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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연제고분판타지축제 직거래장터" 참가 성료
상주시, "연제고분판타지축제 직거래장터" 참가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산 연제구 온천천 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에 참가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연제, 판타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상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상주시는 행사 기간 동안 4개 부스를 운영하며 곶감, 과채류, 잡곡류, 전통 장류, 산양삼, 버섯, 천마 가공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했다.특히 노음산옛날할매곶감, 상주로컬푸드사업단, 풍경원, 두레원식품, 만복가해월농원, 문장대천마 등 6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직거래 방식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 업체들은 제품 시식 및 설명을 병행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상주 농특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직거래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신규 고객 확보와 판로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 참가를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 행사 참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직거래 행사와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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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체력과 정서 안정을 돕다
임신부 체력과 정서 안정을 돕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등록 임신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임신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동안 신체 변화로 인한 통증을 완화하고 올바른 호흡법과 근력 강화를 위함이다.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요가 및 필라테스 수업은 임신부의 체형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되어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4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되며 5회기씩 대상자들을 모집해 진행한다.주요내용은 임신부 맞춤 스트레칭 코어 근육 강화 운동 호흡 및 이완 훈련 등이다.이를 통해 임신부의 신체적 안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이번 건강교실이 임신부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임신 기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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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과정 성료
봉화군,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과정 성료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한 ‘품목별 단기교육 고추 과정’을 지난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추 재배 농가 및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회에 걸쳐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1회차 교육에서는 고추 생육 특성과 재배환경 관리 등 전반적인 고추 재배기술을 다뤘으며 2회차에서는 주요 병해충의 종류와 발생 원인, 효과적인 방제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마지막 3회차 교육에서는 생리장해의 원인과 대응 방안, 그리고 수확 후 품질 유지 및 관리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각 교육은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농업인들의 실제 영농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교육 과정 중 질의응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참여 농업인 간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농업기술과 장영숙 과장은 “이번 교육은 고추 재배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단계별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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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택시 더 자주 탄다 봉화군, 4월 시범운행 후 5월 본격 확대
행복택시 더 자주 탄다 봉화군, 4월 시범운행 후 5월 본격 확대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산지 비율이 전체 토지의 83%에 달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주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행복택시’의 운행횟수를 오는 4월 9일부터 50회에서 70회로 확대하며 교통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이번 운행 확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민의 교통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봉화군은 4월 한 달간 확대된 운행체계를 시범 운영하며 현장 여건과 이용수요를 면밀히 점검한 뒤, 5월 1일부터 13개 마을을 추가하고 기존 일부 구간을 통합 조정해 전체 120개 마을을 대상으로 89개 노선에 대해 본격적인 행복택시 운영을 시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복택시는 오지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맞춤형 서비스”며 "이번 확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를 적극 반영한 조치로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5월부터 확대된 교통서비스의 전면 실시로 이용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 지원과 노선 최적화 등을 통해 행복택시를 비롯한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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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4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담배 규제 전격 시행"
상주시보건소, "4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담배 규제 전격 시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 24일부터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기존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엄격한 규제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이번 법 개정은 연초의 잎뿐만 아니라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을 담배로 규정함에 따라, 관내 유통되는 모든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시행일부터는 반드시 변경된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주요 변화로 전자담배 소매인의 의무 사항이 강화된다.모든 전자담배 용기 및 포장지에는 넓이의 50% 이상 크기로 경고그림과 문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이를 위반해 판매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된다.또한 제품 포장이나 광고에 과일 그림, 향기 명칭 등을 사용하는 가향 물질 표시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민들의 실생활에도 변화가 생긴다.합성 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법적 담배로 간주되어 금연구역 내 흡연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아울러 여성 청소년 대상 판촉이나 SNS를 통한 광고도 엄격히 제한된다.그동안 규제 밖에 있던 합성 니코틴은 이번 법 시행을 기점으로 유해성분 정보 공개와 제세부담금 부과 등 일반 담배와 동일한 관리 체계에 놓이게 된다.상주시보건소는 법 시행에 앞서 관내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법 시행으로 담배 관리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판매자와 시민들께서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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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천 벚꽃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모두장터’ 성료
상주시, 북천 벚꽃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모두장터’ 성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월 28부터 3월 29, 4월 3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지역대표 벚꽃 명소인 북천 산책로에서 봄맞이‘모두장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상주시 ‘모두장터’는 지역농가와 소상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직거래 장터이다.이번 장터는 과실류 가공품 분식 및 먹거리 수공예품 등 26개 지역농가 및 소상인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특히 벚꽃이 만개한 북천 산책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상주시 관계자는“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터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직거래 장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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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4월 중순부터 배, 핵과류‘깍지벌레’방제 시작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중순부터 예방 관찰을 통해 1세대 애벌레 발생 직후 방제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배, 핵과류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깍지벌레는 식물의 수액을 흡즙해 생육을 저해하고 심할 경우 고사에 이르게 하는 해충으로 배설물로 인해 그을음도 유발한다.배는 가루깍지벌레, 핵과류는 뽕나무깍지벌레를 특히 주의해야 하며 어른벌레가 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1세대 애벌레는 빠르면 4월 하순~5월 중순경 발생하고 2세대는 6월 하순~7월 상순, 3세대는 8월 중순~9월 상순에 발생한다.2세대 이후부터는 애벌레와 어른벌레가 겹쳐 발생해 방제가 쉽지 않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깍지벌레는 방치할 경우 급속히 확산되어 방제가 어려운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과원을 정기적인 예찰해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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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 택시 운행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 바우처 택시 운행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 택시 20대 운행을 4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바우처 택시’는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한 이용대상자들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택시차량을 이용해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운송사업자 모집을 통해 택시 20대를 운행한다.상주시는 기존에 휠체어 탑승 설비 등을 설치한 특별교통수단 16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휠체어 이용자와 비휠체어 이용자 모두가 이용하기 때문에 배차 지연 등의 불편함이 존재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바우처 택시’ 운행을 실시한다.‘바우처 택시’ 이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이용요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요금과 같이 기본요금 1100원, 추가 1km당 200원이 추가된다.이용희망자는 상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문의해 가입신청을 하고 경북광역이동지원센터 부름콜을 통해 차량 예약을 할 수 있다.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을 통해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의가 증진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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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종강식 개최
동문동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종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4월 6일 오후 3시, 3월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탁구수업’을 총 10차시에 걸쳐 마무리하고 종강식을 개최했다.종강식은 동장님과 직원 및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 운영 경과 공유, 소감 나누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마무리됐다.비록 공식 강의는 끝났지만, 수강생들은 자체적으로 연중 탁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탁구교실은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주민들에게 배움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수강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탁구의 기본기부터 실전 경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실력을 키워왔고 함께 운동하며 친목과 화합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최낙정 동문동장은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 탁구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활기찬 마을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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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모동면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결의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이 본격적인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6일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번 결의대회는 모동면 직원과 관내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행사는 전용인 모동면장의 인사말과 상주소방서 모동남성의용소방대장의 산불 예방 당부말씀에 이어 기념촬영과 산불예방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산불예방 총력대응”,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 “불낼사람 따로없다 너도조심 나도조심”등의 구호를 외치며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모동면은 앞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주민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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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 ‘외남SOS’긴급구호비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화재, 생계 곤란으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사례가 접수됨에 따라 지원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생활 상황, 필요 지원 내용, 향후 지속적인 돌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결정된 긴급구회비는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지원사업인 ‘외남SOS’로 위기가구 2가구의 생계안정과 기본적인 생활유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협의체는 향후 복지행정과 연계해 추가적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이현균 외남면장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는 협의체가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원가능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 연계해보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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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서 반도체 홍보 마케팅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관련 전시회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 지원제도, 인력 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구축 현황 등 주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전시 기간 중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입지 여건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의 투자환경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 많은 기업이 강원자치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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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외남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4월 6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거리 홍보와 안내문 배부틀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이날 외남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적극 참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외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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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 모집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고부가가치 약용버섯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2026년 약용버섯 재배 실용교육 과정’ 교육생을 이달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약용버섯 재배에 관심있는 군민과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9회, 156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미래농업교육관과 물야면 북지리 소재 약용버섯 종균센터 교육장이다.또한 이번교육은 약용버섯의 단계별 생산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균형있게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은 영지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상황버섯 단목 및 톱밥 재배기술 참송이 톱밥 재배기술 느타리버섯 생톱밥 및 발효톱밥 재배기술 동충하초 현미 및 귀리 재배기술 등이다.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교육생은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원목과 톱밥 등 재료 선정부터 입봉에서 접종과 생육 등 수확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봉화군 약용버섯 산업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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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시스템 구축ˑ유지 재난 취약 국가유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내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 체계 구축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국ˑ도ˑ시군 합동점검 국가유산 돌봄사업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 지역 긴급조사 방수ˑ방염포 설치 등 응급 조치 긴급보수ˑ복구 2차 추가 훼손 방지를 위한 신속한 보수ˑ복구 추진 ‘ 시스템 구축 ’도는 재난 취약 국가유산 36개소에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소방 설비 등 방재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존 방재시스템이 설치된 208개소에 9억원을 투입해 유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훼손에 선제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소방 및 방범 설비 등을 설치하는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 사업은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9개소, 도지정 문화유산 27개소에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103개소, 도지정문화유산 105개소에 대해 기존에 구축한 방재시스템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예방ˑ대비 대응 복구 ’국가유산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의 일환으로 국가유산 돌봄사업, 안전경비원 배치 및 사계절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국가유산 돌봄사업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내 강원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23억원을 투입해 도내 국가유산 599개소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모니터링과 일상관리, 경미수리를 수행하고 있다.2025년 추진 실적 : 총 1만1215회 - 국가유산 안전경비원 배치 사업은 도내 중요 국가유산 9개소 에 30명을 배치하며 10억원을 투입해 24시간 밀착감시, 재난 예방, 재난 시 초기대응을 추진하고 있다.9개소 : 강릉 경포대 등 5개소, 삼척 죽서루, 고성 왕곡마을, 평창 적멸보궁, 양양 낙산사 - 사계절 안전점검은 해빙기, 풍수해, 산불 취약 시기에 국가유산청ˑ도ˑ시군 담당자와 방재설비 등을 점검하며 안전경비원 및 시군 담당자에 대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재난 발생 시에는 국가유산 돌봄사업을 통해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사와 방염ˑ방수포 설치 등 응급 조치를 실시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보수와 복구 지원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