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부산시, ‘관광객 이용 교통거점 및 주변 관광지 먹거리 안전 특별 단속’ 실시 !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6주간 관광객 이용 교통거점 및 주변 관광지 먹거리 안전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등에서 식품 취급 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비위생 행위를 폭넓게 살펴 식품의 안전 확보와 불법 행위 예방을 위해 시행된다.특히 오는 6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등으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먹거리의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특사경은 공항, 버스터미널, 철도역 및 주요 관광지 정거장 주변 음식점과 이와 연계된 인근 관광지 음식점 등을 중점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단속 대상은 과거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고 의심되는 업소,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제보가 접수된 업소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특히 원산지 표시 위반이나 식품 위생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업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주요 수사 내용은 횟집 등 수산물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사용 보관, 식품 취급 기준 및 규격 위반, 가격표 미게시 및 남은 음식 재사용 등 준수사항 위반행위 등이다.또한, 이번 기획 수사에서 위법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 및 관할기관 통보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원산지 거짓 혼동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무표시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조리 판매 목적 사용 보관한 경우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식품 취급 기준 및 규격 위반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한편 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시민 제보도 적극적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관련 불법행위 제보는 식품수사팀으로 하면 된다.박형준 시장은 “BTS 부산 공연 등으로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비해 누구나 안심하고 부산의 다양한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확보와 불법 행위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이번 수사를 기획했다”며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부산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미식 관광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7
-
2026 원주인 위드 음악회, 시민 연주자 1,000명 모집
2026 원주인 위드 음악회, 시민 연주자 1,000명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음악협회 원주지부는 오는 7월 18일 열리는 ‘2026원주인 위드 음악회’에 참여할 시민 연주자 1000명을 모집한다.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해 화합의 선율을 만들어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음악을 사랑하는 원주시민이라면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연령과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우쿨렐레, 아코디언) △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등 △ 하모니카, 오카리나, 리코더 등이다.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카페 ‘원주음악협회’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참가자들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함께 4시간의 봉사활동 인증 혜택이 주어진다.또한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음악회는 1000명의 원주시민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며 “악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원주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
안동을 예술로 담다
안동을 예술로 담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위원회는 안동의 유 무형 문화자원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하고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제3회 안동문화상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안동 지역의 문화자원을 주제로 한 우수 문화예술 창작 작품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 안동시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 됐다.공모 분야는 △문학 △미술로 구분된다.특히 미술 분야는 기존 한국화와 서양화로 나뉘어 있던 부문을 ‘회화’로 통합해, 한국화 서양화 민화 수채화 불화 등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도록 했다.작품 규격 또한 기존 100호 단일 기준에서 60~100호로 범위를 확대해 예술가들의 참여 폭을 넓혔다.출품작은 반드시 미발표 순수 창작 작품이어야 하며 안동의 문화유산, 역사, 관광자원, 인물 등 지역적 정체성을 반영한 주제를 담아야 한다.응모 자격은 기성 및 신인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미술 분야는 2007년 이전 출생자인만 19세 이상으로 제한된다.1인당 2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료는 무료다.작품 공고는 4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작품 접수는 8월 7일부터 8월 21일까지 15일간 이메일을 통해 실시된다.심사는 1차 심사를 거쳐 부문별 2차 진출작을 선정한 뒤 수상 후보작을 가리며 운영 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수상작을 확정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인문가치포럼 기간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문학 분야의 경우 부문별 대상 1인에게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미술 분야는 대상 1인 1000만원, 최우수상 2인에게 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선정된 작품은 향후 작품집 발간 및 전시 등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소개될 계획이다.박덕규 안동문화상 운영 위원장은 “올해 공모전은 문학과 미술 전반으로 참여의 폭을 넓히고 회화 분야를 통합 운영 함으로써,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창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동의 문화자원과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발굴돼,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7
-
원주시,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매입임대주택 사업은 도심 내 저소득계층이 기존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한국토지주택공사가 다가구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한 뒤, 시세의 약 30% 수준의 임대료로 저렴하게 공급한다.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인 2026년 4월 14일을 기준으로 원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이 가운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공고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규모는 총 300세대로 2인 이하 가구 150세대와 3인 이상 가구 150세대로 구분해 선발한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별도의 입주자 발표 일은 없으며 선정된 예비입주자에게는 8월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개별적으로 입주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6-04-27
-
봉주르Wonju봉사단, 무연고 사망자 유품 정리 봉사 ‘라스트 클린업’ 실시
봉주르Wonju봉사단, 무연고 사망자 유품 정리 봉사 ‘라스트 클린업’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주르Wonju봉사단은 연고 없이 홀로 생을 마감한 사망자들을 위한 ‘라스트 클린업’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봉사단은 최근, 지난해 사망 후 유품 정리가 중단된 관내 취약계층 주거지를 방문해 대대적인 거주환경 복원 작업을 실시했다.단원들은 유품 정리 및 쓰레기 수거와 함께 해충 방역과 소독 작업을 병행하며 고인의 마지막 자취를 정성스럽게 정리했다.봉사단은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이 같은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4월 현재까지 흥업면에서 총 7가구의 유품 정리를 마쳤다.김동희 대표는 “평생을 홀로 보낸 고인의 삶을 기억하고 마지막 길을 깨끗하게 배웅해 드리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이 공간이 누군가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존중과 사회적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7
-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에 반려식물·원예키트 전달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에 반려식물·원예키트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지난 23일 ‘반려식물 및 원예키트 보급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거나 사회적 교류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식물을 직접 가꾸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과 원예키트를 전달하고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적적했는데, 식물을 키우며 자라는 것을 보면 하루하루가 즐거워질 것 같다”고 전했다.송이만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정서적 돌봄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1회 정기연주회 ‘베토벤&드보르작’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1회 정기연주회 ‘베토벤&드보르작’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1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이번 연주회에는 지휘자 조규진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남훈, 첼리스트 홍승아, 피아니스트 신효건이 협연자로 나서 베토벤 3중 협주곡 C장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를 선보일 예정이다.첫 곡인 베토벤 3중 협주곡은 베토벤의 명작시대에 작곡된 작품이다.일반적인 협주곡이 하나의 독주 악기와 오케스트라의 대결 구도를 이루는 것과 달리. 이 곡은 바이올린·첼로·피아노 세 악기가 서로 경쟁과 조화를 이루며 실내악적 유희를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이어 연주되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8번은 작곡가의 민족적·정서적 배경이 두드러진 작품으로 체코 시골 마을의 새소리, 숲의 바람 소리, 마을 축제의 춤곡 등 민속적인 색채를 표현한다.한편 이번 연주에 출연하는 지휘자 조규진은 제6대와 제9대 청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김남훈은 계명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첼리스트 홍승아는 부산챔버뮤직소사이어티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피아니스트 신효건은 협성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2026-04-27
-
원주시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원주시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보건소는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은 매년 4월부터 11월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농업인뿐 아니라 텃밭 작업,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 활동을 하는 일반인도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현재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치명률이 약 20%에 이르는 위험한 질환이다.2025년에는 전국에서 환자 280명이 발생해, 2024년 170명 대비 6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 소매 옷과 긴 바지, 모자, 장갑, 목수건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또한 기피제를 사용하고 풀밭 위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말고 돗자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귀가 후에는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보건소는 둘레길과 공원 등 야외활동이 많은 장소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농업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할 계획이다.기피제는 오는 5월부터 보건소 2층 감염병관리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당 1통씩 제공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4-27
-
명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휘오레 미용실과 후원 협약 체결
명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휘오레 미용실과 후원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명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휘오레 미용실과 행복나눔가게 12호점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휘오레 미용실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커트 미용권을 지원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기로 했다.홍종인 명륜1동장은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후원과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7
-
참빛원주도시가스㈜, 일산화탄소 경보기 500대 무료 보급
참빛원주도시가스㈜, 일산화탄소 경보기 500대 무료 보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참빛원주도시가스는 지난 22일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일산화탄소 경보기 500대를 무상 보급하고 원주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공동 배기구 형식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겨울철에 발생 위험이 큰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경보기 보급과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치 기준과 안전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참빛원주도시가스 관계자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가스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해 경보기 보급에 힘써준 참빛원주도시가스에 감사드린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스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지표 담당 부서장 35명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시군 합동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적 제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원주시는 86개 정량지표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진한 지표는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또한 13개 정성지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성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한편 원주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시군 합동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그동안 총 7억여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연말까지 철저한 관리와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시, 제5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제5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대상은 4월 24일을 기준으로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 중인 9 24세 청소년이다.추천은 학교장과 청소년 기관·단체장, 청소년의 주소지 읍면동장 등이 할 수 있다.시상 부문은 △문화·예술 △체육 △효행 △굳센생활 △자원봉사 등 5개 분야로 각 1명씩 선정해 오는 5월 30일 열리는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에서 시상할 계획이다.수상자는 원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 후보자가 없거나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는 부문은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이 추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드론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1위’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드론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1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3일과 24일 2일간 인제 스피디움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1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지적 업무 담당자의 측량 역량을 강화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에 출전할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 됐다.대회에서는 도내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드론을 활용한 공무원의 최신 드론측량 기술평가와 드론 운용·조정 능력 평가, 드론을 통한 지적측량, 경계 추출·조정 등 데이터 분석 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심사 결과, 원주시 대표로 출전한 유효석·김성하·채선우 주무관이 전 분야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대상을 받았다.이에 따라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원주시는 이번 대상 수상을 통해 지적 행정 분야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18년 ‘전국 및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대상을 시작 으로 2023년 ‘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대상과 2025년 ‘도 드론측량 경진대회’ 대상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우수한 성과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원주시 공무원들의 꾸준한 기술 연마가 2년 연속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며 “스마트 측량 기술을 실무에 적극 도입해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재산 관리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예총, ‘제30회 원주 청소년 예술제’ 경연 참가자 모집
원주예총, ‘제30회 원주 청소년 예술제’ 경연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원주지회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제30회 원주 청소년 예술제’를 앞두고 무대의 주인공이 될 지역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국악, 연예, 연극,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모집 부문은 △전통예술 종합경연대회 △청소년 트로트·가요·댄스 페스티벌 △원주청소년연극제 △학생음악콩쿠르 △치악산 전국 청소년 백일장 등 총 5개 분야다.특히 이번 예술제는 경연뿐 아니라 국악 공연과 합주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돼, 예술에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실력을 발휘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문별 세부 접수 기간과 신청 방법은 공식 홍보 포스터를 확인하거나, 원주예총 사무국 및 각 주관 단체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예술을 사랑하고 열정 가득한 원주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
원주시, 고령자·장애인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27일부터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선불카드 신청 대상자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해당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에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신청 불편을 크게 해소한 바 있다.원주시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계획에 따라 담당 공무원 지정부터 읍면동별 방문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사전 조사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파악까지 준비를 마쳤다.또한 대상자를 확인한 뒤 신청부터 발급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신 시민들이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