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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서릴레이팀 모집
'2026 창원의 책'독서릴레이팀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시민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며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창원의 책 독서릴레이'참가팀을 모집한다.이번 독서릴레이는 '2026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5권 중 한 권을 선택해 팀원들이 차례로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독서 진흥 캠페인이다.'2026 창원의 책'선정도서는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으로 이 중 한 권을 선택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학급 단위 팀을 비롯해 동아리, 독서회, 지인 등 5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3월 5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사업소 누리집 내 독서릴레이 게시판에 신청하면 된다.본격적인 활동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며 활동 종료 후 독서릴레이 게시판에 활동 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접수된 독서릴레이 활동 보고서를 심사해 총 15팀의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특히 우수팀 중 '학급 단위'팀에게는 선정 도서의 저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 작가특강'을 지원한다.박진열 창원시도서관사업소장은 "책 한 권이 주는 위로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듯, 독서릴레이를 통해 그 감동이 우리 이웃과 공동체 전체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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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문체부‘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지 “전북”선정 쾌거
김윤덕 의원
[아시아월드뉴스] 김윤덕 국토부 장관 겸 전주시 갑 국회의원은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 과정에서 막중한 역할을 했던 김윤덕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에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서 전북특자도와 전주시의 관련 현안사업 역시 알뜰히 챙겨가는 면모를 보여준 사례라 할 것이다.전북특자도가 이번 문체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에 선정되면서 전북이 보유한 고유의 치유 자원과 결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민‧관‧학의 연계 지원으로 전북만의 매력적인 고부가가치 웰니스 관광산업의 육성될 기틀이 마련되었다.김윤덕 장관은 지난 2024년 8월, 전북특자도가 이 산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법적 당위성을 마련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고, 2025년 3월 국회 본회의 통과까지 이어지도록 애쓴 바 있다. 이 법안이 이번 전북특자도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김 의원의 큰 그림이었다.또한 김 의원은 문체부의 사업 공모가 시작된 이후 심사부터 선정 결과까지 문체부 및 전북특자도와 소통하며 끝까지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달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했던 전북 타운홀 미팅 간담회 자리에서 김윤덕 의원은 “전북 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체류형 관광과 웰니스 산업을 육성하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김 의원은 “이번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숲과 자연이 멋있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관광 활성화 및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며,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에서 지친 사람들이 우리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쉼과 치유, 안정을 찾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북의 웰니스 관광을 비롯한 여러 현안과 관련된 일들이라면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사업지로 대구‧부산‧인천‧강원‧전북‧충북 등 6곳을 선정하였으며 지역의 웰니스 특화 자원을 집적해 고부가가치 관광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4억 5천만 원의 마중물 예산이 지원된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3년간 국비 13.5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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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기 마을행정사 위촉… 무료 행정상담으로 도민 민원 해결 돕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오전 10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도민의 민원행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제1기 강원특별자치도 마을행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마을행정사 제도는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행정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행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행정상담을 지원하는 제도다.마을행정사는 도민을 대상으로 각종 행정상담을 제공하고 건의 질의 이의신청 등 행정관련 서류작성도 지원한다.상담은 전화 이메일 행정사 사무소 방문 등을 통한 상시 상담과 함께, 월 1~2회 시 군청 종합민원실을 찾아가는 정기 출장상담 방식으로 병행 운영된다.이번에 위촉된 마을행정사는 42명으로 공직 교직 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민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도는 넓은 면적과 함께 고령인구와 외국인 등 행정 취약계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시군 단위로 마을행정사를 위촉하고 도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이 날 위촉식에서는 김진태 도지사가 행정사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과 명찰을 직접 수여하며 자긍심을 갖고 도민을 위한 봉사에 힘서줄 것을 당부했다.또, 선서를 통해 친절과 봉사 공정과 청렴 신속과 정확의 원칙을 바탕으로 도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상담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도민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데 이어 무료 행정상담까지 맡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행정은 소통과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마을행정사 여러분이 도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마을행정사 여러분의 활동 영역이 더욱 넓어질 수 있도록 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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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청년예술촌'을 이끌어갈 청년 예술가 3인 모집
성주군, '경북청년예술촌'을 이끌어갈 청년 예술가 3인 모집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0일 오후 1시까지 '2026년 경북청년예술촌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45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 3명으로 모집 분야는 회화, 조각, 설치 부문이다.최종 선발된 작가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경북청년예술촌에 머물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게 된다.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창작 지원금을 지급하고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입주 작가들은 자신의 창작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예술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군은 예술촌의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지역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거점"이라며 "창의적이고 열정 있는 예술가들이 성주의 풍경 속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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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2026년 3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읍, 2026년 3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읍은 5일 오전 11시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3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박재홍 합천읍장,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 정병휘 중부지구대장, 나상정 합천농협장, 이승연 이장협의회장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단 30여명이 참석했다.또한 2026년 합천군 인구증가시책 학자금 지원 신청 자동차세 3월 여난분 신고납부 2026년 농민수당 신청 안내 2026년 빈집활용 나눔주택사업 임대인 모집 2026년 찾아가는 마음채움버스 사업 등 다양한 현안사항을 안내하고 마을별 당면현안 보고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정병휘 중부지구대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공무원 사칭 물품사기 예방을 위해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산불 예방에 있어 이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산불 예방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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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합천군 행정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합천군 행정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27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국민의례 인사말씀 감사보고 2025년도 주요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회칙 개정 순으로 진행됐다.김한동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동우회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든든한 조언자가 되고 군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공직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퇴직 후에도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선배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배 공무원들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서 군민이 빛나는 새로운 합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행정동우회는 1985년에 창립해 합천군 퇴직 공무원 11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경험 및 방향성 제시뿐만 아니라 농촌 일손돕기, 관내 주요 관광지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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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 개최
청송군,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5일 공공협력센터에서 2026년 자원봉사활성화사업 보조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16개 자원봉사단체의 단체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 간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자원봉사활동의 기록과 AI 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와 보조사업 집행지침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송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봉사활동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과 연계를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청송군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보다 체계화 할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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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청송군,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지난 4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 사업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지원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골든볼 품종의 특성과 재배 기술 교육을 비롯해 경북 사과 하우스재배 추진협의체 안내, 시범사업 추진 절차 설명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여 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가 간 기술정보와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위해 연간 5~7회 사업 대상자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잦아진 저온과 극한 호우 등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청송군이 유일하게 선정돼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청송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사과 생산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과 하우스 재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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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 박차
청송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 박차 (청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건설 새마을 분야에 총 379억원을 투입한다.이번 예산은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이라는 군정 슬로건 아래 살기 좋은 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신속하고 만족도 높은 건설행정 구축 및 댐 주변지역 균형발전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통한 안정적 용수 공급 자연재해 사전 예방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댐 건설로 간접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7억 7000만원을 투입해 소득 증대 및 생활기반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상대적 소외감을 완화하고 주민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건설행정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건설산업 육성과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관내 도로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에 16억원을 투입해 도로 확 포장과 선형 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어린이보호구역 차선 도색, 방호울타리 설치 등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조성한다.또한 청송교와 월막교 등 주요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옹점1교 개체공사에 32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함으로써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지난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서도 36억원을 투입해 마을 기반 조성과 주거 안정 대책을 본격 추진,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업 및 재난 방재 사업도 강화한다.이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에 8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고현리 석계지구 밭기반정비사업 15억원, 개일리 능남저수지 보수공사 7억원을 각각 투입한다.이와 함께 노후 저수지와 수리시설 31지구에 약 16억원을 투입해 정비함으로써 영농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확충한다.하천 정비와 재해위험지구 개선에는 19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소하천 정비 4개소를 추진한다.특히 진보면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62억원이 투입되는 연차사업으로 상습 침수 구역인 진보면 진안 이촌리 일원에 소하천 4개소와 저수지 1개소, 시가지 관로를 정비해 1069세대 2138명과 건물 734동 등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표로 한다.이와 함께 마을안길, 농로 소교량 등 소규모 주민생활밀착형 시설 개선 256건에 103억원을 집행한다.또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고 마을회관과 팔각정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정기적으로 보수해 체감도 높은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청송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군민 안전 확보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체계적인 기반시설 정비와 촘촘한 안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모든 군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는 ‘행복 청송’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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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아빠해봄' 사업 연계 '거창 아빠단' 운영
'경남, 아빠해봄' 사업 연계 '거창 아빠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9일부터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경남, 아빠해봄'사업과 연계한 2026년 '거창 아빠단'참여자를 모집한다.'거창 아빠단'은 아빠들이 자녀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육아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육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다양한 체험활동과 참여 육아 멘토링, 가족 나들이 등 실제 양육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아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에는 경상남도 '경남, 아빠해봄'사업과 연계해 참여 대상을 지난해 2~ 8세 자녀를 둔 아빠에서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로 확대하고 20명의 아빠를 모집한다.4월부터 12월까지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작년에 만족도가 높았던 지역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아빠교육 육아멘토링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올해 모집된 아빠들의 수요조사 결과도 반영해 체험 방문 장소와 활동 주제, 운영 방식 등을 맞춤형으로 구성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 미션과 가족 공동 활동, 자조모임 등을 병행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돕고 참여 가족 간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빠의 육아 참여는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거창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우리 지역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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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교육 실시
거창군, 산림재난 대응 역량 강화 위한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림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요령, 안전수칙, 장비 운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과정이다.특히 실습 교육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점검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림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여러분이 있어 거창군의 소중한 산림을 더욱 든든하게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거창군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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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LH 경남지역본부,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 위 수탁 협약 체결
함양군-LH 경남지역본부, 주거급여(수선유지)사업 위 수탁 협약 체결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일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와 '2026년 주거급여사업 위 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주거급여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주거급여 수급자 가운데 자가주택을 보유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 개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함양군의 주거급여사업 예산은 6억 2790만원으로 지난해 3억 2000만원보다 94.1% 증가한 규모다.이번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는 공사 발주와 감독 등 주택 수선유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올해는 주거급여 수급권자 중 적격 여부 검토 후 최종 선정된 5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최대 경보수 590만원 중보수 1095만원 대보수 1601만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 가구에는 도배, 장판, 창호, 난방, 지붕, 욕실 개량 등 맞춤형 개선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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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읍 면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거창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읍 면담당자 실무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읍 면 담당주사, 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 읍면담당자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발굴 방법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지역특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3월 '통합돌봄 집중 홍보의 달'과 연계해 이장회의, 민원 창구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 발굴과 초기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 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담당자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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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거창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다.지원 자격은 30세 이상으로 컴퓨터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행태와 생활 습관 등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표준화된 조사표를 활용해 자료를 수집하며 이를 통해 신뢰도 높은 지역 단위 건강통계를 산출한다.조사를 통해 확보한 통계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과 각종 보건사업의 기획 추진 평가에 활용된다.또한 주민 건강수명 향상과 건강 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의 근거자료로 쓰인다.지난해 조사 결과, 거창군은 타 시군과 비교해 남자 현재 흡연율, 월간 음주율, 영양표시 활용률,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지원 희망자는 거창군청 누리집 공고 고시란 또는 보건소 누리집 공지사항란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보건소 보건정책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조사원은 사전 교육을 거쳐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된 가구를 찾아가 태블릿PC를 이용해 개별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수행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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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윷놀이로 화합의 장 열어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윷놀이로 화합의 장 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열고 전통놀이 윷놀이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1 2월 주요 활동 현황과 재활용 판매장 운영 결과 등 주요 안건을 보고하고 3월 활동계획을 논의했다.이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단위 단체별 단합 윷놀이 대회를 진행하며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다졌다.단위 단체별로 팀을 구성해 진행된 윷놀이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단합의 장이 됐으며 자연스러운 대화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김만순 회장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지역을 위한 책임과 사명감만큼은 모두가 한마음"이라며 "올해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과 함께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재활용품 판매장 운영,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반찬 배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 참여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