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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인구 선순환 도시 실현
창원특례시,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4일 '2026년 제1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근거해 수립됐으며 인구구조 변화와 초고령 사회, 청년 인구 유출 및 축소사회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인구 선순환 도시 실현"으로 목표 설정을 했다.이에 따라 창원시는 6대 전략, 15대 중점과제, 1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총 5404억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한다.전략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전략1. 혁신산업 일자리 창출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제조AI 서비스 개발,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글로컬대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또한 전문인력 양성과 직업교육 기반을 고도화해 산업 인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전략2. 청년세대 감소 완화 여성 창업 입주공간 운영, 프로스포츠 인턴십 지원, 청년일자리 기업홍보단, 청년문화예술 패스 확대, 청년 주택 전월세 중개보수 감면사업 등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종합지원으로 청년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전략3. 출산율 제고 및 돌봄체계 강화 최근 출산 및 혼인 건수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청춘만남 네트워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아동수당 확대, 신혼부부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확대 등을 시행한다.이를 통해 결혼 출산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전략4. 초고령사회 적응 스마트 경로당 시범운영, 시립 노인주간보호센터 개원 추진, 어르신 시내버스 무임교통 확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파크골프장 확충 등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고령친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략5. 외국인 유입 정착 지원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정착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유학생 유치 및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아울러 다문화 자녀 교육 지원과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높인다.전략6. 인구구조 변화대응 체계구축 맞춤형 인구교육과 창원시 인구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스마트 축소사회 대응 전략을 수립한다.또한 분야별 인구영향평가를 시행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내 기업 의료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를 유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이번 인구정책위원회에서는 2025년 인구정책 추진결과를 점검하고 올해 시행할 인구영향평가 대상사업을 검토하는 시간도 가졌다.2026년 인구영향평가 대상사업은 다음달 개최예정인 인구정책 분과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인구감소는 단순한 전입지원, 출산지원 정책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청년 돌봄 고령 정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해결할 수 있다"며 "혁신성장을 기반으로 활력있는 도시를 조성해 사람과 기업이 모여들고 인구가 선순환하는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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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회의 개최
제55회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성공 개최와 관광사업 발전 방향 토론을 위한 제55회 관광진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창원시 관광진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관광사업 추진 계획 제64회 진해군항제 개최 계획 창원관광 발전 방안 등 주요 관광 시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단순 행사 중심 축제 운영을 넘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연계를 통한 축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진해군항제의 글로벌 관광축제 도약을 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 차별화, 관광객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시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원 3대 축제의 고도화 및 관광산업화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시 3대 축제가 지역 경제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광진흥위원회의 집단 지혜를 더욱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관광 여건 개선과 지역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정책 자문기구로 관광사업자, 문화 예술 관광 관련 기관 종사자, 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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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영세사업장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시설의 적정가동으로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을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이 사업은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게이트웨이, 가상사설망 부착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부착된 측정기기에서 생산되는 측정자료는 '그린링크'로 전송되어 대기배출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상시 확인 가능하다.이를 통해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업장은 스스로 환경관리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우선 1차 공고를 통해 사업비 9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0개 방지시설에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업체 선정기준 등 세부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IoT 측정기기는 3년간 의무 운영해야 한다.의무운영 기간 중 측정기기 철거 또는 가동 중단 등 운영 의무를 위반할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어 신청 기업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장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 대기질 개선에 효과를거둘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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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비 숙박 외식업계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비 숙박 외식업계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숙박 외식업 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축제 기간 내 방문객들에게 안정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물가 안정화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관광과 보건위생과 지역경제과 관계 공무원과 대한숙박업중앙회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 마산 진해지회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축제기간 중 숙박 및 외식요금의 과도한 인상 자제와 요금 표시 게시 의무 준수를 요청했으며 업소별 위생 관리 및 안전 점검, 관광객 응대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숙박 및 외식업은 관광객이 체감하는 축제 만족도의 핵심적인 요소'라며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4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중원로터리 및 진해루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에서는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충무공 승전행차, 해상불꽃쇼,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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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원 제28회 거창대동제 개최
거창문화원 제28회 거창대동제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원은 지난 3일 거창교 아래 둔치주차장 일원에서 제28회 거창대동제 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28회째를 맞은 거창대동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거창의 대표 전통행사다.식전 민속경연대회로 막을 연 이날 행사는 대동판굿 민속공연, 윷놀이 대회, 군민화합 줄다리기, 투호 놀이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당일 새벽까지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정월대보름 행사 시작과 함께 날씨가 개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날리기와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이어 개회식과 윷놀이 시상식 이후 군민안녕기원제를 통해 거창군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으며 기관 단체장과 군민이 함께 참여한 합동 제례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동제의 열기는 달집태우기에서 최고조에 달했다.군민들이 소망을 적은 소원성취문을 달집에 매달고 한 해의 건강 풍년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가운데, 100여명의 거창풍물패연합회의 힘찬 농악 소리와 함께 불꽃이 타오르자 행사장은 환호와 박수로 가득 찼다.이번 행사는 거창군과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의 사전 안전점검과 의용소방대원들의 협조 속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거창대동제가 세대를 잇는 전통문화이자 군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지역 전통 계승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병오년 힘찬 말의 기운이 가득한 새해 첫 보름달을 밝히는 달집의 불꽃처럼, 6만 군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고 앞날이 늘 밝고 환하게 빛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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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사 한사욱씨, 과학동아 창간호 등 482점…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
과학교사 한사욱씨, 과학동아 창간호 등 482점…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동고등학교 과학교사 한사욱씨가 과학대중화와 청소년 대상 전시 교육자료로 활용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과학동아 482점을 국립대구과학관에 기증했다.한 교사는 “올해 교직을 퇴임하며 교직생활을 결산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수집했던 과학동아 과학잡지를 대구과학관에 기증한다”며 “앞으로 이 자료가 대구지역 과학 대중화를 위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과학동아 1986년 창간호부터 2026년 2월호까지 총 482점에 이른다.기증받은 자료는 올해 7월 개최될 “미래를 보는 창, 과학을 산책하세요”과학동아 창간 40주년 팝업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국립대구과학관은 현재까지 과학 관련 자료 1797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 중 1376여 점은 기증을 통해 수집됐다.그간 개인 소장가와 연구자, 기관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과학기술자료는 한글 타자기, 계측기기, 출판물 등이 포함돼 있다.이난희 국립과학관 관장은 “과학기술자료 기증은 우리의 과학기술 발전사를 후대에 전승하는 가장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국립대구과학관이 대구경북 지역의 과학기술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산업의 역사를 보존하는데 국민들의 관심과 기증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국립대구과학관은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과학기술자료 수증을 받고 있으며 기증 희망자는 과학기술자료 수집 보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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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대양면,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의 화합과 안녕, 그리고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및 '달집태우기'행사를 성황리 개최했다.이날 지신밟기 행사는 대양면 풍물단이 주관했으며 풍물단원들은 대양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관내 주요 기관과 각 마을을 순회하며 신명나는 풍물 가락을 선보였다.단원들은 땅의 신을 달래며 가정의 다복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으며 주민들은 따뜻한 환대로 응답하며 정월대보름의 전통 의미를 되새겼다.지신밟기에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 행사는 대양면 후계농업경영인회가 주관으로 대양면에서 8년만에 야심차게 준비 했으며 본행사에 앞서 윷놀이와 떡국 나눔으로 면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진행된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면사무소 앞 행사장에 모인 300여명 면민들은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한해의 액운을 태워버리고 풍성한 수확과 가족의 건강을 간절히 기원했다.강성진 후계농업경영인회 회장은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며 소감을 밝혔다.또한 박수영 대양면장은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하기 위해 애써주신 풍물단과 후계농업경영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타오른 달집의 불꽃처럼 우리 대양면민 모두의 가정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와 평안함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라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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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봄철을 앞두고 28일 관내 소재지에서 아막재에 이르는 주요 도로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봄철을 앞두고 관광객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방도 주변에 겨울철 동안 쌓인 각종 쓰레기와 흩날린 낙엽으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회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로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 구간은 초계면에서 쌍책면으로 진입하는 관문 구간으로 인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옥전고분군과 합천박물관이 위치해 있다.이에 지역 사회단체들도 연중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전삼환 위원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나부터 참여하는 작은 실천이 곧 지역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고장을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쌍책면이 세계유산의 고장다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지역 사회단체의 솔선수범으로 관내 도로변과 문화유산 주변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졌다"며 "행정기관에서 미처 챙기지 못하는 세심한 부분까지 나서 정화활동을 펼쳐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자연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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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이 함께하는 2026년 시범사업으로 순수예술 분야 청년 원천창작자를 대상으로 2년간 연속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강원특별자치도에는 총 50명이 배정됐으며 접수 시작일 기준 도내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및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작가 작곡가 연출가 안무가 등 장르별 핵심 창작자를 중심으로 선발한다.다만, 실연 중심 활동만 수행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연 9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2년간 지원된다.지원금은 상 하반기 2회 분할 지급되며 중간보고와 결과보고를 통해 창작활동의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심의는 강원문화재단의 전문가 서면심의를 통한 1차 추천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최종 선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최종 선정 과정에서는 지역별 분야별 배분을 함께 고려해 특정 분야로의 집중을 완화하고 지원의 형평성을 높일 예정이다.공모 신청은 2026년 3월 4일 오후 3시부터 3월 31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중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은 개인의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이번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이 강원 청년 예술인에게는 든든한 발판이 되고 지역 예술생태계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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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회의실에서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정례화해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각 협회에서 건의한 사항을 중심으로 지난해 도 건축과 주요 추진 성과와 올해 주요 시책을 공유했다.간담회에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각종 규제 개선, 민관 합동 소통 프로그램 마련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정부의 건축 주택 정책 변화에 따른 도 차원의 대응 방안과 행정절차 간소화 등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추가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건축 행정 및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간담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 행정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건축 주택 경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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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추진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추진단은 도 복지보건국장을 단장으로 도 시군 담당 공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학계 등 보건 의료 복지 분야 유관기관 실무자 80여명으로 구성된 범조직 협력기구다.도는 추진단 출범을 통해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같은 날 오전 시군 읍면동 담당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정책 및 실무 이해'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도는 이번 교육이 현장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도 시행 초기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송림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모델과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현장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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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기조에 발맞춰 도내 미래 전략산업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메가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첨단산업 투자유치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 가능한 투자 과제 발굴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는 반도체, 국방산업 등 '강원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 수요가 높고 산업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논의를 통해 도내 유망 산업 중심의 투자 수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투자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메가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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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맞아 대양면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정월대보름 맞아 대양면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들, 부녀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대양면은 특수시책으로 차량용 산불예방 홍보 깃발을 제작해 차량에 부착 운영하며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사회단체장들과 의용소방대원들, 부녀소방대원들도 직접 차량에 홍보 깃발을 부착하고 캠페인에 동참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을 보탰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이번 차량용 산불예방 홍보 깃발 부착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대양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양면은 산불 취약지역 점검과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산불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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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상주시의회,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4일 상주시의회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 검사를 위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상주시의회 박주형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이정형 세무사, 조강재 세무사, 김동영 새마을금고 이사장, 전홍근 위원, 신동희 위원, 박봉구 위원 등 총 8명이 선임됐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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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도지사 표창 수상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도지사 표창 수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난 3일 창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지방세 성실 납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실유공납세자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경상남도는 매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도민과 기업을 선정해 감사를 표하고 건전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경영과 성실 납세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그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경상남도와 통영시의 재정 확충에 기여해 왔으며 에너지 산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 관계자는 “납세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 책임이자 상생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바탕으로 통영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재정 건전성 기여 및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의 노력에 감사하며 성실유공납세자의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경남 통영시 광도면 일원에서 LNG 발전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