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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신곡 ‘해 떴네’로 입증한 존재감…음방 활약 이어 초동 17만 장 돌파
동해 ALIVE 활동 성료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타이틀곡’해 떴네‘로 무대에 오른 동해는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노련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 판매량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ALIVE'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결과로 남다른 의미를 더한다.특히 동해는 이번 앨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Good Day'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번 신보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공개 직후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치른 동해의 행보는 공연장으로 이어진다.동해는 오는 5월 서울을 필두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솔로 콘서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난다.이번 투어는 첫 정규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자리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솔로 아티스트로서 화려한 귀환을 알린 동해가 이번 정규 1집 활동과 솔로 콘서트 투어로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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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홍보 이끈 박서진, 문경시 명예시민 됐다
문경 홍보 이끈 박서진, 문경시 명예시민 됐다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지난 26일 점촌점빵길 일원에서 열린 ‘점촌점빵길 STAR 콘서트’에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가수 박서진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이번 행사는 점촌점빵길 빵 축제와 연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박서진은 지난 2023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왔으며 이를 통해 문경시의 대외적 인지도와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닻별 테마길’조성 등 팬덤 문화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하고 팬 참여 행사 유치를 통해 방문객 증가와 관광객 저변 확대를 이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문경시 관계자는 “박서진 씨의 활발한 활동이 문경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문경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그동안 문경시 명예시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지역 발전과 홍보에 기여한 인물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해 왔으며 박서진은 2000년 드라마 ‘태조왕건’ 으로 문경을 알린 배우 최수종, 2007년 국군체육부대 유치에 기여한 양세일 전 국군체육부대장 등에 이어 7번째 명예시민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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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스터앤미즈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 개최
2026 미스터앤미즈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는 오는 5월 2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2026 미스터앤미즈 경북 보디빌딩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대회는 경북 도내 최고의 보디빌딩 인재들이 집결하는 자리로 남자 보디빌딩 18체급, 여자 보디빌딩 7체급 등 총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대회 관계자는 “보디빌딩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자기 통제와 인내의 정수를 보여주는 예술”이라며 “특히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문경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선수들의 사기가 어느 때보다 높으며 보디빌딩의 진정한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와 품격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문경시 관계자는 “혹독한 단련을 이겨내고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이번 대회가 모든 선수들의 건강한 삶에 대한 동기부여와 활력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문경시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으며 특히 대회 기간 중 문경의 대표 축제인 문경 찻사발 축제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스포츠의 역동성과 전통문화의 미학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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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문경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문경시 선수단 결단식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장애인체육회는 4월 27일 문경 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문경시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문경장애인체육회 임원을 비롯해 관내 장애인단체 문경시지회장, 기관·단체장, 종목별 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출전을 응원했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 으로 선수단기 전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문경시 선수단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안동·예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10개 종목, 선수 69명과 임원 19명 등 총 88명이 참가한다.선수들은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경기를 이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대회에 임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해 시부 종합 6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한 단계 도약한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결과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문경시의 자부심”이라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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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후조리비 도내 최고 금액 150만원까지 확대 지원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문경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산모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특히 이번 지원금은 경상북도 내 최고 수준인 150만원으로 확대되어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조례 개정에 따라 기존 최대 50만원이던 지원금이 15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부터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출생아가 문경시에 출생신고가 되어 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6개월 이상 두고 있는 산모로 쌍둥이 이상 출산 시에도 단태아 출산과 동일하게 지원한다.신청방법은 출산일 이후 12개월 이내 문경시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산후조리비 지출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단, 국민행복카드, 첫만남이용권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등 타 사업에서 지원받은 비용은 제외된다.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비,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출산 관련 병·의원 진료비, 의약품 및 한약, 건강기능식품, 운동 수강료, 위생용품 구입비 등 산후 회복과 관련된 비용에 대해 확인 후 산모의 통장으로 현금 지급된다.문경시보건소는 “경북 도내 최고 금액인 150만원 지원을 통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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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립중앙도서관 4월 문경문학아카데미 진행
문경시립중앙도서관 4월 문경문학아카데미 진행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지역 문학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경문학아카데미’ 가 4월 25일 오후 2시, 2026년 4회차 강연을 마쳤다.문경문학아카데미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문학계 인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예술관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문학 저변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4월 강좌에는 시인이자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박윤규 작가가 강사로 나섰다.박작가는 이날 ‘시인의 사회적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현대사회에서 문학이 갖는 본질적인 가치와 창작자의 소명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눠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경남 남해 출신인 박윤규 시인은 부산작가회의 및 한글손디자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박윤규 캘리그라피 연구소’를 운영 중이다.주요 저서로는 시집 꽃은 피다등 다수가 있다.이날 행사는 문경문인협회 회원뿐만 아니라 문학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이 참여해 약 3시간 동안 활발한 소통 속에 마무리 됐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져 지역 사회의 높은 문학적 열기를 실감케 했다.김정부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고 지역 내 문학 창작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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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공개행사 개최
문경 조선요 김영식 사기장 공개행사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영식 사기장은 오는 5월 1일 오후 3시 문경시 관음리에 위치한 조선요장에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통 도예기술의 전승과 대중화를 위해 마련되는 자리로 김영식 사기장이 직접 참여해 도자 제작 과정을 선보이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학생 20여명이 참여해 △전시장 관람 △달항아리 접합 시연 △분청사기 인화문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전통 도예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무형유산의 가치와 전승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식 사기장은 “달항아리 접합 시연과 분청사기 체험 등을 통해 전통 도예기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전통 도예의 맥이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전승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김영식 사기장은 조선백자 종가의 전통을 8대째 계승하고 있는 장인으로 1대 김취정 사기장에서 비롯된 가업은 현재 아들인 9대 김동연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1989년 가업을 이어받은 이후 문경 백자의 고유한 미감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는 2009년 현대미술대전 공예 부문 최우수상과 특별상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으로 이어졌다.또한 2017년에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으로 지정되며 전통 도예 분야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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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도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평창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축제의 발전 방향과 질적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축제심의위원회는 군 관계자와 축제·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로 지역축제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관광산업 및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평창군 축제 현황 및 성과 평가 결과’ 와 ‘2026년 평창군 축제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축제 경쟁력 강화와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복재 군 관광정책과장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축제별 민간축제위원회와 협력해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며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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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효율적인 군유지 관리로 일석이조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군유지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 경관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주변 토지보다 낮게 형성된 군유지를 성토해 활용 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대화천 생태하천 조성 공사에서 발생한 토사를 활용해 자원 재활용 효과도 함께 거둘 방침이다.아울러 군유지 내 식재돼 있던 자작나무 70그루는 훼손이나 폐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식해 활용할 계획이다.해당 수목은 나무은행 사업비 1천만원을 투입해 산림휴양 시설인 ‘평창 치유의 숲’ 주변으로 옮겨 심어 경관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유지 성토로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수목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관 조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효율적인 군유지 관리와 함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복지와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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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도시재생, ‘2026 평창로컬관광안내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2026 평창 로컬관광안내사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양 기관이 주최하고 대화면 ‘꿈의대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 주관했으며 주민조직 중심의 치유·힐링 특화 로컬 관광상품 ‘대화 일상 맛보기’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지속 가능한 민간 관광 안내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대화 일상 맛보기’는 평창의 먹거리와 대화면의 일상을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간 교류를 확대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향후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청미마루와 청학당이 조성되면, 수료생들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관광사업에 참여해 대화면과 평창군의 매력을 알리는 로컬관광안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준 수료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양성된 로컬관광안내사들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대화면 도시재생사업 관련 소식은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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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나눔 온도 높인다…‘우리 동네 나눔 가게’ 20호점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월 28일 ‘우리 동네 나눔 가게’18~20호점과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지역 상점 3곳이 참여해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18호점 파리바게뜨는 월 5만원, 19호점 안정 정육식당은 월 5만원, 20호점 원미 막국수는 월 3만원을 지원하며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평창읍 나눔 가게는 총 20호점으로 확대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우리동네 나눔가게’는 지역 내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기 후원을 이어가는 사업으로 모아진 자원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된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참여업체 대표들에게 나눔 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각 업체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참여업체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김용필 평창읍장은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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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특용작물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특용작물 생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27년도 특용작물 생산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 조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인삼 재배 농가의 시설현대화를 지원하는 국비 사업으로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한 인삼 재배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가 신청 대상이다.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이며 철재 해가림시설과 하우스 등 인삼 재배 관련 내재해 시설, 무인 방재 시설, 두둑 형성기 등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 조사 기간 내 해당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2027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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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어린이날,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
신나는 어린이날,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 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진양호공원으로 놀러 가자’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구성해 자연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놀이·체험 어우러진 ‘참여형 어린이날’행사 무대에서는 마술, 버블쇼, 퍼포먼스 등 참여형 공연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놀이·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돼 △에어 놀이터 △콩콩콩 놀이터 △분장 놀이터 △마음 나눔터 등이 운영된다.또한 △고민 나눔터 △그림책 놀이터 △공예 체험터 등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아울러 사전에 이벤트 과제를 수행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기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해 대기 시간을 줄일 계획이다.어린이날을 맞아 진양호동물원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차량 통제·셔틀버스 등 교통 혼잡 최소화 시는 어린이날 당일 진양호공원과 동물원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혼잡을 줄이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관리에 나선다.진양호공원 정문과 후문 입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차량 출입이 통제된다.또한 차량 통제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문~동물원, 후문~동물원 구간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자가용 이용 방문객은 △후문 입구 둘레길 △소힘겨루기경기장 △상락원 입구 주차장 △정문 입구 남강댐 헬기장 △경해여중·여고 주차장 등 임시주차장을 이용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가족 단위 참여형 공원 프로그램 확대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형이 아닌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공원의 여가·체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따라서 아이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가족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날 행사로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셔틀버스 운영은 어린이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행사 당일 공원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과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진양호공원은 해마다 어린이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차량 통제와 임시주차장 운영 등 사전 안전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통 혼잡 완화와 보행자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특히 2022년부터는 다이내믹 광장 체험 행사와 연계한 동선 관리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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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즐기는 전통문화…‘함안 생생장날’ 프로그램 성황리 시작
장터에서 즐기는 전통문화…‘함안 생생장날’ 프로그램 성황리 시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소원을 빌어봐, 당산 힐링 굿’ 이 지난 25일 함안 아라길 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하나로 사단법인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화천농악보존회가 주관해 함안 가야5일장 공간을 활용한 참여형 문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단순한 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화천농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장터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쇠채, 쇠채 열쇠고리, 슈링클스 열쇠고리 등 전통 요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아라가야 장터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함안화천농악을 바탕으로 한 ‘함안화천농악 일일학교’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전통예술을 직접 배우고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자들은 진서발상모 체험과 함안화천농악을 상징하는 ‘농사짓기’과정을 익힌 뒤, 이어진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함안화천농악보존회 관계자는 “이번 생생장날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유산이 관람 중심에서 체험과 참여 중심의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과 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 생생장날’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0일 함안군 가야읍 아라별카페 일원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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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과대포장 제품 특별점검 실시
홍천군, 과대포장 제품 특별점검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플라스틱 등 석유 기반 제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과대포장 제품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등으로 석유화학 원료 수급의 불안정성이 커짐에 따라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조에 따른 제품이다.대상 품목은 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세제류, 잡화류, 의약외품류, 의류, 전자제품류 등 7종이다.홍천군은 환경과 청소행정팀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점검반은 대상 제품 가운데 플라스틱 포장제품을 중심으로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점검은 제품의 포장 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 측정 방법에 따라 진행된다.포장공간비율은 제품군에 따라 10~35% 이내이며 포장 횟수는 2차 이내 기준을 적용한다.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전문 검사기관 검사를 명령하고 검사성적서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불필요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는 것은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유통업체에서도 과대포장 기준을 준수해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