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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에 딱 맞는 사회공헌, 이제 한 곳에서 찾아 바로 연결
[아시아월드뉴스] 보건복지부는 기업 사회공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협력 기회를한 곳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바로잇’을 4월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기업 사회공헌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10월 31일 민관 사회공헌 포럼, 2026년 1월 26일 관계부처 회의 및 2월 3일 사회공헌 혁신자문단 위촉식 등에서 온라인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해온 바 있으며 이번 ‘바로잇’ 개통을 통해 이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긴다.최근 기업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를 넘어 체계적인 사업 형태로 기획·운영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이 보유한 고유 기술, 서비스, 인력 등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확대되면서 이를 사회문제 현장에 적용하는 비영리단체 등 수행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해졌다.이러한 사회공헌 현장의 변화에 발맞춰, 보건복지부는 온라인 사회공헌 매칭 플랫폼 ‘바로잇’을 구축했다. ‘바로잇’은 기업의 사회공헌 자원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결해, 필요한 곳에 필요한 자원이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다.기업은 플랫폼을 통해 분야, 지역, 대상별로 사회공헌 사업을 탐색하고 자사 사업방식에 적합한 협력 기관을 선택해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다. 자사의 지원 분야를 등록하고 적합한 사업과의 매칭을 제안받을 수도 있다.지역사회·비영리단체·소셜벤처 등 수행기관은 수행하는 사업과 필요한 자원을 등록해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개별 접촉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으로 협력 기업을 찾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크인 약 1,000개 기업 및 4,300개 비영리단체 등과 협조해 초기 참여 기관을 확보할 예정이다.플랫폼에 등록된 정보는 사회공헌센터의 검토 과정을 거쳐 공개되며 이용자는 검색 및 추천 기능을 통해 서로 적합한 파트너를 탐색할 수 있다.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경우 지역사회공헌인정제 등 보건복지부의 기존 우대 혜택 제도와 연계된다.‘바로잇’은 협력 매칭 기능 외에도 정부 정책, 민관협력 사업, 우수사례 등과 같은 정보를 제공한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기업은 고유 사업방식에 적합한 사회공헌 사업을 구상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스란 제1차관은 “기업의 사회공헌은 이제 단순한 지원을 넘어 기업의 고유한 역량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하며 “플랫폼 ‘바로잇’을 통해 여러 사회문제 해결 주체들이 더욱 쉽게 연결되고 실질적인 협력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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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광고계도 접수한 ‘대세’ 존재감…독보적 영향력 눈길
이준호, 광고계도 접수한 ‘대세’ 존재감…독보적 영향력 눈길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광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이준호는 최근 연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앞서 이준호는 글로벌 주방·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국내 모델 계약 연장과 더불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더욱 폭넓은 활약을 예고했다.이준호 특유의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물론, 그가 지닌 성실함과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하다는 평이다.또한 이준호는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버클래시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되며 제품군을 가리지 않는 영향력을 입증했다.그는 절제된 클래식 수트 스타일링부터 여유로운 무드의 캐주얼까지 폭넓은 소화력을 자랑, 세련된 모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완성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이처럼 이준호는 광고계로부터 꾸준하게 러브콜을 받으며 대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특히 그는 광고뿐만 아니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오늘 발표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남자배우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지난해 tvN ‘태풍상사’ 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호. 연기는 물론, 광고까지 접수하며 각광받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준호는 오는 5월 2PM 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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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예방, 정책에서 실행으로’ ‘2026년 국가손상예방포럼’ 개최
국가손상예방포럼 세부 일정 (직접입력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중앙손상관리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4월 30일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2026년 국가손상예방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손상 문제가 개별 사고 대응이 아닌 국가 차원의 예방·관리 과제로 본격 전환되고 있음을 조명하고 국가 손상관리체계 고도화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손상은 교통사고 추락·낙상, 중독 등 외부 요인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공중보건 문제로 예방을 통해 충분히 감소시킬 수 있다.최근 교통사고는 감소하는 반면 추락·낙상 등 생활밀착형 손상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고령화에 따라 손상으로 인한 질병부담도 확대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그간 손상 관련 사업은 부처별·사고유형별로 분산 추진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2024년 ‘손상예방법’ 제정과 2025년 시행을 계기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손상예방·관리 기반이 마련됐다.질병관리청은 중앙손상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손상 예방 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강화하고 예방–대응–회복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포럼은 개회식과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국가 손상예방관리체계 고도화를 위한 예방 전략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근거 기반 손상예방관리 전략, 한국형 손상예방 교육 프로그램 구축 방안, 노인 낙상 예방교육 효과성과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통해 손상에 대한 예방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국가손상예방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전문학회의 책무와 협력 비전’ 이라는 주제로 국가손상예방의 과학적 기준과 정책 연계, 중증외상 체계 발전 방향, 국가 중독 손상 대응체계의 발전방향, 손상 이후 회복관리에 대한 전문학회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질병관리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가손상관리 정책의 과학적 근거 강화, 전문가·학회·유관기관 간 협력 거버넌스 확장, 예방 중심의 국민 안전 및 건강 보호 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중앙손상관리센터 센터장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이성우 교수는 “중앙손상관리센터는 지난 1년간 국가 손상예방·관리체계의 첫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해 왔고 앞으로는 전문학회와의 협력, 중앙–지역 연계, 근거기반 교육과 정책 지원을 통해 ‘손상 걱정 없는 건강한 사회’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손상은 우연히 발생하는 사고가 아니라 국가 차원의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가능한 건강 문제”고 강조하며“이번 포럼을 통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의 손상 예방·대응·회복의 전 주기적 관리 전략을 마련하고 국가손상관리체계를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또한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 기반 정책과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질병관리청은 포럼에서 도출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손상예방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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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역사에서 찾는 미래의 길’NEXT창원 역사특강 성료
창원특례시, ‘역사에서 찾는 미래의 길’NEXT창원 역사특강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대한민국민주주의 전당에서 희망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NEXT 창원 역사 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역사에서 배우는 창원의 미래”라는 주제로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정책 기획 역량과 미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동북아 해양 네트워크의 중심, 창원 △격변의 시대, 고려의 거시적 외교 안목과 실리 전략 △역사가 묻고 창원이 답하다 결론 및 고찰 시간을 가지면서 친숙한 역사적 내용으로 창원시에 맞는 내용의 접목으로 참석자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이번 교육으로 역사 속 위기 대응 사례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실용적 의사결정 역량 제고 복합적 정책 환경을 읽어내는 거시적 시야 확보, 이해관계 속 균형점을 찾는 전략적 사고를 행정에 반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초청 연사인 이익주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는 한국역사연구회 편집위원장, 2018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역사저널 그날, 차이나는 클라스 방송, 유튜브 ‘이익주는 역사’등 역사 관련 다양한 활동으로 유명한 역사 해설 전문가이다.특히 고려사 및 동아시아 국제질서 연구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동북아 해양 네트워크와 고려의 외교전략은 오늘날 글로벌 경쟁과 협력 구조를 이해하는데 창원시에 유의미한 시사점을 준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다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판단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를 연계한 NEXT 창원 특강으로 역사, 경제, 지방발전, 신산업 AI 등 맞춤형 주제를 선정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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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벚꽃 흥행 이끌었다, SNS 타고 터진 ‘트래블스냅 챌린지’ 화제
거창군, 벚꽃 흥행 이끌었다, SNS 타고 터진 ‘트래블스냅 챌린지’ 화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봄 벚꽃 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트래블스냅 챌린지’ 가 SNS 에서 입소문을 타며 벚꽃 관광지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군은 지난 4월 4일부터 26일까지 거창 전역 벚꽃 명소를 배경으로 SNS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 결과, 사진과 영상 콘텐츠가 다수 생성·확산되며 기대 이상의 홍보 효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찍고 올리고 퍼지는’ 구조를 기반으로 관광객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인 홍보까지 이어지며 최근 관광 추세에 부합하는 참여형 모델로 주목받았다.특히 남상면 임불마을, 북상면 병곡마을, 마리면 용원정 등 기존 인기 명소는 물론, 웅양면 벚꽃 십리길과 고제면 하개명마을까지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거창 전역이 ‘벚꽃 촬영 명소’로 재조명됐다.이에 따라 기존 일부 명소에 집중됐던 방문 흐름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는 효과도 나타났다.참여자 혜택도 반응을 끌어올리는 데 한몫했다.군은 참여자 전원에게 캐릭터 열쇠고리와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쿠폰북을 제공하고 조회수 상위 5명에게는 ‘황금사과 패키지’를 추가 증정해 참여 동기를 높였다.생산된 콘텐츠는 참가자 동의를 거쳐 향후 거창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적은 인원으로도 높은 콘텐츠 생산과 확산 효과를 이끌어낸 점이 이번 챌린지의 가장 큰 성과”며 “앞으로도 계절 이슈와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머무르는 관광지 거창’ 으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벚꽃 성지 거창’ 이미지를 강화하고 사계절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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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원안보위기 극복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거창군, ‘자원안보위기 극복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앞 문화광장에서 자원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청 에너지지킴이와 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청 로터리에서 대동 로터리까지 거리 행진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팻말과 현수막, 안내문 등 홍보물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특히 불필요한 조명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방법을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참여 필요성을 알렸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절약은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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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농업 이끌 스마트팜 청년 교육생 모집
스마트팜청년창업보육센터모집공고문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미래 농업을 견인할 청년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인원은 52명으로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만 18 세 이상부터 39 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전공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 품목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가지이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경남도는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5월 12일 밀양시에 위치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보육 과정 안내, 온실 시설 견학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9월부터 총 20개월간의 장기 교육에 돌입한다. 교육은△입문 과정△교육형실습△경영형실습으로 구성돼 기초이론부터 경영실습까지 영농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과정으로 이루어진다.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실습 기간에는 월 최대 70만원의 실습 교육비와 연간 360만원 상당의 영농 재료비가 지원된다. 특히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또한 수료생에게는 혁신밸리 내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기회가 주어지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 자격과 농신보 보증 비율 우대 등 창업 지원이 연계된다. 도내 정착 청년농에게는 맞춤형 지원사업과 유휴 스마트팜·농지 알선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그동안 배출한 수료생들이 도내 곳곳에서 창업과 취업을 통해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마트농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진우근 경상남도농업인력자원관리원장은“경남도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경영실습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팜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청년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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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 경남에 전하세요”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추진
고향사랑기부제특별이벤트홍보배너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멀리 있어도 마음은 경남에’라는 주제로 타지에 거주하는 출향민과 경남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이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행사 기간 동안‘고향사랑e음’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농축협 창구를 통해‘경상남도청’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도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기본 답례품 외 추가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추가 경품은 인기 답례품인 3만원 상당의 합천‘힘 심바우세트’ 와 네이버페이 1만원권으로 구성됐다.당첨 결과는 6월 1일부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경품은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백종철 경상남도 세정과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 경남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기부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은 물론, 추가 경품까지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 30%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초과분은 16.5%의 공제율이 적용된다.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경남도는 올해 치매환자 보호자 치유농업 서비스 지원, 1 인 가구 맞춤형 지원, 조손가정 밀키트 지원사업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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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엔 착한 소비” 경남자활스토어 특별판매전
가정의달맞이경남자활스토어온라인판매전홍보지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 상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경남자활스토어 온라인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판매전은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한 달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모든 상품에 대해 택배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소비자는 부담 없이 우수 자활생산품을 구매할 수 있고 참여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판매 품목은 누룽지, 참기름, 건강즙류 등 도내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기업 9개소에서 생산한 총 37개 제품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선물 세트 구성과 일부 품목 특별 할인도 함께 마련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경남자활스토어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17일 개설된 네이버스토어 온라인 판매몰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소비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전범식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을 찾고 계신다면 경남자활스토어 상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이번 특별판매전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도민 공감대가 넓어지고 참여 주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남자활스토어 온라인 판매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대량 주문은 경남광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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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경남 우수 농산물 특판전 최대 30% 할인
경상남도 도청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11일간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경남⸱부산⸱울산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23개 매장에서 ‘가정의 달 경남 우수 농산물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남농협과 함께 경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비자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품목인 함안 수박을 비롯해 풋고추, 백자멜론, 사과, 블루베리, 미나리, 양파, 감자 등 총 31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개장식은 30일 오후 농협하나로유통 울산유통센터에서 열리며 석욱희 함안부군수, 류길년 경남농협본부장, 농산물 출하 농협 조합장과 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경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 첫날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주 품목인 함안수박을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고 현장 타임세일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이로로’상품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경남에서 생산된 다양한 우수 농산물을 경남⸱부산⸱울산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판촉 행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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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40개 단체 선정
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 성장을 지원하고 공익활동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대상 단체 40곳을 최종 선정하고 총 2억 6,800만원을 지원한다.경남도는 지난 2월 4일에서 3월 3일까지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52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경상남도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심사 과정에서는 사업의 공익성, 독창성, 지역 파급효과, 단체의 전문성·책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전년도 지원사업 수행 단체에 대해서는 사업 추진 실적, 단체 역량, 사업 성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선정 과정에 반영했다.이번 지원사업은△시민사회 참여 및 통합 분야 17개 단체, △사회복지 분야 14개 단체,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분야 2개 단체, △생태환경 분야 4개 단체, △사회안전 분야 3개 단체 등 총 40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점수 순위에 따라 단체별로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도비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는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5월 중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9월에는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중간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속적인 공익활동 기반 강화를 위해 매년 2~3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경상남도 관계자는“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공익활동을 적극 지원해 도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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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 발표
미세먼지줄이기캠페인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발하는 겨울철동안 시행한 ‘제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를 30일 발표했다.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농도는 18㎍/㎥로 제도 시행 전대비 24.4%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 중 대기질 수준 3 위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다만, 지난 제 6차 기간과 비교하면 황사 등 국외 유입 증가와 대기 정체, 강수량 감소 등 불리한 기상여건의 영향으로 농도가 12.5%상승했다. 또한 ‘좋음’일수는 9일 감소하고 ‘나쁨’일수는 2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계절관리 기간 동안△수송·산업·발전 등 핵심배출원 관리△도민 생활공간 집중관리△예측 및 선제 대응 등 3개 분야 22개 이행과제를 중점 추진했다. 특히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시군, 민간과 협력해 3월한 달간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 대응’을 실시하고 저감 대책을 한층 강화했다.주요 추진사항으로는△배출가스 5 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니터링△운행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석탄화력발전 감축 운영△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사장 비산먼지 집중 단속△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 운영△농촌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단속 및 홍보△도로 비산먼지 제거 청소 등이 있다.또한, 미세먼지와 산불,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고령층과 취약층을 우선 지원하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했다. 파쇄된 부산물은 즉시 논밭에 살포해 퇴비화함으로써 자원순환 효과를 거두고 농업인들의 호응도 받았다.아울러 경남도는 대기환경정보서비스를 통해 하루 4회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경보 알림톡 14만 7,494건을 발송했다. 이와 함께 누리집, 교통전광판, 라디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했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제 8차 계절관리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경남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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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 ‘아파트’ 등 15종으로 전면 확대
경남소방로고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소방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피난·방화시설의 유지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경상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축물의 대형화·다양화 추세에 맞춰 소방시설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가장 큰 변화는 신고 대상 시설의 대폭 확대다. 기존 8 종 시설에 국한됐던 신고 대상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아파트를 포함해 운동시설, 공장, 창고시설, 관광휴게시설, 오피스텔, 다중이용업소 등이 추가돼 총 15 종으로 늘어났다. 이는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큰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한 결과다.포상금 지급 기준도 도민의 참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신고한 건당 5만원을 지급하며 동일인 기준 월 30만원,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표준화해 행정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였다.주요 신고 대상은 화재 시 안전과 직결되는 중대 위반행위로△소방시설 폐쇄·차단 및 고장 방치△복도·계단·출입구 등 피난시설 폐쇄 및 물건 적치△방화문 훼손 및 상시 개방 상태 방치 등이다.위반행위를 목격한 도민은 48시간 이내에 증빙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해 관할 소방서 방문, 우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내용은 현장 확인과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포상금 지급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이번 신고포상제 확대는 단순한 단속 강화를 넘어 도민 스스로 안전을 살피는 민관 협력 중심의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비상구와 같은 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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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수출 판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2026 말레이시아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할 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박람회는 오는 7월 21일부터 23 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개최된다. 300개의 글로벌 기업과 8,000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관하는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 전문 박람회’로 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는B2B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전시 품목은△농수산식품△할랄식품△가공식품△음료·제과△식품기술 및 제조장비 등 농식품 전반이다.모집 대상은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농식품 분야 도내 중소기업 6곳으로 선정 기업에는 1 인 편도항공료와 통역비, 부스 임차비 등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내‘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도는 할랄 인증 여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월 중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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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수산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어업인의 소득안정 지원과 수산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신청받는 직불금은△소규모어가 직불금△어선원 직불금△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등 세 개 분야이다.‘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영세한 어업경영 규모를 가진 어가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연간 130만원 지원하며 신청 요건은 3년 이상 해당 어업 종사,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직전연도 어업 총수입금액이 1억 5천만원 미만 등이다.‘어선원 직불금’는 어선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 또는 6개월 이상 승선해 근로한 내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30만원을 지원한다.‘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와 접경지역을 어업인에게 어가당 연간 80만원을 지원하며 경남도는 7개 시군, 56개 도서 지역이 해당된다.직불금 신청은 해당 자격과 요건을 갖춘 어업인이 관할 거주지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단, 조건불리지역, 소규모 어가, 어선원 직불금 상호 간 중복수령은 불가하다.신청자에 대해서는 자격 요건 확인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하반기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황평길 경남도 수산자원과장은“직불금을 신청 기한을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달라”며 “힘든 어업 여건 속에서 어업활동을 이어가는 어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