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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29일 안동서 개막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29일 안동서 개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장애인 스포츠의 대축제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가 오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와 예천군 그리고 안동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1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과 임원 및 시민 등 5000여명이 참가해 대규모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회 공식 개회식은 29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식전 행사로는 안동과 예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영상 상영과 지역 예술단의 활기찬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인기가수 송가인이 출연해 대회의 시작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주제공연 ‘하늘과 땅 그리고 ’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가 하나가 돼 만드는 조화로운 무대로 꾸며져,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경북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대회는 육상과 배드민턴 그리고 탁구와 역도 등 총 13개 종목이 안동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선수들은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주 개최지인 안동시는 선수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별 시설 점검을 완료했으며 특히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이동 동선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했다.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한계를 극복하는 아름다운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4월 30일 오후 4시 안동체육관에서 종합 시상과 차기 개최지인 영주시 및 봉화군에 대회기를 전달하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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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봄, 예술로 물들다
안동의 봄, 예술로 물들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의 종합예술축제인 제38회 안동예술제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개막 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 됐으며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5월 2일 열리는 개막 식에는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초대가수 나상도와 감성적인 무대로 주목받는 인썬이 출연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안동탈춤공연장에서 5월 2일 오후 3시 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의 Love in Andong, 음악으로 물들다, 오후 6시 대한무용협회 안동지부의 ONE FLOW 가 진행된다.3일 오후 7시에는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의 K 트롯 콘서트가 열리며 4일 오전 11시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의 2026, 오후 7시 30분 한국연극협회 안동지부의 선이 공연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공연에 앞서 전시 부문은 4월 28일 오후 6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5갤러리에서 오픈식을 갖고 관람객을 맞이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34갤러리에서는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의 시화 작품 96점이 전시되는 ‘, 너에게로 가는 길’ 이 운영되며 35갤러리에서는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의 ‘제93회 안동미술협회전’을 통해 94점의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안동예총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안동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기고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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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안동, 체류형 관광지로 부상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봄기운이 절정에 이르는 5월을 맞아 전통과 자연, 감성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신록이 짙어지는 계절, 고즈넉한 한옥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안동은 ‘낮에는 전통, 밤에는 감성’ 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유네스코 세계유산 돌아보는 ‘에듀투어’ 안동 관광의 핵심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바탕으로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에듀투어’다.세계유산인 하회마을은 전통 한옥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2시에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퇴계 이황의 학문과 삶이 담긴 도산서원은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과 연계해, 체류형 전통 예절과 인성 교육을 결합한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당일형부터 2박3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또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인 극락전을 보유한 봉정사와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을 소장한 한국국학진흥원 역시 놓칠 수 없는 필수 교육 코스로 손꼽힌다.밤에 피어나는 감성, ‘안동 월영교’ 와‘하회선유줄불놀이’밤이 되면 안동의 풍경은 화려한 야간 경관으로 다시 태어난다.월영교 일대는 조명과 분수,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대표 야경 명소로 ‘사랑의 다리’라는 스토리까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필수코스가 됐다.오는 5월 2일과 23일 저녁 7시 하회마을에서는 안동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하회선유줄불놀이’ 가 시연된다.부용대와 만송정 사이를 잇는 줄불과 강물 위를 수놓는 달걀불의 운치 있는 광경은 통합예약 플랫폼 ‘경북봐야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오감이 만족하는 축제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 안동역과 탈춤공원 그리고 원도심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는 전통과 미식 콘텐츠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특히 올해는 더본코리아가 참여하는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 이 조성돼 한 중 일 3국의 별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여기에 데이비드 리 임태훈 김민성 셰프가 현장을 방문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동아시아 미식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또한 여경래 오세득 장호준 셰프가 안동에서 나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 셰프 쿠킹 토크쇼’도 함께 진행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식의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할인 혜택’ 안동시는 관광 성수기를 맞아 각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안동관광택시 요금 할인을 비롯해 경북 통합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통한 숙박 체험 상품 최대 30% 할인, 안동형 숙박 할인 등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전통문화와 사계절 축제로 즐거움이 가득한 안동을 방문해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간 관광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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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 가속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 도청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심의회를 열고 종합계획 추진상황 평가 결과와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 4월 6일 발표한 ‘2026년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평가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이번 평가는 강원특별법에 따라 수립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의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첫 연차평가로 평균 91점대의 높은 점수로 ‘우수’ 성과를 기록하며 종합계획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음이 확인됐다.특히 주요 사업과제의 높은 정상 추진율과 90% 이상의 예산 집행률을 바탕으로 종합계획이 단순한 구상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주요 분야별로는 △7 1 첨단전략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등 에스오시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과제들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되며 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와 함께 도는 강릉·철원·고성·양양 등 4개 시군, 5개 지역을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신규 지정했다.이번 지정 규모는 총 7만 평으로이 가운데 4만 2천 평의 농업진흥지역 규제가 해소돼 오랫동안 묶여 있던 지역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신규 지정 지구 및 주요사업] 사업지구 총면적 조성내용 진흥지역 5개 지구 23만1392 13만7339 진흥지역 4만 2천평 강릉시 옥계면 천남리 2만501 7758 동물체험농장 확장 철원군 갈말읍 동막리 7만7859 3만999 생태빌리지 조성 고성군 간성읍 신안리 10만5409 8만3688 간성 신활력복합타운 조성 양양군 현북면 상광정리 1만2445 3529 면세유 판매점, 주민편의 공간 조성 양양군 현남면 전포매리 1만5178 1만1365 농기계 수리센터, 영농자재백화점 등 농촌활력촉진지구는 강원특별법상 농지 특례를 활용해 절대농지 규제를 완화하고 민간투자를 유도하는 제도다.도는 현재까지 총 15개 지구에서 약 49만 평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이끌어냈으며 이번 4차 지정이 완료되면 누적 20개 지구로 확대돼 지역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종합계획 시행 이후 첫 성과 점검을 통해 ‘평가 환류 고도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 가겠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고 농촌활력촉진지구 등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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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금연구역 단속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4월 24일 개정된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가 법적 담배 정의에 포함되면서 금연구역 내 흡연 시 단속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이번 법 개정의 핵심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로 하는 것으로 확대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국민건강증진법상 담배 규제를 동일하게 적용받게 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 단속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양산시는 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2개월간을 ‘현장 계도기간’ 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 및 지도 점검에 나선다.이 기간 중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직접적인 처분보다는 달라진 제도에 대한 안내와 준수 사항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다만,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6년 6월 24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흡연 행위 적발 시 예외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과태료는 관련 법령 및 시 조례에 정해진 금연구역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상세 부과 기준을 보면 △음식점, 공공청사 부지, 의료기관 부지 등 법정 금연구역은 10만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공동주택의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은 5만원 △양산시 조례에 따른 택시 승강장 및 버스정류소, 도시철도 출입구 등은 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가 법적 담배로 관리됨에 따라 청소년 등 시민들의 건강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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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 서비스’ 구축
양산시,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 서비스’ 구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시민 누구나 지역 인구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양산시 생활인구 분석 서비스’를 구축해 공개했다.시는 실제 도시 활동 인구의 이동 특성을 분석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해당 서비스를 구축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이동통신 기반 유동인구 데이터를 활용해 시간대·요일별 생활인구 규모, 행정동별 인구 분포, 연령대 및 성별 특성, 주요 지역 방문 현황 등 다양한 인구 흐름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서비스에서 활용하는 ‘생활인구’는 행정안전부의 공식 생활인구 통계와는 구별되는 개념으로 일정 기간 동안 특정 지역에서 실제 활동하는 인구를 이동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도시 활동 인구 지표이다.시민들은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 동네 생활인구 변화와 지역별 인구 분포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인구 흐름과 생활권 특성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양산시는 부산·울산을 연결하는 부울경 생활권 중심 도시로 출퇴근·관광·여가 등 다양한 인구 이동이 활발한 지역이다.시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도시 활동 인구 흐름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교통·관광·도시계획 등 주요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생활인구 분석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직접 지역 인구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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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도 제고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유재산이 적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며 조사 내용은 무단점유 확인, 사용허가 또는 대부자산의 불법사용 여부, 공부와 실제 현황의 일치 여부, 누락재산의 발굴 등이다.이번 실태조사는 동부 양산 시·도유 토지 5080필지 및 건물 85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리 누락 재산 및 등록 오류재산 정비, 무단점유 등 위법사항을 점검해 공공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웅상출장소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무단 점유자에게 변상금을 부과하고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또한 누락된 재산이나 활용 가능한 유휴지에 대해는 적극적으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 및 활용 가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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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시민 편의 제공 총력
창원특례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시민 편의 제공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유가·고물가로 가중된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27일 창원특례시 내 55개 읍면동 접수 창구에는 시민들의 지원금 신청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다.지원금 1차 지급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3월 30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6만여명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지원금 신청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의 경우 개인별 신청·지급이 가능하며 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해 받을 수 있다.신청은 시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운영한다.온라인 신청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지급받을 수 있으며 관련 어플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오프라인 신청은 기준일 당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불카드를 수령하거나, 은행 영업점에서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를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신청 첫날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55개 읍면동에 총 392개의 접수 창구를 설치하고 보조인력 401명을 배치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으며 창원시 지원금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실시 간으로 해소하고 있다.특히 시행 첫 주에는 1차 지급 대상자 중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운영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집중홍보해 특정 시간대 혼잡을 사전에 방지했다.시는 현장에서 대상자가 아닌 시민이 헛걸음하는 일을 줄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안내를 지속할 방침이다.한편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는 1차 지급대상을 제외한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지원금의 신청·지급이 이어진다.건강보험료를 활용한 세부 선정 기준 등 구체적인 사항은 5월 중 행정안전부의 별도 지침이 마련되는 대로 확정·안내할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인력과 장비를 적재적소에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다른 지원금과 혼동해 현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고유가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신속히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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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는 청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청렴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관내 수도급수공사 대행 지정업체와 함께 민관 청렴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상하수도사업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관내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해 청렴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관련 업무를 수행할 때 윤리와 투명성을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이를 위해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수도급수공사 대행업체들로 구성된 민관 청렴 거버넌스인 만큼 시민 홍보, 청렴 모니터링, 청렴 아이디어 등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 청렴 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신뢰 사회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치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실천과 개선을 통해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더욱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은 보다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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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팔령초 동문들과 함께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함양읍, 팔령초 동문들과 함께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함양읍은 지난 4월 25일 팔령초등학교 교정에서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이날 열린 ‘제8회 팔령초등학교 한마음 축제’ 와 연계해 진행 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팔령초 동문과 가족,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동문 간 화합을 다지는 한편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 동참했다.특히 최근 팔령 인근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어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봄철 산림이 푸르러지고 있으나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은 여전히 큰 상황이다.이에 따라 참석자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조심기간 5대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읍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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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시범운영 시작
창원특례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 시범운영 시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전체 면적 1725㎡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 으로 나뉜다.△지구존에서는 VR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또한, VR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한다.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며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 체험견학 어린이 테마체험존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시범운영 기간동안 운영 관리원을 채용해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시설 이용을 도울 방침이다.시는 4월 중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관련 기관 홍보 및 운영 관리원 인력 채용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실제 이용객들의 만족도와 운영 상 미비점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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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순항’
춘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순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27일부터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했다.지급 첫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은 큰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이번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이날 이른 시간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차분한 안내와 질서 있는 접수가 진행되며 큰 대기 혼잡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졌다.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한다.지급 방식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자는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지원금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춘천시 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유흥·사행업종, 온라인 전자상거래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앞서 춘천시는 경제정책과 내 전담 TF를 중심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접수창구 운영, 현장 인력 배치, 전산장비 점검 등 실무 준비를 사전에 완료하는 등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또 지난 24일에는 읍면동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해 신청 절차와 시스템 사용법, 민원 응대 요령 등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시민 대상 사전 홍보도 병행해 신청 대상과 요일제 운영 방식, 지급 절차 등을 안내했다.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스티커’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 예방에도 나섰다.시가 발송하는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주소가 포함되지 않으며 링크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는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한편 춘천시 지원 대상자는 가구원을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1만 7283명, 차상위계층 1693명으로 집계됐다.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은 다음달 18일쯤 집계될 예정이다.2차 지급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지급 첫날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현장 직원들의 노력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했다”며 “신청 기간 동안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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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전래동화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전래동화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옛이야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이 들려주는 전래동화 노래와 이야기가 있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2026년 5월 7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익숙한 전래동화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성악가의 노래, 재미있는 이야기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두 가지 색깔의 전래동화를 만나볼 수 있다.첫 번째 곡인 ‘내 사랑하는 딸, 연이’는 시련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연이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선율로 풀어내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이어서 연주되는 ‘세 학동의 떡 먹기 내기’는 꿀떡을 차지하려는 아이들의 익살스러운 소동을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이 두 작품을 작곡한 이정연 작곡가는 “우리 전통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가치와 따뜻한 정서를 전하기 위해 케이크보다 떡을, 창작동화보다 전래동화를 선택했다”며 “한국 전래동화와 현대의 음악이 만나는 이번 무대가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R석 1만원, S석 5000원이며 4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공연 예약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누리집 및 놀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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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팔령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함양 팔령초등학교 총동창회,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4월 27일 팔령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4월 25일 열린 ‘제8회 팔령초등학교 한마음 축제’를 계기로 총동창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박갑열 회장은 “비록 모교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동문들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팔령초등학교가 살아 있다”며 “앞으로도 동문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후학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이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함양군장학회 관계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장학금 기탁해 주시는 팔령초등학교 총동창회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은 함양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팔령초등학교는 1944년 석복초등학교 구룡분교로 개교해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해왔으며 폐교 이후에도 동문들은 한마음 축제를 통해 우의를 다지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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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의 전설, 디지털로 깨어난‘일연대선사’
삼국유사의 전설, 디지털로 깨어난‘일연대선사’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 삼국유사테마파크 주제관 내‘일연대선사관’을 디지털 실감형 전시관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이번 리뉴얼은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대선사의 생애와 업적을 현대적 기술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역사 속 현장에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압도적 몰입감, 입체적으로 살아난‘삼국유사’ 전시관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일연스님의 따뜻한 환영 인사’ 가 관람객을 맞이하며 역사 속으로의 여행을 안내한다.이어 거대한 LED 스크린에서는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3D 아나모픽 곰과 호랑이’ 영상이 펼쳐진다.삼국유사 속 건국 신화의 주인공인 곰과 호랑이가 생생한 움직임의 실감형 콘텐츠로 구현되어 입구에서부터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과 몰입감을 선사한다.홀로그램과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역사 전시실 내부에는 일연대선사의 일대기를 비롯해 삼국유사 속 주요 인물과 신화적 사건들이 화려한 미디어아트로 펼쳐진다.특히 딱딱한 설명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최신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관람객들은 미디어아트로 재현된 역사의 장면들을 마주하며 마치 시공간을 초월해 신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교육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랜드마크 새롭게 문을 여는 일연대선사관은 단순한 유물 전시를 넘어, 역사적 기록물을 예술적 영상미로 승화시킨‘에듀테인먼트’ 공간을 지향한다.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리뉴얼은 지역의 역사 자산인 삼국유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광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문화관광재단 사공정한 대표이사는 “일연대선사관 리뉴얼은 삼국유사라는 소중한 정신문화 자산을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것”이라며 “5월 2일 개막하는 어린이날 대축제와 함께 많은 분이 오셔서 디지털로 재탄생한 삼국유사의 신비로움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일연대선사관은 5월 2일 오전 10시 정식 운영에 들어가며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