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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연주회 ‘오늘의 소리, 내일의 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2026년 첫 정기공연으로 신춘연주회 오늘의 소리, 내일의 봄 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겨우내 숨을 고르던 시간을 지나 다시 움트는 봄의 기운처럼, 전통의 깊은 울림 위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무대로 마련됐다.이번 신춘연주회에서는 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번 공연을 위해 작곡한 곡 'To Match'가 공개된다.또한 개성 있는 소리꾼의 무대와 사물놀이가 어우러져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전통 장단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국악관현악의 선율이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교차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은 앞으로도 지역과 긴밀히 호흡하며 전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음악이 지닌 깊이와 힘을 창작의 새로운 지평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신춘연주회가 '오늘의 소리'가 '내일의 봄'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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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제43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제43회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3월 5일 마리앙스 웨딩컨벤션 3층에서 상주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지방행정동우회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25년도 실적보고 및 결산보고 26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에 이어 상주시 주요 현안 프리젠테이션, 개회식, 회장 인사말씀 및 축사, 기념촬영 및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차영덕 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후배 공직자들에게 든든한 조언자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상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데에는 행정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선배 공직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상주의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는 후배 공직자들에게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고 시정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선배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지정화활동 교통봉사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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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부시장, 도시민 체험농장 방문
오상철 부시장, 도시민 체험농장 방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상철 부시장은 3월 5일 상주시 도시민 체험농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도시민 유치 확대를 위한 개선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체험 프로그램의 구성 및 운영, 안전관리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이날 관계자들은 체험공간의 시설 현황과 연간 운영 실적을 설명하며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했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홍보 전략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상주시는 도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농촌의 생활문화농업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오상철 부시장은 “도시민이 농촌을 단순 방문지가 아닌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시는 귀농귀촌 유치 확대와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 강화,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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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함창읍민 민속윷놀이 대회 개최
제60회 함창읍민 민속윷놀이 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합과 단결의 한마당 큰 찬지 제60회 상주시 함창읍민화합 민속윷놀이대회가 3월 5일 함창읍체육회가 주최해 함창 전통시장에서 제60회 함창읍민 민속윷놀이 대회가 성황리 열렸다.함창읍민 민속놀이 대회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재현함으로서 우리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전통문화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읍민의 무사안녕과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있고 즐거운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다.함창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함창읍 이동별 팀을 구성해 윷놀이 경기와 투호 경기를 진행했으며 체육회에서 음식을 준비해 행사장을 방문한 어르신들과 내외귀빈들께 제공하는 등 한마당 흥겨운 잔치를 마련했다.김정규 함창읍체육회장은 “많은 읍민들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읍민이 소통하고 화합과친목을 도모하며 다함께 즐기는 한마당 큰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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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3월 5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유휴지를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낙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작년에도 ‘사랑 나눔 고구마 가꾸기’행사를 통해 연초에 식재한 고구마를 수확해 주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로 수확한 감자 판매 대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가 있다.올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의 구슬땀이 이어졌다.박순점 낙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으며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낙동면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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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산림조합, '안전한 산림 현장 만들기' 앞장… 2026 산업재해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산림조합, '안전한 산림 현장 만들기' 앞장… 2026 산업재해예방 교육 성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산림조합이 산림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안전 실천 행보에 나섰다.안동시산림조합은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안동시산림조합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산림기술자 및 기능인, 현장 근로자, 건설기계 협력종사자 등 약 60명이 참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육은 산림 사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근로자들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0시 이명우 조합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행사는 곧바로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이어졌다.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을 통해 실제 산림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필수 안전 수칙을 집중 점검했다.이어 오전11시부터 1시간 동안은 '유해위험 작업환경 및 물질안전보건교육'이 진행됐다.현장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 물질과 유해 요소로부터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 물질안전보건자료의 올바른 숙지법 등 현장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 전달됐다.이명우 안동시산림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산림 현장은 지형이 험하고 장비 사용이 많아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는 우리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오늘 교육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집중 교육을 마친 참석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며 정오에 해산했다.안동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산업재해 제로'달성을 목표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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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영암 해남에 3GW 규모 햇빛 기본소득마을 조성"
민형배 의원,"영암 해남에 3GW 규모 햇빛 기본소득마을 조성"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은 5일 영암 해남 지역을 출발점으로 3GW 규모 주민주도형 햇빛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농어민 에너지 사업 기술 워크숍'에서 영암 해남 지역의 농어민 협동조합 주도 '햇빛 기본소득마을'모델을 조성하고 이를 전남 광주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영암 해남 지역의 염해지구, 유휴부지, 수상태양광 가능 부지 등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총 3GW 규모 재생에너지 단지를 조성하고 주민이 협동조합 조합원으로 참여해 발전 수익을 직접 배당받는 구조다.민 의원은 "전남은 대한민국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지이지만 발전 수익이 지역에 충분히 남지 않았다"며 "발전소만 남는 구조를 넘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햇빛혁명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모델은 발전 수익의 지역 환류, 농어민 안정적 소득 확보, 마을기금 조성, 재생에너지 갈등 완화, 농어촌 RE100 기반 구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특히 신안군 '햇빛연금'모델을 넘어서는 대규모 산업형 협동조합 재생에너지 모델로 추진된다.이 프로젝트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핵심 플랫폼은 '전남광주전력공사'다.민 의원이 전남 서부권 설립을 공식 제안한 전남광주전력공사는 한전을 대체하는 기관이 아니라, 주민협동조합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원하는 실행 플랫폼이다.전남광주전력공사는 재생에너지 생산 저장 운영 거래 통합 지원, ESS 및 분산형 전력망 구축, MVDC 기반 차세대 전력망 실증, PPA 등 전력 직거래 지원, 발전 수익의 투명한 정산 및 지역 환류 관리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민 의원은 "전남광주전력공사는 한전을 대체하는 기관이 아니라 주민이 주인이 되는 에너지 사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플랫폼"이라며"전남은 더 이상 전기를 생산만 하는 지역이 아니라 에너지로 소득을 만드는 지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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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산림인접 의료기관 산불대피 도상 훈련 실시
경산시, 산림인접 의료기관 산불대피 도상 훈련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5일 도움요양병원 다목적홀에서 산림 인접 의료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의료기관의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환자 대피 및 전원 절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경산시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서 안전총괄과, 산림과 등 유관 기관과 의료기관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이날 훈련은 병원 인근 300m 지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산불 확산에 따른 단계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초기상황 전파 비상 연락망 가동 대피 결정 이송 수단 확보 인근 의료기관 병상 확보 전원 조치 등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특히 중증 치료 환자 이송 대책, 이송 수단 확보 방안, 인력 부족 시 대응 방안, 인근 의료기관 병상 부족 시 대처방안 등 실제 재난 발생 시 예상되는 주요 문제점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도출했으며 이에 따른 유관기관별 역할과 단계별 조치 사항을 구체화해 심층 토론 및 점검을 실시했다.박미정 식품의약과장은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다수 입원해 있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을 매뉴얼에 반영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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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산시,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526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고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강의라는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교육은 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직장 등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야간에 운영한다.경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차당 15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감염병대응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법 인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숙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반복 교육이 중요하다.안병숙 보건소장은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초기 대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며 "시민들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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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진주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행정안전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경상남도, 농협 등 기관 관계자와 진주시 파쇄지원단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대회 및 안전 처리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작업 전후에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불태우는 관행 대신 파쇄기를 활용해 잘게 부수어 토양에 환원함으로써 자연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실천 과제를 함께 읽으며 철저한 이행을 다짐했다.이어 진행된 파쇄 시연을 통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의 필요성과 효과를 적극 알렸다.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현장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진행했다.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2024년부터 운영 중이며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파쇄 처리하고 있다.지원단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소각 관행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며 파쇄지원 신청 농가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파쇄지원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산림 연접지 농가, 고령농 및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한다.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매우 크므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말고 파쇄해 산불예방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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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주), 물금읍 경로당에 과자 82박스 후원
롯데웰푸드(주), 물금읍 경로당에 과자 82박스 후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롯데웰푸드 주식회사는 지난 3월 5일 물금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할 과자 82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된 것으로 기업의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최명완 대표는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다"며 의지를 표명했다.심주석 물금읍장은 롯데웰푸드의 후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며 롯데웰푸드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며 서로 협력하는 가치 있는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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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사비로 순번을 정해 간부의 식사를 대접하는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참석자들이 미니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존 관행을 되돌아보는 '관행적 부패 제로화 캠페인'퍼포먼스로 시작됐다.이어 박연정 청렴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규정을 살펴보고 관련 사례를 공유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며 조직문화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책임"이라며 "우리 조직 내 잘못된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성원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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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첫 상영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 첫 상영회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롯데시네마 거창에서 거창군 삶의쉼터 주관으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60여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첫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와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 박주언 도의원,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와 각 읍 면 어르신들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활동을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영화관 나들이 사업은 지난해 3월 13일 영화 '소방관'상영을 시작으로 총 42회 상영을 통해 30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단순한 영화관람을 넘어 어르신들 간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문화복지 기반을 조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2025년에 이어 올해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거창군 삶의 쉼터 김용종 권한대행은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영화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드릴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은 "두 해 연속 이어지는 이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행복을 더해 드리길 바란다"며 "군의회도 관련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영화관 나들이 사업이 어르신들께 문화적 여유와 소통의 기회를 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해당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거창군 삶의 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맡아 수행하며 어르신들의 선호를 반영한 영화, 콘서트, 교육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영화 관람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롯데시네마 거창 제1상영관에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거창군삶의쉼터 또는 거창군청 행복나눔과로 사전 문의하면 된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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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현장점검 실시
진주시 미래항공기체 AAV 실증센터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 5일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센터의 성공적 구축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진주시에 따르면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는 올해 상반기 건축 공사를 완료한 뒤, 장비 성능 점검과 운영 안정화 과정을 거쳐 올해 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시는 지난해 실증센터와 인접한 ‘KAI 회전익 비행센터’ 활주로를 연결하는 유도로를 설치해, AAV 기체 및 부품의 연구개발부터 지상시험, 비행시험까지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험 장소 이동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 시험·실증 효율 향상이 기대된다.진주시는 향후 실증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기업을 적극 유치해 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을 미래항공기체 산업의 생산·실증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는 진주시가 미래항공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경남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센터가 안정적으로 구축·운영되어 지역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실증센터 기능을 단계적으로 보강·확충하기 위해 ‘안전성 평가’ 기능을 추가하는 후속사업을 검토 중이며, 국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일 미래항공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안전성 평가 기능 도입 방향과 국비사업 반영을 위한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추진 전략을 논의한 바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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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일자리 지원사업 종합안내를 통한 취업률 제고
창원특례시, 2026 일자리 지원사업 종합안내를 통한 취업률 제고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취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창원시 일자리 지원사업 종합안내 를 제작 배포하고 구인 구직자 대상으로 취업 정보 제공을 강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산업 고용창출 중장년일자리 취약계층 지원 청년일자리 인재양성 창업지원 취업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 방법과 혜택, 자주 묻는 문의처와 취업관련 기관 현황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안내서는 관내 5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자리센터, 고용복지센터, 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에 배부 및 비치되며 시 홈페이지 게시 등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접근성 또한 강화했다.배종칠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안내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자리 기회를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사업 등 공공일자리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창원 마산 진해 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인 구직 상담을 지원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