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창원기계공고 교육부‘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최종 선정
창원기계공고 교육부‘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최종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교육부에서 공모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에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학교·기업·대학이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학교에는 5년간 최대 45억원이 지원된다.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피지컬 AI'를 특화 분야로 제안해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테크노파크, 지역대학 및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전국 24개교가 신청한 가운데 최종 16개교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는 학과 개편과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하고 기업 연계 현장실습 및 채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피지컬 AI 제조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특히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실습동 개축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협약형 특성화고 사업과 연계한 교육 인프라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는 산학협력 환경 조성과 행·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경상남도와 교육청, 대학, 기업 등 협약기관과 함께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과 교육이 연계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며 “피지컬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함양문화원, 어린이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문화원, 어린이 단기강좌 운영 성황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문화원은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가드닝 키즈 캔들’강좌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패브릭 크래프트’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단기강좌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가드닝 키즈캔들’강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재료를 선택하고 꾸미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아이들은 창작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부모님과 함께하는 패브릭 크래프트’강좌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부모와 아이가 서로 협력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졌으며 함께한 시간이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참여자들은 문화원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자녀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양문화원 관계자는 “문화예술 체험은 어린이들의 정서 안정과 창의적 사고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문화원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
합천군 쌍백면·재무과 영농철 맞아 ‘ 농촌 일손돕기 ’로 구슬땀
합천군 쌍백면·재무과 영농철 맞아 ‘ 농촌 일손돕기 ’로 구슬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합천군이 운영 중인 ‘2026년 농촌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에 발맞춰,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적기 수확에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쌍백면과 재무과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최근 허리수술을 한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농작업을 도왔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장주는 “수확철을 맞아 사람 구하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쌍백면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찾아와 내 일처럼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변종철 쌍백면장은 “인력 부족과 무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작으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백면 면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농업인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밀착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임시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 임시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주민자치회는 9일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임시회의는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안건을 논의하고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과 △청덕 플리마켓 한마당 행사 개최 여부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이어진 기타토의 시간에는 주민자치회 운영과 관련해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안호문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청덕면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 외에도 늘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솔선수범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중심의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6-09
-
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세대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거창, 어린이 금연 캠페인 눈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는 지난 9일 금빛노인주간보호센터와 거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온누리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20여명과 함께 세대공감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어린이들은 금연송에 맞춘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또한 팻말을 활용한 홍보활동과 금연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금연 실천을 응원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독려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금연 캠페인은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 찾아가는 학교 흡연예방교육,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
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초계면·행정과·민원지적과 “농촌 인력난 함께 극복해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 초계면과 합천군청 직원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초계면은 지난 2026년 6월 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 돕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는 초계면 관내의 한 여성 및 고령 단독 농업인 농가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초계면 직원들뿐만 아니라 합천군청 행정과, 민원지적과 직원들이 농가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적극적으로 뜻을 모았으며 총 30여명의 직원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했다.이들은 기계화율이 낮고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야 해 인력 의존도가 특히 높은 ‘양파 수확’작업에 투입되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농촌 지역은 일할 사람을 구하기 힘든 데다 인건비마저 상승해 수확기를 맞은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더욱이 이번에 방문한 여성 고령 농가와 같은 취약 농가는 적기 수확을 놓칠 경우 한 해 농사를 망칠 수 있어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수확 시기는 다가오는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며칠 밤잠을 설쳤다”며 “바쁜 업무 중에도 면과 군청 직원들이 이렇게 많이 나와 내 일처럼 양파 수확을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영농철 농촌 인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군청 직원들까지 흔쾌히 협조해 주어 더욱 뜻깊고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
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안전총괄과·도시개발허가과 농촌일손돕기 참여 직원 33명 구슬땀 덕곡면 양파 수확 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안전총괄과 및 도시개발허가과는 9일 덕곡면 장리 일원에서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농가에 양파 수확 일손돕기에 참여했다.이날 일손돕기는 덕곡면이 담당부서인 도시개발허가과와 재난을 총괄하는 안전총괄과에서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 33여명이 함께 참여해 2883㎡ 규모의 양파 수확을 하며 농가에 일손을 보태었다.해당 농가주는 “농번기에 거동이 불편하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군청 직원들의 도움에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으며 정상준 덕곡면장은 일손돕기에 함께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2026-06-09
-
마암면 한마암복합센터 ‘민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 한마암복합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한 달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민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한 폭의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울림”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바쁜 농사일과 일상 속에서 틈틈이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전시의 주제와 걸맞게, 전시실에는 한국 전통 오방색의 고운 빛깔을 바탕으로 주민 개인의 삶과 소망, 그리고 마암면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낸 다채로운 민화 작품들이 풍성하게 채워졌다.특히 전시회 초반인 지난 6월 2일에는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수강생들의 열정을 격려하는 뜻깊은 오픈식 행사가 진행되기도 했다.이선이 운영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단순한 문화 소비자를 넘어 직접 예술을 창작하고 소통하는 진정한 주민자치 문화의 장”이라며 “한 폭의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깊은 울림이 전시회를 찾는 모든 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붓끝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결실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민화 작품 전시회는 6월 30일까지 한마암복합센터 1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관람객들은 작품 감상 후 전시실에 마련된 방명록을 통해 수강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주최 측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작품은 눈으로만 감상하기’등 성숙한 관람 문화를 당부했다.
2026-06-09
-
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 상리면에서 초여름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4회 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 가 오는 2026년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여름밤 반딧불이가 만든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반딧불이 체험 행사로 꾸며진다.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곤충 머리띠 만들기, 곤충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물총싸움 등 참여형 게임, 떡볶이·김밥·감자·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체험’은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체험 참가를 위한 번호표는 오후 5시부터 배부하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반딧불이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박기수 상리면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반딧불이를 가까이 체험하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본 행사는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상리반딧불이 연꽃축제는 주민 참여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주민주도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
고성읍, 6월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은 지난 6월 4일 고성읍 율대리 율대마을 일원에서 고성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의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율대마을 갓길과 도로변에 방치된 농자재 폐기물을 비롯해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힘을모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정강호 고성읍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해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정화 활동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고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읍은 마을별 자체 환경정화활동 실시 등 연중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공리에 마쳐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공리에 마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6년 6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강 건강 관련 퀴즈쇼 ‘도전, 골든벨’과 마술쇼를 비롯해 치과의사가 직접 진행하는 구강보건교육, 포토존, 구강홍보관 부스 운영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올해는 특히 마술쇼와 풍선아트, 신나는 춤을 다함께 하면서 양치를 꼭 한다는 다짐의 구강 스티커를 붙이는 등 재미있고 유익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진행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2026년 제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월 9일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법정기념일이다.날짜인 6월 9일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만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자를 숫자 9의 의미를 담고 있다.어린 시기 형성된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고성군은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관내 어린이집 원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사업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교육에 힘쓰고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시작 인 만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정기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치아와 밝은 미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도 많은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
고성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NO플라스틱’ 환경실천 활동 전개
고성군, 청소년과 함께하는 ‘NO플라스틱’ 환경실천 활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8일2026년 경남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NO 플라스틱 쓰담달리기’ 와 ‘플라스틱 방앗간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공동협력사업인 2026년 경남 안녕캠페인의 하나로 청소년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일대에서 쓰담달리기 활동을 펼치며 버려진 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진행된 플라스틱 방앗간 체험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워 폐기되는 작은 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버려지는 병뚜껑이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
하이면 블루베리 농가, 참전용사를 위한 따듯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하이면에서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는 박해운 씨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블루베리를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하이면사무소에 기탁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박 씨는 매년 블루베리 수확철이 되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고성군 관내 6.25 참전용사 30명, 하이면 월남전 참전용사 11명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직접 키운 블루베리를 기탁했다.박 씨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하이면사무소에서는 “정성스럽게 기른 블루베리를 관내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기탁해주신 박해운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블루베리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참전용사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6-09
-
1분에 담는 고성군의 매력 2026년 힐링해, 고성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1분에 담는 고성군의 매력 2026년 힐링해, 고성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힐링과 치유의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힐링해, 고성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고성군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고성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 분야는 특산물, 관광지, 축제, 체험 등 고성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30초 이상 1분 이내의 영상으로 고성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격은 올해 1월 1일 이후 본인 소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업로드된 영상으로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게시되어야 한다.아울러 접수 시점 조회수 1000회 이상을 달성해야 응모가 가능하다.총상금은 600만원 규모로 △대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을 선정해 시상한다.특히 수상작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심사 기준을 충족한 응모작 중 선착순 30편에는 각 5만원의 참가상을 지급할 예정이다.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6일 오후 6시까지이다.공모작 선정 결과는 7~8월 중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의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고성의 청정 자연과 힐링 명소들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며 “전국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
양산시, 지방선거 후 첫 관리자회의 개최
양산시, 지방선거 후 첫 관리자회의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국·소장, 담당관, 과장, 읍면동장 및 산하기관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리자회의를 개최하고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관리자회의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 △북부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6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가 이뤄졌으며 사업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현안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아울러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과제를 되짚어보며 그동안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정의 연속성을 강조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중단 없는 양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새로운 4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