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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산림조합 어버이날 행사,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금100만원 후원 전달식
김해시산림조합 어버이날 행사,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금100만원 후원 전달식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4월 22일 김해시산림조합에서 제54회 어버이날 행사 금100만원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해시산림조합 서한억 조합장, 양재동 지도상무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54회 어버이날 맞이해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을 위해 후원해 줬다.임주택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서한억 김해시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동모금회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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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학교연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2026년 학교연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청소년센터는 지역 초등학교와 연계한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어방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학교 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어방초등학교 5학년 4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급별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총 연인원은 1200명이다.교육은 매주 월요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급별로 △1반 △2반 △3반 △4반 순으로 진행된다.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며 배려·존중·책임 등 핵심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및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이해 능력과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임주택 대표이사는 “학교와 연계한 체계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서부청소년센터는 지역 내 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체험·진로·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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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국토법안소위 회의록 확인 결과, 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후보 허위사실로 의원 공격 드러나… 공개사과 요구”
문진석의원 대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3일 국회 국토법안소위 위원이자 충남 천안시갑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가 세종수도특별법이 무산된 책임을 문진석 의원에 제기한 주장이 허위사실임이 밝혀졌다는 입장문을 배포했다.의원실 관계자는 24일 오전 12시까지 최민호 후보의 공개적인 사과, 언론기사 수정 등 후속조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최민호 후보 캠프는 22일 국토법안소위에서 세종수도특별법 심의가 끝난 직후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위헌 소지를 이유로 공청회 등 추가 논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지방선거 이후로 사실상 보류시켰다”고 주장했다.또한 국민의힘 세종시당 명의로도 동일한 취지의 언론보도가 나온 바 있다.이에 문진석 의원은 SNS에 “저는 헌법재판소가 새로운 여건에서 재논의한다면 충분히 통과될 수 있는 만큼 공청회를 4월 중에 즉각 실시하자고 했지, 지방선거 이후에 처리하자는 얘기는 일체 하지 않았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또한 “위헌 소지에 대한 우려는 회의에 참석한 여야 의원 모두의 일치된 의견이었는데, 마치 저만 반대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최민호 후보를 법적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문진석 의원이 확보한 속기록 초안에서도 문 의원의 주장이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다수 발견됐다.회의록에 나온 문진석 의원의 발언을 요약하면, “균형발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세종에 행정수도 건설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며 “헌법은 시대상황에 따라 판례가 바뀌는 것이고 지금의 헌재도 전향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시대적 상황이 만들어졌다고 보는데, 국토부는 위헌의 소지가 많이 줄었다는 판단을한 적이 없느냐”고 질문했다.또한 논의 과정에서 위헌소지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자, 문진석 의원은 “위헌소지 때문에 지금은 어렵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 하지 말자는 얘기인 만큼, 우리가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논의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좀 더 논의합시다 라고만 얘기하면 1년, 2년이고 계속 표류할 수밖에 없는 만큼, 위헌소지를 회피할 로드맵이 있어야 충청도민이나 세종시민들도 납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문 의원은 “소위에서 얘기가 나온 입법공청회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언제할 것인지 얘기해야한다”며 “4월 중으로는 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문진석 의원실 관계자는 “최민호 후보는 문진석 의원이 사실상 지방선거 이후로 법안 처리를 미뤘다고 주장하지만, 회의록 그 어디에도 문 의원은 그런 발언을한 적이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최민호 후보는 충청도민의 숙원인 세종수도특별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명백한 허위사실을 공개적으로 유포했으며 국민의힘 세종시당 또한 캠프 보도자료를 받아쓰며 허위사실유포에 동참했다”며 “선거 유불리를 위해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한 악질적 행위”고 지적했다.뒤이어 “사실관계가 명백해졌음에도 하루가 지난 오늘까지도 최민호 후보는 공개적인 사과를 하지 않는 등 뻔뻔한 자세를 고수하고 있다”며 “24일 오전 12시까지 최민호 후보의 공개적인 사과, 기 보도된 언론보도의 수정 등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다면 후속 조치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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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불금 깜짝 쿠폰 이벤트 실시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불금 깜짝 쿠폰 이벤트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24일 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예천장터’에서 이용 고객을 위한 ‘불금 깜짝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예천장터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며 해당 쿠폰은 배송비를 제외한 결제 금액이 2만원 이상일 경우 즉시 사용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 쿠폰은 1개 계정당 1회만 지급되며 발급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고 사용하지 않은 쿠폰은 당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또한 타 이벤트 쿠폰과의 중복 사용은 제한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예천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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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1차, 2차로 나눠 전 시민의 70%를 대상으로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1차 지급은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정을 우선적으로 신청을 받아 지급한다.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정부에서 정한 건보료 등 기준 소득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씩 지급하며 1차 신청 기간을 놓친 취약계층도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다.1, 2차 신청 모두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동일하게 온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은은 신용 체크카드사 홈페이지, 앱 또는 토스 카카오뱅크 네이버페이 앱 등을 이용하면 된다.김해사랑상품권 앱에서 김해사랑상품권으로도 지급받을 수 있다.오프라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신용 체크카드의 경우 연계 은행영업점에서 신청, 지급받을 수 있다.김해시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읍면동별로 ‘찾아가는 신청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지급받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관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의 지역 소상공인 매장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유흥업소·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제한된다.김해시 관계자는“도민 생활지원금도 비슷한 시기에 지급되므로 지급 대상, 금액 등의 착오로 제때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홍보와 신청, 접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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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병배마을“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 실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병매마을은 22일 덕곡면 소재지 다목적 강당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재)경상남도 환경재단에서 주관해 서광복 병배마을 이장 외 주민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농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과 재활용 자원의 분류 요령을 교육했다.특히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례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영농폐기물 처리는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실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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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면, 달콤한 향기 가득 ‘서하스윗부엌’ 첫 수업 시작
함양 서하면, 달콤한 향기 가득 ‘서하스윗부엌’ 첫 수업 시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함양군 시군역량강화사업 거점시설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함양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해 4월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송계·우전 등 6개 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한다.이날 주민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제빵 기초 이론을 배우고 직접 빵을 만드는 실습에 참여하며 빵 만들기의 즐거움을 경험했다.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빵을 좋아해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지역에서 이런 기회를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문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현장을 찾은 김영미 서하면장과 김성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 개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거점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전마을 권역사업으로 조성된 우전마을 쉼터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교육 및 모임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서하면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더욱 활발히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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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체육시설 최초 “문화체육 티켓제 통합 이용권”도입
김해시 공공체육시설 최초 “문화체육 티켓제 통합 이용권”도입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스포츠센터는 이용자 중심의 유연한 운동환경 조성과 문화체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김해시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문화체육 티켓제 통합이용권’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이용권은 헬스 기본 이용과 문화체육 프로그램 이용 티켓을 결합한 신규 상품으로 기존 월 단위 고정 등록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이 자신의 일정과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용 대상 프로그램은 요가, 필록싱, 성인방송댄스, 스텝박스댄스, 줌바댄스, 아쿠아로빅, 필라테스, 발레핏 등 총 8종이며 회원들은한 가지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프로그램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특히 월별 실제 강습일수를 반영해 티켓 수를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센터는 이번 제도를 통해 “여러 운동을 다양하게 체험해보고 싶다”는 회원 수요를 충족하는 한편 등록 인원 대비 여유가 있는 강좌에 정원 외 인원을 운영해 유휴 강좌 활성화와 프로그램 운영 효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 “이번 통합이용권은 회원의 선택권을 넓히고 다양한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운영모델”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회원 반응과 운영상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수영프로그램에도 적용이 가능한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김해서부스포츠센터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회원 만족도 제고 유휴 강좌 활성화, 센터 수익 및 운영 효율 증대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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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철도, 국가계획에 많이 담고 열차는 더 달리게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제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남 핵심 노선 반영을 추진하고 경전선 고속열차증편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는 등 철도서비스 개선과 철도망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수요는 폭증, 공급은 정체”…수도권 왕래 열차 좌석난이 만든‘이동 기회 불평등’경전선 고속열차는 수도권과 경남을 연결하는 핵심 축으로 2010년KTX개통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해 2025년 기준 연간 966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연간 약 51만명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반면 열차운행 편수는 이용객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경전선 이용률은KTX 126%, SRT 160%로 주요 노선 중 가장 높은 수준인데도, 운행 횟수는 하루 40회로 경부선의 1/5 수준, 일일 공급 좌석은 2만 2,196 석으로 경부선의 1/7 수준에 머물러 좌석 예매난으로 열차이용이 제한되고 있다.경남은 인구 325만명, GRDP 151 조 원, 전국 산업단지 1,330개 중 208개로 최다를 보유한 대한민국 제조산업의 핵심 지역임에도, 철도 인프라는 경부선·경전선 2개축 밖에 없고 각종 지표에서 광역도 기준 철도 인프라가 최하위권으로 한마디로‘철도 소외’지역이다.국가철도망 반영+즉시 체감 가능한 증편…“계획과 서비스 동시 개선”경남도와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의 중점 추진 핵심은 정부가 추진중인 제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남 신청 노선의 최대한 반영과 함께 수도권과 경남을 잇는 고속열차 증편을 이루어내는 것이다.경남도는 가덕도신공항, 진해신항, 우주항공산업 등 국가 전략사업과 연계되는 철도 교통망이 제 5차 국가철도망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철도망은 단순 교통 인프라를 넘어 국가균형발전, 산업 재편, 물류 효율화를 좌우하는 국가 기간시설이며 경남의 부족한 철도망 확충은 수도권 중심의 1 극 체제에서 벗어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동남권의 성장축을 강화하는 효과가 크다.향후 정부·국회 대상 공동 건의, 언론보도·기고 관계기관 협의체 가동 등을 통해, 경남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고속철도 증편을‘단기-중장기’로 나눠 정부에 건의한다. 우선 단기 추진계획으로는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KTX·SRT통합 운영체계 개편과정에서 경전선의 만성적 좌석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증편·증차 반영할 것을 요청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주말·성수기 등 수요 집중 시간대에 추가 열차 또는 추가 좌석을 우선 투입해 도민 불편을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다음으로 중장기 계획은, 정부의 신규 고속열차 31편성도입, 인천발·수원발KTX신설등으로 좌석 공급과 운영 여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그 배분 과정에서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경전선을 최우선 고려 노선으로 반영해 운행 횟수의 단계적 확대와 좌석의 실질적 증가가 이뤄지도록 요청한다.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는“경전선 좌석난은 단순 불편을 넘어 기업 활동의 시간비용, 인력 이동, 투자 환경에 직결되는 문제이자 수도권과의 격차를 심화시키는 요인”이라며 “이에 정부와 유관기관에 조속한 증편을 건의했으며 앞으로 지역 기업들이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겪는 불이익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적극 공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철도는 경남의 성장·생활을 잇는 국가 인프라…정부와 함께 해법 만들 것”경남도는 이번 공동 추진이 도민 이동권 개선과 함께 관광·물류 등 산업전반의 경쟁력 강화, 나아가 국가균형발전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협의와 정책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경전선은 이용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데도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도민 불편과 지역 격차를 키우고 있다”며“경남도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제 5차 국가철도망에 경남 핵심 노선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는 동시에, 경전선KTX·SRT증편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정부와 끝까지 협의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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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논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산청신등신안지구현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6년도 논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에 산청군 신등·신안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논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은 농업용수 공급이 부족한 시설재배단지에 정수시설과 관로시설을 설치하고 기존 용수공급체계를 개선해 논의 타작물 재배 전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전국 8개 시도 15개 지구가 신청해 경쟁을 벌인 가운데 2개 지구가 선정됐으며 산청 신등·신안지구가 최종 대상지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지구에는 향후 5년간 국비 19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4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결과는 2025년 합천군 율곡지구 논범용화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경남도와 산청군, 한국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지역주민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맞물려 이뤄낸 뜻깊은 성과로 평가된다.산청군 신등·신안지구는 전체 농경지 305ha중 223ha가 시설재배단지로 집단화된 딸기 주산지다. 그러나 그동안 개인 관정에 의존해 용수 부족과 지하수 수질 악화 등으로 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러한 환경 속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이 구축되면 딸기 등 시설작물 생산성이 향상되고 논의 타작물 재배 전환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경남도는 이번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합천군 율곡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163억원을 투입해 올해 4월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이번 선정은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호응이 함께 이룬 성과”며 “미래 기후변화 등을 대비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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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HPV 백신 남녀 무료 접종 확대
HPV국가예방접종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026년 5월 6일부터 12 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중심의HPV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관련 질환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HPV는 성별과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남성에서도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구인두암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남녀 모두의 예방접종은 감염 확산을 줄이고 사회 전체의 질병 부담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HPV백신은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에서 높은 예방 효과가 확인됐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으로 시행될 만큼 효과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백신이다.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전문위원회도HPV예방접종이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남녀 동시 접종이 사회 전체의 질병 부담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HPV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접종 가능 의료기관과 접종대상 해당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경남도는 12 세부터 17 세 여성 청소년과 18 세부터 26 세 저소득층 여성에 대한 기존 국가예방접종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HPV예방접종은 향후 생식기 암과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남녀가 함께 접종하면 예방효과가 더 높아지니 접종 대상자들이 반드시 적기에 접종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12 세는 면역반응이 가장 활발해 적은 횟수로도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골든타임’인만큼,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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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 추진 속도 낸다
전략사업관계부서장회의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핵심 국가·지역전략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토교통부의 도심융합특구와 제 2차 국가·지역전략사업 공모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경남도는 23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국가·지역전략사업 및 도심융합특구 관계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와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 중심 점검 회의로 사업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창원 지역의 국가·지역전략사업의 개발 방향을 담은‘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와 함께 창원권 광역도시계획 수립 추진상황, 개발제한구역 대체지 협의 현황이 공유됐다. 또한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 재심의 준비 상황과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김해 진영테크업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국토교통부의 핵심 공모 사업인‘제 2차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전략사업’과‘2026년 대도시형 도심융합특구’ 선정을 위한 차별화 전략 마련에 논의가 집중됐다.김해 화목동 일원에 추진 중인‘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사업’은 항만·공항·철도를 연계한 트라이포트 기반의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도는 이를 위해 마이스거점 조성, 물류AI·로봇 기반 첨단 산업 클러스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통해 기업 투자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아울러 국토교통부의 대도시형 도심융합특구 공모 대응 전략도 집중 논의됐다. 도는 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창원과 김해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을 마련해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시군 간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는 한편 사업간 연계성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도내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모 대응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창원과 김해를 중심으로 한 핵심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경남의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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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앵커사업 1차 연도 자체평가 시행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앵커사업의 1차 연도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고도화를 위해 도내 20개 참여대학 및 캠퍼스를 대상으로 자체 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인력양성, 취업 등 정량평가를 실시했으며 오는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지산학연 협력, 질적 성과 등 정성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평가 통해‘질적 성과’까지 종합 점검도와 라이즈센터는 대학이 제출한 성과 목표 대비 달성률을 점검하고 프로젝트 간 연계성, 경남형 정책 차별성, 지산학연 협력 체계의 유기성 등을 중심으로 질적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기존 단위과제별 실적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대학별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종합적 성과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화상 대면평가와 청렴모니터링단을 병행 운영해 대학의 사업 수행 의지와 평가의 공정성을 강화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구조 개선 및 예산 차등 지원평가 결과는 10일간의 이의신청 절차와 경남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5월 중 최종 확정된다.도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구조 개선을 유도하고 최대±20%범위 내에서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해 예산을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이번 평가 결과를 적극 환류해 지역정주형 인재양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자체·기업·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앵커 체계를 고도화해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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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양돈 인공지능 확대에 19억 투입
현장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미래형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양돈 인공지능번식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임신·분만·자돈 생산 등 번식 전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축산 사업으로 2024년 도입 이후 도내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최근 사료비·인건비 상승 등으로 양돈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축산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는 전년 대비 6억 2,000만원 증액된 19억 6,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개 시군 11개 농가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도비 18%, 시군비 42%, 자부담 40%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실시간 생체정보 분석△어미돼지 전용 자동 급이△3D센서 기반 분만 감지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임신·분만·포유 등 번식 전 주기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다.특히 어미돼지의 체형 변화와 행동 이상, 분만 징후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적기에 대응함으로써 폐사율을 낮추고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양돈장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앞으로도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축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동서 경남도 축산과장은“최근 중동사태 등의 영향으로 생산비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축산을 통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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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열기 속 고향사랑 확산” 경남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고향사랑기부제홍보배너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동안 김해시․거제시․함양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홍보부스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김해종합운동장 서측 광장에 마련됐다. 경남도와 참여 시군은 공동 운영을 통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답례품과 주요 기금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홍보부스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개회식이 열리는 첫날인 24일에는 더 많은 방문객 참여를 위해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운영 첫날인 24일에는 거제시와 함양군, 경상남도가 순차적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거제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함양군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참여하며 경상남도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부스를 운영해 개회식 방문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에 나선다.둘째 날인 25일에는 김해시가 단독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개최지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중심으로 관람객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경상남도가 다시 부스를 운영해 행사 종료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24일과 26일에는 경남도가 주관하는 현장 참여형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스를 방문해 기부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으로 현장 참여 확대가 기대된다.또한 올해부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 44%세액공제가 적용됨에 따라, 현장에서 세제 혜택과 답례품 제도를 집중 안내해 기부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전국의 체육인과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도와 시군이 함께 경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기부를 통한 지역 상생 가치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이 제공된다.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경남도는 치매환자 보호자 치유농업 서비스 지원, 1 인 가구 맞춤형 지원, 조손가정 밀키트 지원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