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우리 손으로 담은 부산”… 부산시 어린이신문 ‘빅아이 도란도란’ 봄호 발행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부산의 매력을 전하는 참여형 신문, 부산 어린이신문 빅아이 도란도란 2026년 봄호를 오는 4월 30일 발행하고 본격적인 배포에 나선다고 밝혔다.빅아이 도란도란은 ‘부산이라 좋다’의 약자인 ‘빅’과 아이들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어린이의 시선으로 지역사회를 바라보고 부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번 봄호는 지난 3월 발대식을 통해 출범한 ‘제2기 꼬마부산기자단’ 이 제작에 참여한 첫 결과물이다.전년보다 100여명 늘어난 314명의 기자단이 부산 곳곳을 취재하며 현장 기사를 직접 작성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제2기 기자단 발대식 현장 스케치, 봄철 부산의 주요 문화·체험 시설 탐방기, 전국소년체육대회 소개, 5·6월 축제·행사 미리보기 등이 담겼으며 신문 활용 교육, 웹툰, 낱말 퀴즈 등 교육형 콘텐츠도 함께 수록됐다.2025년 6월 창간 이후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받아온이 신문은 올해부터 어린이의 알권리 충족과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발행 횟수는 기존 연 3회에서 연 4회로 늘리고 발행 부수는 11만 부에서 16만 부로 확대해 부산 지역 302개 초등학교 전 학년이 신문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지면은 기존 8면에서 12면으로 확대해 컬러 화보와 어린이 기자들이 발굴한 다양한 소식을 더욱 깊이 있게 담아냈다.한편 빅아이 도란도란 봄호는 관내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지역 도서관, 교보문고 등 총 443곳에 배부되며 부산시 어린이신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오미경 시 대변인은 “올해 발행 규모와 기자단 운영을 대폭 확대한 만큼, 더 많은 아이들이 부산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기자가 직접 발로 뛰며 만드는 빅아이 도란도란이 부산의 미래 세대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8
-
부산시-한국여행업협회,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해상교량, 2개의 지하차도, 1개의 터널을 순환코스로 연결해 자전거로 완주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대규모 투어 행사로 지난해 1회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협약식은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올해 9월 20일 개최 예정인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 됐다.시는 여행업계와 협력해 세븐브릿지 투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마케팅, 세븐브릿지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지원, 세븐브릿지 투어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은 부산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외 참가자 유치와 체류형 관광 상품을 연계해, 스포츠 관광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이어 “앞으로 부산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일 예정이다.
2026-04-28
-
부산시, 청년 무역인재 양성을 위한 ‘제5기 부산 트레이드 루키’ 교육생 모집
(부산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재)부산경제진흥원,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청년 무역 인재 육성을 위한 제5기 부산 트레이드 루키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이한 ‘부산 트레이드 루키 과정’은 실무형 무역교육과 수출 실습, 국내외 무역 현장 체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무역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시는 지역 거주 청년과 대학 재학생, 졸업생 총 55명을 선발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4년간 프로그램을 통해 총 199명의 무역 새내기를 배출했으며 현재까지 145명이 무역 및 물류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기업과 수출 유관기관에 채용돼 평균 취업률 72.8퍼센트를 기록했다.특히 부·울·경 지역 취업률은 61.4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서울, 경기 및 해외까지도 취업처가 확장되는 등 취업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실제 지난해 수료한 4기 교육생 A 씨는 “트레이드 루키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업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었고 탄탄한 루키 네트워크 덕분에 취업 준비 과정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 부산에 있는 대기업 지사에 취업할 수 있었다”며 취업 성공 사례를 전했다.이번 5기 교육 과정은 △무역실무 △수출 시뮬레이션, 모의 수출상담회, 해외 마케팅 경진대회 △산업 현장 견학 △취업박람회, 취업 컨설팅으로 구성돼 무역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무 감각을 익히게 된다.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자로 부산 거주 청년과 대학교 3~4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이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17일까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무역 관련 자격증과 어학 시험 응시료 등 1인당 최대 20만원과 함께 영어 말하기 시험 대비 교육과 개인 맞춤형 취업 상담이 지원된다.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과한 55명의 교육생은 25만원을 내야 최종 선발이 확정된다.특히 교육 성적이 우수한 수료생에게는 지역 기업과 함께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수료생들은 교육받은 내용을 생동감 있는 글로벌 무역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한편 ‘제5기 부산 트레이드 루키 과정 사전 설명회’ 가 오는 5월 8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실시 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다.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지역 청년들이 전문 무역인으로 성장해 부산의 통상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며 “그동안 배출된 수료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는 만큼, 열정 있는 청년들의 많은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6-04-28
-
부산시, ‘부산형 앵커 기반 대학생 생활금융교육 체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형 앵커 기반 대학생 생활금융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시는 부산형 앵커 기반의 대학-금융권 연계 협력을 통해 대학에 직접 찾아가는 생활금융 강좌를 확대, 이를 바탕으로 부산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앵커: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체계 강조, 기존 ‘라이즈’정책명 재정립, 지역의 닻 의미 이번 협약에는 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 부산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은행 부산본부,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부산국제금융진흥원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해 실질적인 협의체를 가동한다.기관별 주요 역할은 시는 금융교육 인재양성 정책 수립 및 행 재정적 지원 총괄, 부산라이즈혁신원은 부산형 앵커 기반 금융교육 인재양성 사업 기획 및 성과 관리, 부산대학교는 지역대학 연계 생활금융 교육 추진 지원, 금융기관은 생활금융교육 기획 및 지역 금융산업 네트워크 협력 지원과 전문 금융교육 콘텐츠 및 강사 지원 등이다.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활금융 교육을 제공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에 정착하는 금융인재 양성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대학생 대상 생활금융 교육 기반 확대를 바탕으로 부산형 앵커 체계에 기반한 지역 인재양성 협력 모델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시는 이번 협의체 가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여 올바른 투자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은 물론, 부산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탄탄한 인적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최근 교육부도 기존라이즈 명칭을 ‘앵커로 바꾸고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체계를 강조하는 가운데, 시는 지산학 협력을 역점시책으로 기업과 대학이 협력하고 실질적으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이번 협약의 사례처럼 양성된 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좋은 사례들을 계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지역의 대학생들이 경제적 기초체력을 튼튼히 다져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부산형 앵커 모델의 핵심”이라며 “지산학이 하나가 되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고 부산을 청년들이 머물며 꿈을 키우는 ‘글로벌 금융 특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8
-
원주몰, 5월 한 달간 ‘가정의 달 기획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획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원주몰에 입점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행사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20%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해당 쿠폰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된다.원주몰에는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제품이 마련돼 있어 부모님과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원주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따뜻한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 원주시청 1층 로비에서 원주몰 입점 기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행사에는 관내 16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직접 전시·홍보하며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을 위한 선물을 미리 살펴보고 지역 우수 제품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5월은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기획전이 지역의 우수 제품을 통해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전과 홍보행사를 통해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2027년 원주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 됐다.2005년부터 매년 5월 개최된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전국의 청소년 관련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박람회로 전국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과 참여·교류를 통해 미래 역량을 키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 행사다.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원주시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소년 친화 환경을 적극 조성해 온 점을 인정받아 내년 개최지로 선정 됐다.강원 지역의 청소년 정책과 활동 기반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람회는 원주시와 성평등가족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한다.‘오늘의 산을 넘어, 내일의 숲에 닿다’를 주제로 전국 청소년과 관련 기관·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청소년 정책 참여 공간 △디지털·미래기술 콘텐츠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로·직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내년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이 한 장소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것을 체험하며 멋진 꿈을 꾸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의미 있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원주시는 폐막 식에서 차기 개최도시 자격으로 박람회 대회기를 인수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게 된다.
2026-04-28
-
원주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협약은 ‘커리어 브릿지’라는 명칭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초록우산 등 3개 기관이 상호 협력해 추진한다.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이후 겪을 수 있는 구직 포기나 사회적 은둔을 예방하고 심리 회복과 자신감 향상을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과 초록우산은 대상자를 발굴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으로 연계하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은 연계 받은 청년에게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취·창업을 지원한다.특히 초록우산은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 청년에게 교통비와 활동비를 지원하며 수료 후 취업 연계 과정 진행 시 별도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18 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해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노동부 ‘고용24’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로 나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단종유배길 트레킹 행사 성료
원주시, 단종유배길 트레킹 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5일 열린 ‘원주역사문화트레킹: 단종유배길 원주구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트레킹 행사는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배재, 싸리치옛길, 군등치 등 약 8 코스로 구성됐다.주요 이동 구간에는 버스를 활용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더해 단종유배길 원주 구간의 인문학적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또한 개인 차량 이용을 제한한 탄소 중립 행사로 운영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했다.트레킹에 참여한 한 시민은 “버스 운영으로 코스 이동이 매우 편리했고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걸으니 길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트레킹과 연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트레킹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27만 210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시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의신청은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해당 기간에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영양교육 ‘단맛의 이해와 수분섭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영양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등록 시설의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단맛의 이해와 수분섭취’를 주제로 진행된다.플레이콘을 활용한 사과액자 만들기와 미니북 만들기 활동을 통해 단맛의 종류와 1일 수분 섭취량을 알아볼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단맛에 대한 정보와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고 생활에서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어린이 농업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농업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정된 28개 단체, 2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 단체는 반려식물 심기·꽃꽂이체험·나비 관찰·텃밭 가꾸기·농작물 수확체험·농업체험학습장 견학 등 다양한 농업체험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4월 허브식물을 활용한 반려식물 심기 프로그램을 시작 으로 5월에는 장미, 카네이션을 활용한 꽃꽂이 체험, 6월에는 나비와 란타나꽃을 활용한 곤충체험 활동, 10월에는 고구마와 땅콩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을 단순한 생산 활동을 넘어 자연을 돌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참여 기업체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관내 기업체이며 참가 기업체는 인건비 일부가 지원된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하계 대학생 직장체험활동 지원 사업은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총 18명의 대학생이 관내 기업체에 배정돼 직장체험활동을 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으로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기업에는 부족한 일손을 보충할 기회가 되는 만큼, 건실한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
원주시, 전입청년 교통비 지원 대상자 모집
원주시, 전입청년 교통비 지원 대상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청년층의 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이후 원주시로 전입하고 관외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18 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12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원주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하고 6월 26일에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선정된 대상자는 12개월 동안 대중교통비와 승용차 유류비를 포함해 월 최대 10만원까지 분기별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단, 공무원, 교사, 공공기관 재직자와 2023 2025년 사업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선정 이후 지원 기간 중 관외로 전출하거나 관내 직장으로 이직하는 경우 지원금 지급이 중단된다.
2026-04-28
-
새원주로타리클럽, 태장1동 취약계층에 식료품 기부·집수리 봉사
새원주로타리클럽, 태장1동 취약계층에 식료품 기부·집수리 봉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원주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태장1동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쌀·라면·빵 등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는 후원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주거 환경이 열악한 1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새원주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각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했다.특히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가구에는 집수리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했다.새원주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이번 봉사가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한지장’ 전승활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는도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중화하기 위해 보유단체와 보유자가 자신의 기량을 일반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지역 무형유산의 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원주시는 옻칠 4종목 △칠정제장 △생칠장 △나전칠기장 △채화칠장을 비롯해 원주매지농악, 원주전통자수장, 원주한지장 등 도내에서 가장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다.올해 총 7개 종목의 무형유산 전승활동 공개행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전승활동 공개행사의 첫 시작을 여는 원주한지장은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와 함께 5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전통한지 제작 과정 중 ‘해리’ 와 ‘흘림뜨기’ 시연을 선보인다.또한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닥 긁기 체험’도 함께 마련되어 관람객이 직접 한지 제작 과정을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의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들이 공개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승 기량을 펼치고 시민들과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