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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공급망위기 속 싱가포르 의원외교 잰 걸음
[아시아월드뉴스] 한 - 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이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기업·정부·투자기관을 아우르는 전방위 의원외교를 소화. 이 의원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 중 산업통상 분야 주요 일정에 여한구 통상본부장과 동행하며 에너지, 통상, 투자, 물류, AI 제조혁신 등 핵심 경제 현안을 집중 점검. 27일에는 다국적 원자재 트레이딩 · 물류 기업 트라피구라, 비톨, 동남아 최대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쇼피, 세계 2 위 컨테이너 항만이자 최대 환적항인 싱가포르항을 관리하는 싱가포르항만공사,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Global 등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공급망 및 유통망, 물류 협력 모색. 디지털·공급망·에너지 부문을 담당하는 탄시랭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2 장관도 면담. 28일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의 글로벌 투자부문 CEO 를 만나 △ 양국 첨단 분야 투자 확대 △ 한국판 테마섹 설립 계획 및 자문 요청 △ Pax Silica 투자 컨소시엄 공조 등을 논의. 이날 오후에는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의견을 청취. 이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 를 방문, 한국형 스마트 제조·AI 기반 공정 혁신이 글로벌 현장에 도입되어 AI 가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된 제조 AX 대표 사례를 시찰. 이언주 의원은 “지금의 공급망 위기는 에너지 수급 차원을 넘어선 경제안보 차원의 문제” 라며 “싱가포르와 같은 글로벌 허브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과 투자 유치, AI 기반 산업 전환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언주 의원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회도 경제외교의한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 며 “한 - 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서 에너지, 투자, AI 산업 전반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한구 본부장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을 통해 지난 3월 양국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해 원유·나프타를 포함한 공급망 안정화, 투자 유치, 역직구 활성화 등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 며 “이번 방문이 우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끝리하는 싱가포르항만공사, 글로벌 신용평가사 S P Global 등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공급망 및 유통망, 물류 협력 모색. 디지털·공급망·에너지 부문을 담당하는 탄시랭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2장관도 면담. 28일에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글로벌 투자부문 CEO 를 만나 △양국 첨단 분야 투자 확대 △한국판 테마섹 설립 계획 및 자문 요청 △Pax Silica 투자 컨소시엄 공조 등을 논의. 이날 오후에는 현지에 진출한 정유·석유화학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의견을 청취. 이후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를 방문, 한국형 스마트 제조·AI 기반 공정 혁신이 글로벌 현장에 도입되어 AI 가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된 제조 AX 대표 사례를 시찰. 이언주 의원은 “지금의 공급망 위기는 에너지 수급 차원을 넘어선 경제안보 차원의 문제”며 “싱가포르와 같은 글로벌 허브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과 투자 유치, AI 기반 산업 전환까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언주 의원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국회도 경제외교의한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 회장으로서 에너지, 투자, AI 산업 전반에서 한국과 싱가포르 간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이번 싱가포르 방문을 통해 지난 3월 양국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해 원유·나프타를 포함한 공급망 안정화, 투자 유치, 역직구 활성화 등 주요 경제협력 현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우리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했다.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이 26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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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 실시
경산시, 2026년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27일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산시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부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경산시 클라우드 구성, 통합계정 운영, 웹 방화벽, 접근제어, 백업, 모니터링, 시스템 기동 메뉴얼, 정기 점검까지 실제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 교육은 클라우드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나아가,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경산시가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스템의 현황을 살펴보고 계정 관리 방법과 보안 설정, 데이터베이스 접근 관리, 자료 백업, 24시간 모니터링 등 주요 운영 절차를 교육받았다.경산시는 현재 주요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가상서버, 백신, 자료 백업 공간, 개인정보 보호 기능, 웹·데이터베이스 운영 프로그램 등을 함께 관리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더 안전하고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클라우드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보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와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클라우드는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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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 위기·학교 밖 청소년 맞춤 지원 논의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 위기·학교 밖 청소년 맞춤 지원 논의 거창군, 청소년 지원 위한 지역사회 통합 네트워크 가동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7일 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인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거창군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로 지역 내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거창군청 △거창경찰서 △거창교육지원청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 YMCA △거창·합천·함양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청소년 관련 주요 기관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학업 복귀 지원, 교육과 상담 지원, 급식 지원, 건강검진 등 청소년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신영재 센터장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자립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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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2026년 제1회 정기총회 개최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 2026년 제1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주민자치연합회는 4월 2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읍면 주민자치회 회장들이 참석해 2025년 결산 감사자료 보고 고성군주민자치연합회 회칙 개정, 제4기 주민자치연합회 임원 선출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회의 결과, 이회재 연합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부회장에는 박기수 상리면 주민자치회장, 김창갑 회화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다.또한 감사에는 권오철 고성읍 주민자치회장, 사무국장에는 최정화 대가면 주민자치회장이 각각 선임됐다.이회재 연합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연합회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주민 의제를 발굴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주민자치연합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중심축으로서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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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 석전소류지 관리 도로 개설사업 우선 추진
고성군, 회화 석전소류지 관리 도로 개설사업 우선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노후 소류지의 개보수와 극한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편입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가능한 소류지를 대상으로 관리도로 개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고성군은 지난해 5월 군 관리 소류지의 관리도로 미개설 현황 조사를 완료하고 같은 해 9월 소류지 관리도로 개설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조사 결과 관리도로 개설이 필요한 대상지는 전체 소류지 183개소 가운데 25개소로 파악됐으며 이 중 158개소는 이미 개설이 완료된 상태다.미개설 구간의 총연장은 4.05 이며 사업비는 약 1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소류지 관리도로 개설사업은 노후된 소류지 제방과 방수로 등의 유지관리를 위한 진입도로를 확보하는 사업이다.군은 이를 통해 소류지 접근성을 높이고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관리도로가 조성되면 소류지 유지관리와 재난 발생 시 상시 대응이 가능해져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올해는 2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회화면 석전소류지와 거류면 화당1소류지가 대상이며 이 가운데 회화면 석전소류지 관리도로 개설사업은 조사측량과 실시 설계 용역이 마무리돼 지난 4월 27일 회화면 석전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거류면 화당1소류지 관리도로 개설사업은 현재 실시 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군은 두 지구 모두 실시 설계 용역 결과에 따라 보상비와 공사비를 올해 추경예산이나 2027년 당초예산에 반영해 내년 상반기 안에 관리도로 개설을 완료할 계획이다.김성영 건설과장은 “올해 시범사업 외에도 관리도로 개설이 필요한 잔여 대상지에 대해 사업계획 동의 절차 이행과 예산 확보 등 지속적인 사업 관리를 통해 소류지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농활동 여건 개선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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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안전교실 강사,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 견학
고성군 찾아가는 안전교실 강사,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 견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강사들은 먼저 관제센터와 재난안전상황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영상 열람·제공 절차 △영상정보 통합시스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차량번호 검색시스템 등 관제센터의 주요 시스템을 살펴보고 디지털 가상현실 안전교육도 체험하며 다양한 안전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지난 2014년 2월 문을 연 고성군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는 고성군이 관리하는 방범용, 어린이보호용 등 영상정보처리기기를 한곳으로 통합 연계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제요원들이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해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대응하고 있다.또한 강사들은 재난안전상황실의 역할과 운영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영상회의시스템과 재난영상정보 공유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을 둘러보며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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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요연 알림 서비스 운영으로 농업 정보 한눈에 제공
일목요연 알림 서비스 운영으로 농업 정보 한눈에 제공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관련 보조사업과 신청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일목요연 알림 서비스를 올해 3월 1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부서·사업별로 분산돼 있던 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이 신청 시기를 놓치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반복적으로 검색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에는 각 부서별로 사업이 개별 안내돼 정보 접근성이 낮았고 일부 농업인에게는 행정 신뢰도 저하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센터 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보조사업 및 신청사업 정보를 사전에 취합해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일목요연 알림 서비스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고성군 누리집과 공식 네이버 밴드를 통해 게시된다.특히 구인·구직 정보처럼 다양한 사업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농업인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보조사업 안내의 정례화 △행정 정보의 일원화 △농업인 정보 접근성 향상 △행정 신뢰도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일목요연 알림 서비스는 농업인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공정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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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제104회 어린이 대축제, ‘모든 공연·체험·먹거리 공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다음달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의령군민공원 기오름마당에서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의령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한다.이번 축제는 모든 공연 관람과 만들기 체험, 먹거리 제공을 전액 무료로 운영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식전 청소년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등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오후 행사 시작 전 활기찬 밴드 공연이 새롭게 추가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체험존에서는 △에어바운스 △물총놀이 △경찰 순찰차 탑승 △비누방울 체험 △간이 심리검사 등 아이들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만들기 부스 역시 △카네이션 화분 △향수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한지 병따개 만들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먹거리도 알차게 준비된다.지역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따뜻한 짜장밥과 함께 솜사탕, 슬러시,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을 넉넉히 제공할 계획이다.의령군아동위원협의회 오경주 회장은 “올해는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해 밴드 공연과 키캡 만들기 등 더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의령군민공원에서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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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첫 방문진료 시작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이달 22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첫 방문진료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2일 칠곡면에서 진행된 첫 방문에는 협업 의료기관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했다.현장에서 협업 의사인 제일의원 주원근 원장은 환자의 주요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직접 진찰하며 건강계획 수립을 주관했다.간호사는 혈압·혈당·산소포화도 등 기초검진을 실시하고 복약 상태와 간호처치 필요성을 점검했으며 사회복지사는 주거 환경과 돌봄 지원 현황을 살폈다.이들이 방문한 80대 어르신은 “집으로 찾아와 진찰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의령군은 이번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에게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수남 보건소장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재택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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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창원시 범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의령군-창원시 범농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4일 창원시 NH 농협 임직원 3명이 군을 방문해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의령군 농협 임직원과 창원시 관내 범농협 소속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두 지역에는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씩 기탁됐으며 이러한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NH 농협 창원시지부 정영철 지부장은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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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의령군수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 성료…우승 ‘벽화분회’
제28회 의령군수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 성료…우승 ‘벽화분회’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의령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8회 의령군수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 가 지난 27일 의령군민공원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수와 의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동호인 150여명이 참석했다.개회식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궁류분회의 우승기 반납식과 내빈 시구가 진행됐으며 이어 관내 14개 팀 1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특히 참가 선수들은 걷기와 타격을 중심으로 하는 전신 운동인 게이트볼을 통해 활기찬 모습으로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심영주 의령군게이트볼협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오늘이 자리가 승패를 넘어 동호인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벽화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궁류분회B가 차지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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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진주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질병관리청의 국가 예방접종 정책에 따라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사람유두종바이러스’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시행하던 HPV 예방접종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한 감염병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HPV 관련 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HPV 는 성별과 관계없이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특히 예방접종을 실시해 주요 질환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확대 시행에 따른 지원 대상은 ‘12세 남성 청소년’ 이며 기존의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은 계속 지원된다.접종 대상자는 진주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HPV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가까운 접종 기관과 접종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미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며 “이번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청소년이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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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원 연계 등‘진주형 숲정원 모델’ 구체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등록 계기로 ‘정원 속의 진주, 진주 같은 정원’ 실현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은 단순히 하나의 정원이 제도권에 들어섰다는 의미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문화, 산업, 관광을 정원으로 연결해 온 진주시 정책이 본격적인 확장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출발점으로 평가된다.진주시는 앞으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산림 복지와 정원문화, 시민참여와 정원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주형 숲정원 모델’을 더욱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국가정원 기반까지 다져나갈 계획이다.거점형 정원공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 정원의 중심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산림 복지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산림 레포츠와 목공 체험, 숲 해설, 유아 숲 교육, 숲속 어린이도서관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단순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체험과 교육, 휴식이 함께 이루어지는 생활형 산림 문화 공간으로 기능해 왔다.특히 지난 2023년과 2024년 ‘월아산 정원박람회’,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로 이어지면서 진주시 정원 정책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왔다.2025년에는 연간 방문객 60만명을 기록하고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190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대표 산림·정원 명소로 자리 잡았다.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기반으로 기존 산림 복지 기능에 정원 해설과 체험, 계절별 정원 콘텐츠를 더하고 자연과 예술, 치유와 교육이 어우러지는 거점형 정원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시민 정원사 등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 진주형 정원 정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의 참여에 있다.진주시는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해 시민 정원사를 꾸준히 양성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128명의 시민 정원사를 배출했다.이들은 박람회와 정원 행사 현장, 참여정원 조성과 유지관리, 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정원문화를 시민의 손으로 확산시키고 있다.개인 정원 발굴 사업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시민이 직접 가꾼 우수한 개인 정원을 발굴·공유하는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44곳의 개인 정원이 선정돼 정원문화가 공공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정원이 특정 시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집 앞과 마을 안, 일상에서 살아 숨 쉬는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앞으로 진주시는 시민 정원사 교육을 현장 실천형으로 더 강화하고 개인 정원과 생활권 정원, 마을 단위 정원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정원문화의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방침이다.가든쇼 등 정원의 외연 확장 진주시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정원이 경관 조성을 넘어 산업과 학술, 관광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초전공원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약 4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248억 5000만원으로 분석됐다.박람회는 △시민참여 정원 △작가정원 △동행정원 △야간정원 △산업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국제 정원 심포지엄 △토크콘서트 등이 어우러진 ‘모두의 박람회’로 운영됐다.정원이 시민의 일상과 공동체의 경험, 산업과 담론을 함께 연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시는 앞으로 ‘가든쇼’ 와 ‘정원 콘퍼런스’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작가정원과 시민참여 정원, 생활 속의 실용 정원 전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정원과 도시공간, 치유와 복지, 지역 자원 활용, 정원산업의 확장 가능성 등을 아우르는 논의의 장도 넓혀 정원문화 도시의 깊이를 더해갈 방침이다.‘진주형 숲정원 모델’ 구체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은 차별화한 콘텐츠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진주시는 1·2차에 걸쳐 총 6곳의 작가정원을 조성해 왔다.자연환경과 지형, 시간의 흐름 등을 주제로 한 작가정원은 월아산 지방정원의 예술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콘텐츠로 평가된다.여기에 더해 진주시는 월아산 인근 월정마을 일원의 농업 경관과 연계한 정원형 공간 확장도 단계적으로 구상하고 있다.숲 정원과 경관 농업, 체험과 휴식, 정원 관광 요소를 결합해 월아산 지방정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이 아니라 지역 자원과 연계된 복합형 정원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방향이다.이는 월아산을 중심으로 한 ‘진주형 숲정원’모델을 더욱 구체화하는 과정이기도 하다.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은 새로운 시작 진주시는 이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정원 인프라 확충, 시민 정원사 양성, 개인 정원 발굴, 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해 정원문화 도시의 기틀을 다져왔다.이제 지방정원 등록을 계기로 정원은 더 이상 특정 공간에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질, 도시의 품격, 지역경제와 문화를 함께 바꾸는 도시의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앞으로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정원 등록을 기념하는 정원 행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월아산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정원 예술의 확장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출발점으로 정원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오는 2030년 ‘국가정원’지정을 향한 기반을 차근차근 쌓아간다는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방정원 등록은 하나의 공간 등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원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도시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중심으로 진주만의 정원문화 도시 모델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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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곡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본격 추진
진주시 금곡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본격 추진 … 생활밀착형 홍보 강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금곡면사무소가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생활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경각심 제고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관내에서 각종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금곡면사무소는 주 1회 관내 경로당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현장에서는 올해 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강화된 산불 과태료 기준을 집중 안내하고 산불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주민 스스로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산불예방 선서 삼창’을 진행해 참여형 캠페인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금곡면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산불 예방과 불법 쓰레기 소각 금지 내용을 담은 홍보 방송을 베트남어와 영어로 자체 제작·송출하는 등 다국어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를 통해 언어 장벽 없이 안전 수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산불 예방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강준근 금곡면장은 “대형 화재도 결국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소중한 산림자원을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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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 개최
진주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험을 토대로 유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15개 부서 및 읍면동,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사전 대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특히 배수펌프장 가동상태 점검, 하수관로 준설,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 등 침수 예방을 위한 핵심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진주시는 재해복구사업 133건은 현재 107건 완료해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시는 올해 여름철 재난대비 주요 전략으로 △읍면동장의 주민대피 명령권 실효성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대응 체계 가동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사전점검 및 예찰실시 △재난 취약계층 1:1 밀착 대피 지원 시스템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대비를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