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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예천에서 '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 개최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예천에서 '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3월 6일부터 3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예천문화원에서 ‘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경북도민들이 경북 독립운동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를 강의에 활용해 수강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강의와 더불어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를 병행해 역사 현장을 직접 체감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아카데미는 총 3회 강의와 1회 현장답사로 구성된다.3월 6일 오후 2시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마지막 일정인 3월 27일에는 예천 안동 지역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와 수료식을 통해 전 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경북 독립운동사 아카데미를 통해 경북도민들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경북 독립운동사에 담긴 인문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함께 공유하고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 정신이 현재와 미래를 밝히는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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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반부패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강화하기 위한 ‘제1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봉화군 청렴추진협의체는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군수를 주재로 부군수와 실 과 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분야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취약 지표를 점검하고 원인을 분석했으며 이를 반영한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특히 부패 취약 항목별 개선 과제와 부서별 역할 분담,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대책 마련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모았다.봉화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이행점검 회의를 정례화해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검 결과를 제도와 현장 개선으로 연결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해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봉화군수는 “청렴은 대외평가 점수가 아니라 군민의 신뢰를 지키는 기본 원칙인 만큼, 작은 불친절과 관행을 바로잡고 이해충돌 갑질 청탁 가능성은 업무 시작 단계부터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2026년에는 현장 체감과 사전예방 중심으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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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초등학교 개학기 맞아 어린이 안전캠페인 실시
봉화군, 초등학교 개학기 맞아 어린이 안전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3월 5일 내성초등학교 일대에서 ‘초등학교 개학기 어린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등 하굣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약취 유인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봉화군청, 봉화교육지원청, 봉화경찰서 안전보안관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어린이 대상 약취 유인 범죄 예방 수칙과 위급 상황 시 대처 방법을 알리며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안전수칙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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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임무․역할 점검 훈련 실
봉화군, 산불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5일 오전 군청 3층 재난상활실에서 산불 발생에 대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임무와 역할 점검 훈련을 실시 했다.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훈련은 법전면 눌산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는 상황에서 협업반별 주요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재난대응 단계별 상황 판단 및 협업반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진행 됐다.박시홍 부군수는 “산불은 기상 상황에 따라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평소 재난 대응 체계를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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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현장실무교육 추진 사고예방을 위한 농기계 현장실습 및 안전교육 진행
농기계 현장실무교육 추진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의식 향상과 농기계 사고예방을 위해 농기계현장실무교육을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3일까지 8회에 걸쳐 추진한다.최근 농촌지역에서 농기계 사용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장소는 봉성면 농기계임대사업소 2층 교육장 및 현장실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금번 교육은 농기계 운전조작과 사고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교육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사고 발생률이 높은 농용트랙터, 농용굴착기를 활용한 현장 실습교육을 병행한다.한편 봉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도 농기계 사용 전 사전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신영미 농정축산과장은“농기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중요하며 현장중심의 실효성이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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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이모티콘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여성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캐릭터 기획부터 제작, 플랫폼 작성 및 등록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또한 디자인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운영해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20명을 선발해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시간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수강생에게는 출석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위 기간별 참여 수당과 교통비 등을 지급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취 창업 연계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경력 보유 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모티콘 시장은 개인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경쟁력이 되는 분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직무인 만큼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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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전기자동차 57대 보급, 탄소중립 수소도시 기반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수소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올해 보급 물량은 총 57대로 수소승용차 55대와 수소버스 2대이다.수소승용차는 차량 1대당 3450만원, 수소버스는 최대 4억 1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12월 9일까지이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디 올뉴 넥쏘’로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무공해 친환경 자동차로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삼척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69대의 수소전기자동차를 보급해 왔으며 수소충전소 확충과 연계해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삼척시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넘어 수소 산업 전반의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2024년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 조성 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사업을 비롯해 지난주 2월 27일 전국 최초로 ‘글로벌 액체수소 공급 인프라 건설기술 개발사업’실증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생산 저장 운송 활용 전 주기를 아우르는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며 수소 특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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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여성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희망교실’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이번 집단상담 과정은 기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또는 구직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정과 실질적인 구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심화과정인 ‘새일플러스 프로그램’이다.특히 개인의 직업 흥미와 성향을 분석하는 홀랜드 흥미검사를 활용해 참여자가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 내용은 홀랜드 흥미유형을 통한 직업 적합도 이해, 개인별 강점 분석 및 직무 탐색,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구직기술 습득 과정으로 구성된다.아울러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특강을 통해 최신 취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 구직 자신감과 취업 동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비는 무료이며 과정은 회차별로 3일간, 회차당 20명 내외, 총 6회차를 운영해 100명 수료를 목표로 추진한다.참여자에게는 중식을 제공하며 수료 시 교통비 1만원을 지원한다.또한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 외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삼척평생학습센터 여성새일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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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적극행정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5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 교부세 이해와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원이 지방교부세 및 국비 확보 전략, 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 과정으로 정승호 강사의 ‘적극행정 마인드셋: 생각을 행동으로’강의가 진행되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와 실천방향을 공유했다.이날 교육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도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광철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대적 책무로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직원의 창의성이 어우러질 때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을 당부했다.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예산과 지방교부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행정 마인드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적극행정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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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제 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개강
봉화군, 2026년 제 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개강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사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병해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병해충과정을 오는 3월 10일 개강하고 사과 심화과정은 4월 13일에 개강한다고 밝혔다.사과병해충과정은 2026년 3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과심화과정은 4월 13일부터 12월 7일까지이며 교육은 월 2회, 오후 2시~오후 6시에 진행된다.총 14회와 16회로 편성된 본 과정은 사과원의 토양관리부터 병해충 관리, 다축재배 등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어 교육생들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 장소는 미래농업교육관이며 사과병해충관리과정 개강 첫 수업은 ‘식물 생리 및 재배환경’을 주제로 진행된다.이는 사과 생육의 기본 원리와 재배환경 요인을 이해함으로써, 이후 병해충 진단 예방 및 방제기술 학습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내용이다.이날 강의는 생명농업연구소 소장인 박승민 강사가 맡아, 이론과 현장 사례를 연계한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영농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 “사과 병해충과정은 기초 생리 이해부터 재배환경 관리, 병해충 대응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는 교육”이라며 “농가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교육 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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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 본격개시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 본격개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도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및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과 경북 북부지역 8개 시 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나래 프로그램'의 신청자 모집을 공고하고 지식재산 활용 창업성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아이디어 및 신생 창업자를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달부터 신청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마감은 올해 예산 소진시 까지다.경북 주요도시 4곳에서 IP창업존 교육 이수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 창업자를 대상으로 후속지원도 추가로 제공한다.'IP나래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IP기술전략 및 IP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유망 기술 도출,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IP 자산 구축 및 사업화 전략, 브랜드 디자인 경영 등 기업 맞춤형 과제를 기업당 2500만원 규모로 지원한다.이 사업은 연간 2회에 걸쳐 지원기업을 모집해 평균 3: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기업의 기술 및 경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지역 기업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IP나래 프로그램'에 선정된 기업에는 100일 이내 기간 동안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총 8회의 IP 기술 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식재산 경영 분석과 함께 기업의 보유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해외출원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강기훈 센터장은 "올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권리화 36건을 포함해 총 54건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총 23개 기업을 선정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지식재산처가 타 부처와 과제 가점 부여 방안을 협의 중으로 협의가 완료될 경우 지원사업 심사 시 가점 혜택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중소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을 통해 'IP디딤돌 프로그램'은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으며 'IP나래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온라인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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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제31회 정기연주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체인 안동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2008년 창단한 안동시립합창단은 다양한 기획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선보여 왔다.이번 공연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봄의 생명력과 희망의 에너지를 합창과 다양한 리듬의 음악으로 표현해 시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정기연주회는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합창과 중창, 대금과 피리의 깊은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된다.여기에 모듬북과 드럼 등 타악기의 역동적인 리듬과 안무가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생동감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봄의 정서를 담은 작품들로 꾸며진다.혼성합창에서는 김소원의 ‘금잔디’, 윤동주의 ‘서시’, 이육사의 ‘광야, 민족의 터전’등 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이며 중창 무대에서는 경쾌한 리듬의 음악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간다.또한 대금과 피리 이중주가 더해진 특별 무대와 함께 ‘꽃 파는 아가씨’, ‘제비처럼’, ‘봄바람’, ‘아 대한민국’등 희망과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음악을 통해 봄의 활기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립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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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공민왕 동제' 봉행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공민왕 동제' 봉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도산면 원천마을은 3월 3일 고려 제31대 왕인 공민왕을 기리는 ‘공민왕 동제’를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봉행했다.이번 동제는 원천리 마을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했던 공민왕의 넋을 기리고 마을의 안녕과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 지역은 공민왕이 홍건적의 침입을 피해 머물렀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공민왕 관련 신앙과 제례가 잘 보존된 곳이다.특히 도산면 원천리 동제는 단순한 무속 신앙을 넘어, 국난의 시기에 왕을 품어줬던 지역민들의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상징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이날 제례는 전통 방식에 따라 정성껏 준비된 제수를 올리고 마을의 평안을 비는 축문 낭독과 헌작 순으로 진행됐다.이른 새벽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주민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제례에 임하며 마을의 전통을 계승하는 데 뜻을 모았다.금승철 이장은 “공민왕 동제는 우리 마을의 정체성이자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소중한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문화자산이 변치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과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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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5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프로그램 신청사업인 ‘옥야마을 어울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픈식을 옥야마을에서 개최했다.본 사업은 서구동 옥야마을 주민들의 지역 공동체 의식 향상 및 이웃 유대 형성을 위한 마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마을동아리형성, 마을리더역량강화, 마을화합문화축제, 마을안전망조성P G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첫 활동인 어울자리 오픈식은 서구동장과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구동 등 이웃 마을 주민들도 참여해 화합했다.사업 추진과정에서 복지관 서구동 서구동협의체 3자 간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민 관 주 협력을 강화했다.사업관계자는 "지속적인 협력으로 서구동 주민들의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지역 소외이웃들의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진할 것이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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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농업평생학습대학'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업평생학습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강릉 시민, 농업인, 귀농 귀촌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다.교육 과정은 과수반과 도시농업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40명씩 총 80명을 선발한다.교육은 3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교육생 모집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교육은 과정별로 총 15회에 걸쳐 회당 4시간씩 운영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강의실 및 영농 현장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신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농업인의 재배 기술 향상과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농업인과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