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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양삼,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8년 연속 수상 ‘기염’
함양 산양삼,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8년 연속 수상 ‘기염’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산양삼이 4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이번 수상은 함양 산양삼이 대한민국 대표 고품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청정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이날 시상식에는 함양군청 박종필 안전건설국장과 산삼항노화과 관계 공무원들을 비롯해, 함양 산양삼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김판열 대표, 중앙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이보성 대표 등이 참석해 8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함께했다.함양 산양삼이 오랜 기간 소비자의 신뢰를 받으며 명품의 반열을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엄격한 품질 관리 정책에 있다.지리산과 덕유산 등 백두대간 해발 5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는 함양 산양삼은 풍부한 게르마늄 토양의 영향으로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산양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높고 약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특히 함양군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통해 종자 확보부터 재배, 수확,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다.여기에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등록으로 공신력을 확보하고 ‘함양 산양삼 지킴이’ 제도를 통해 부정 유통을 차단하는 등 품질과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게 평가됐다.함양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재배 농가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는 함양 산양삼의 가치를 믿고 헌신해 온 농가와 군민 모두의 노력이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결과”며 “앞으로도 함양 산양삼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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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거창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이번에 결정된 개별부동산가격은 감정평가법인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 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 거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올해 거창군의 부동산 가격은 전년 대비 개별공시지가는 1.67%, 개별주택가격은 0.54%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결정된 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거창군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 또는 부동산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도 있다.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거창군청 재무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서면으로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이의 신청된 부동산에 대해서는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또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개별공시가격은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국민의 재산권과 직결된 중요한 자료”며 “본인 소유 부동산의 가격을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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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밀양시, 도급·용역·위탁사업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관련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가 발주한 사업의 수급업체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해 현장의 중대재해를 실질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상 안전보건 확보 의무 및 조치 사항, 도급·용역·위탁 업무 기준, 정부 산업안전보건 정책 방향 등이다.특히 시는 업무 추진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 확보 업무처리 매뉴얼’을 자체 제작했다.실제 발생한 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담당 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가 추진하는 도급·용역·위탁사업 전반에 걸쳐 산업재해 예방 인식이 확고히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밀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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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여름철 대비 경로당 안점 점검 실시
청도면, 여름철 대비 경로당 안점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30일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를 대상으로 냉방시설과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에어컨 등 냉방기 작동 여부와 전기 시설 안전 상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도 함께 이뤄졌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냉방시설 점검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도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여름 나기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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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웃음꽃 활짝, 제37회 신원면민 화합 한마당
봄날의 웃음꽃 활짝, 제37회 신원면민 화합 한마당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원면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 29일 신원면 사랑누리센터 운동장에서 ‘제37회 신원면민체육대회 및 주민 화합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신원면 기관단체장과 면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들깨비 풍물단의 힘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식후 공연으로는 에코사운드 색소폰동아리의 ‘그 얼굴의 햇살’등 연주로 많은 박수를 한층 더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행사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경기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자랑은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또한, 그동안 지역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전임 체육회장, 사무국장, 감사위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이와 함께 다양한 경품 추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주민 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행사를 주관한 박종현 회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서로 격려하고 웃음을 나누며 신원면민으로서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원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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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1차 부부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2026년 1차 부부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부부교육 의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1차 교육은 4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부부 대화 리부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부부 8쌍이 참여한 가운데 부부 간 의사소통 방식 점검과 관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멀어지는 대화의 특징 이해 △관계의 질적 중요성 인식 △서로를 연결하는 대화법 실습 등 실제 부부 갈등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평소 대화 방식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더 잘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1차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성격유형검사을 활용한 부부 이해, 7월에는 미술활동을 통한 감정표현 및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부부간 건강한 소통은 행복한 가정의 출발점“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관계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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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 개최
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항공권 전달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 오후 1시 30분, 창원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 4가족에 고향방문 왕복항공권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여건 등으로 장기간 고향방문이 어려웠던 다문화가족 4가족에 약 250만원 상당의 왕복항공권과 기념품을 지원했으며 총 지원금액은 약1천만원에 달한다.이날 행사에는 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석해 항공권을 전달하고 고향방문을 앞둔 가족들의 소감을 나누는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LG 전자 노동조합 창원1지부는 2013년부터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지속으로 추진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총 34가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고향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족이 모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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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
함양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른 유의사항 안내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이어 4월 30일 오전 9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11개 읍면 사무소와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일제히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3월 18일 기준 경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며 지급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함양군은 총 3만 5345명에게 약 35억 6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오프라인 신청은 지급 개시 2주간인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홀짝제로 운영을 하니, 본인 생년 끝자리를 확인 후 해당 일자에 신청하면 된다.이후 5월 10일과 5월 16일부터는 각각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또한, 유사한 시기에 지급하고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취약계층에 1차 지급을 하고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2차 지급을 위한 준비기간으로이 기간에는 신청이 불가하니 착오로 재차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5월 18일부터는 해당 지원금 신청 기한까지는 읍면 사무소 방문 시 양 지원금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양 지원금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주민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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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 성황리 개최
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29일 체육회와 노인회 공동 주관으로 ‘제37회 가북면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경로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구 가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 향우, 면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신명누리풍물패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대회, 면민 어울림 한마당,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개회식에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체육회 이사가 노인회장에게 카네이션 바구니를 전달하고 효행상 유공자인 율리마을 변에게 표창패 수여를 통해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큰골, 작은골, 용산, 우혜 등 4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사전에 치러진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경기를 비롯해 어르신들을 위한 한궁,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투호, 배구 등 다양한 경기 종목들이 다채롭게 진행됐다.‘면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마을 대표들이 참여한 면민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이효진의 화려한 무대가 마련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중간중간 진행된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는 참석자 모두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강복 가북면 체육회장은 “지난해 행사는 비가 내려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해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많은 면민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가북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동범 가북면장은 “오늘 체육대회는 가북면민의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면민이 주인이 되는 살기 좋은 가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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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체육회는 30일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창녕군과 함안군 일원에서 열렸으며 총 36개 종목에 1만 2026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군 선수단은 25개 종목 609명이 출전해 자전거·골프·당구 1위, 육상·복싱·배드민턴 2위, 야구·정구·검도 3위를 기록하며 단체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대회는 창녕군과 함안군이 군부 최초로 공동 개최해 도민 화합과 지역 상생의 모범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체계적인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를 통해 경남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해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성적 보고 입상 종목 포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 홍성두 군의회 의장, 심재만 실무부회장을 비롯한 각 종목단체 임원 및 선수 등 9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심상철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창녕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내년에 함안군과 공동 개최 예정인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도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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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최종 선정
창녕군,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최종 선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8일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을 보유한 코템과 관련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해 추진하며 총사업비 14억원 중 국비 10억원이 지원된다.남지 분뇨처리시설의 노후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해 악취 발생을 줄이고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으로 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환경기초시설 전반의 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앞으로도 군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민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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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 주상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 주상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30일 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가 주상면 공유냉장고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사회적기업인늘푸른하우징클린케어는 매년 물품기부를 비롯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과 같은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이승환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승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듯한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로 운영되며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온동네 나눔, 온나 우리 동네 장날’ 사업을 통해 공유냉장고의 취지를 알리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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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새싹 키움사업 추진
창녕군, 청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마음새싹 키움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청년층의 고독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음새싹 키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 단절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고독·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생활 활력 키트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비교적 관리가 쉬운 스투키 화분을 시작으로 수경재배 키트, 홈트레이닝 용품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키트를 순차적으로 제공해 대상자가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작은 변화의 계기가 되어 고독·고립감을 완화하고 나아가 사회적 관계 형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 고독·고립 문제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군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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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앞두고 행사장 현장점검 실시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앞두고 행사장 현장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65회 천령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30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축제 행사장 전반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축제위원회, 관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점검에서는 종합안내소를 시작으로 체험부스, 특설무대, 농특산물 판매장, 전시부스, 어린이놀이시설, 야시장 등 주요 행사장을 순회하며 시설 안전과 운영 준비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무대 구조물 안전성, 관람객 동선 관리, 전기·가스 등 시설 점검을 통해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함양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5회 천령문화제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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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을 한국으로 국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광 선도기관
세계인을 한국으로 국민을 행복으로 이끄는 관광 선도기관 (한국관광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30일 광주광역시 및 광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제조기업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휴가 문화 확산을 위한 ‘광주지역 중소기업 직장인 휴가 플러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사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증진을 위해 기업이 협력사의 휴가비 분담금을 대납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동반성장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90개 기업의 1만여 개 협력사를 지원해 약 6만명이 참여했다.그간 해당 제도는 공공기관 및 기업이 협력사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 지역 주도형 모델로 발전시킨 사례가 탄생한다.광주 지역 제조업 기업 근로자 3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 방식과 달리 광주광역시가 근로자 분담금 전액과 기업 분담금 절반을 직접 지원한다.근로자 부담 없이 휴가비 적립이 가능해 저임금·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상공회의소 전은영 본부장은 “지자체와 지역 경제단체가 협력해 근로자 복지를 강화한 첫 시도로 제조업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고 전했다.공사 김석 국민관광실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올해 하반기에 다른 지역까지 협업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