역 단위 경제단체장·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대구시 고용노동정책과에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다.한편 대구시는 명장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신청 서류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3년 처음 시행된 ‘대구광역시 명장’ 제도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현재까지 총 55명의 명장을 배출했다.최종 선정된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장패를 수여하며 월 5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5년간 지급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오랜 시간 현장에서 기술을 갈고닦아 온 숙련기술인한 분한 분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이자 버팀목”이라며 “기술도시 대구를 빛낼 대구광역시 명장에 많은 숙련기술인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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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여행’ 1차 사전 신청 시작…5월부터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5월부터 시행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반값 여행’의 1차 사전 신청을 4월 27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평창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총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1차 사전 신청은 4월 27일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여행 가능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사전 신청은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여행 시작일 최소 3일 전까지 해야 하며 지역사랑 모바일 상품권 ‘CHAK’앱을 설치한 후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CHAK 가맹점에서 QR결제를 하거나 대표 신청자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된다.특히 여행 경비 지출을 위해 모바일 평창 사랑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약 12%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적용되어 실질적인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평창군 및 인접 시군을 제외한 다른 지역 거주 내국인 관광객으로 개인은 물론 청년, 가족, 단체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지원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원, 청년 최대 14만원, 가족 최대 50만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여행 종료 후에는 7일 이내 평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정산 신청을 해야 하며 사전 신청 시 지정한 여행 기간 내 결제한 내역만 인정된다.정산 신청 시에는 평창군 지정 유료 관광지 1곳 방문 인증 사진과 개인 신용카드 영수증, 숙박시설 이용 확인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또한 주유소, 카센터, 금은방, 보습학원, 유흥 시설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환급 가능 가맹점 여부와 지정 유료 관광지 등 세부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평창 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크게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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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속 지급…군민 부담 경감
평창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속 지급…군민 부담 경감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군민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한다.이번 지원금은 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현재 평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단계적으로 지급이 이루어진다.1차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하고 2차는 소득 하위 70% 군민까지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및 지급 일정은 1차의 경우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은 카드사를 통해, 오프라인은 은행 및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또한 고령자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신청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50만원, 소득 하위 70% 군민은 20만원을 각각 받게 된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평창군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제한되며 유흥 및 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평창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해당 TF는 사업운영팀, 시스템지원팀, 인력 지원팀, 재정지원팀, 홍보팀 등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지원금 지급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전산장비를 구축하는 한편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인력을 배치하는 등 원활한 지급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이와 함께 군은 홈페이지, SNS, 소식지 등 온라인 매체와 현수막, 전단, 배너, 청사 영상 송출 등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이 지원금 관련 정보를 사전에 충분히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속하고 공정한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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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 남해힐링숲타운 숲해설 프로그램 시작
‘숲 속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 남해힐링숲타운 숲해설 프로그램 시작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숲 속 이야기를 만나러 가요’라는 주제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삼동면 봉화리에 위치한 남해힐링숲타운은 나비생태관, 유아숲체험원, 전기관람차, 국민의 숲, 편백 숲길 등 다양한 산림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남해군은 올해 산림교육 전문 숲해설사를 채용하고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아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연 체험의 장도 마련된다.전기관람차로 국민의 숲길을 감상할 수 있으며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다.또한, 편백숲 네트로드 명상치유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자생식물원에서 우리 식물을 관찰하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숲해설 프로그램은 남해힐링숲타운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화 예약 및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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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자연휴게소, 용평면에 노래방 기기 기탁
평창자연휴게소, 용평면에 노래방 기기 기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자연휴게소는 22일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노래방 기기 1대와 스탠드형 스피커 2대를 용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인근 어르신들이 더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용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달받은 노래방 기기를 휴게소가 위치한 이목정1리 노인회에 전달해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평창자연휴게소는 직원들의 평창 전입을 유도하는 등 지역 정착을 장려하며 기업과 지역사회 간 상생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기연 평창자연휴게소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양문 용평면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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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봄철 도로 정비 실시
평창군, 봄철 도로 정비 실시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겨울철 제설 작업으로 발생한 도로 잔류 제설재 제거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해 살수 및 노면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군은 자체 보유한 청소 차량과 도로보수원 12명을 투입해 군도, 농어촌도로 시가지, 인도 등 전반에 걸쳐 도로 환경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작업은 중앙분리대 설치 구간 등 인력 청소가 어려운 도로와 통행량이 많고 인구가 밀집된 8개 읍면 시가지 및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인력을 투입해 수시 순찰을 병행한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도로 청소 및 살수 차량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미세먼지 저감 등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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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추진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시설물안전법 대상 도로시설물의 재해 예방과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 용역’을 완료했다.이번 정밀 안전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등급에 따라 법정 주기에 맞춰 실시됐으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과 기능 유지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실시했다.점검 대상은 점검 기한이 도래한 시설물 총 6개소로 교량 3개소, 터널 1개소, 옹벽 2개소이다.정밀 안전 점검은 올해 1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으며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와 내구성, 사용성 등을 자세히 조사했다.평창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체계적인 보수·보강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정밀 안전 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기에 보수·보강을 실시해 통행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유지관리를 빈틈없이 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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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봄맞이 시가지 대청소 시행
대화면, 봄맞이 시가지 대청소 시행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화면은 지난 22일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봄맞이 시가지 대청소를 시행했다.이번 대청소는 대화면 중심가인 대화 화물부터 꿈의 대화 톡톡까지 양방향 약 1.6k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살수 차량과 노면 청소 차량을 활용해 겨울철 도로에 쌓인 제설재와 모래를 제거하고 도로 및 인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특히 대화면사무소를 비롯해 남녀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이장협의회, 번영회, 평창더위사냥축제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평창관광문화재단 등 9개 기관·사회단체에서 약 6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시가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전원표 대화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가지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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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로변 개발행위지 비탈면 녹화 추진…재해 예방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허가과 개발행위팀은 도로 가시권 내 개발행위 사업지에 대한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지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조치는 우기 전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 및 사면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도로 가시권 내 개발행위 허가지 일부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됐으며 우기 전까지 추가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개발행위팀은 각 사업지의 비탈 쪽 상태를 점검하고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구간에 대해 비탈면 녹화를 시행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특히 도로와 인접한 가시권 내 사업지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경관 개선은 물론 도로 이용자 안전 확보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전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