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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특이 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 훈련’ 실시
구만면, ‘특이 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 훈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만면은 지난 4월 29일 특이 민원 발생 시 직원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교육과 경찰 합동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폭언과 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비한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민원 담당 직원과 경찰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폭언·폭행과 같은 위험 상황에서의 대응 요령과 신속한 상황 정리,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진정 요청 △공무집행 방해 상황 녹화 및 퇴거·출입 제한 안내 △비상벨 호출 및 경찰 출동 요청 △피해 공무원 격리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이뤄졌다.각 대응반은 주어진 역할에 따라 실제 상황과 유사한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장찬호 구만면장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곧 면민에게 제공되는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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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4월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축산물 가격 변동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관계자, 생산자 및 농업인단체, 소관업무 담당 부서장 등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최저가격 결정안과 기금 운용사항을 논의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축산물의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이 어려워질 경우, 도매시장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이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양고추유통공사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통한 가격안정 및 수급조절 지원 융자금 상환기한 연장 승인건도 함께 심의했다.군 관계자는“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이 급변하는 시장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에서 결정된 금액은 고추 600g당 1만359원, 사과 10kg당 2만7294원 한우 600kg당 523만1932원에 의결했으며 군 홈페이지에 고시 할 예정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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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현장중심 자살예방관 운영 자살예방회의 개최
경산시, 현장중심 자살예방관 운영 자살예방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4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자살사망자 수 감축을 위해 지자체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현장 중심의 자살대책을 추진하고자 자살예방관 운영 자살예방회의를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경산시 이도형 부시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경산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전담인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위험요인 분석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자살예방관은 지역별 자살발생 현황을 관리하고 자살예방 정책 점검 및 개선 추진, 지자체 내 각종 취약계층 지원사업, 유관기관과 연계협력 등 자살시도자 발생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자살예방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지자체 단위로 지정됐다.또한,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경산시 자살현황 및 추이, 자살긴급 대응체계, 2026년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과 방향, 전략을 공유하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자살예방관 중심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경산시장 권한 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지역사회 내 자살관련 위기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정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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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상공회의소, 2026 모범근로자 시상식 개최
사천상공회의소, 2026 모범근로자 시상식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상공회의소는 2026년 4월 30일 사천아르떼리조트에서 ‘2026 모범근로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관내 46개사 소속 모범근로자 84명을 표창했다.이번 행사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산업 현장에서 성실한 자세와 책임감으로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근로자들의 공로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기업관계자 및 사천시 이숙미 우주항공국장 등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담은 영상이 상영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황태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경쟁력이 곧 기업과 지역의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성실함과 협력이 사천경제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근로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천상공회의소는 AI 기반 실무교육과 우주항공 산업 특화 교육을 확대해 근로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영화관람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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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영육아 아동 청소년의 행복을 디자인하다
합천군, 영육아 아동 청소년의 행복을 디자인하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아동과 청소년을 단순한 행정 지원의 대상이 아닌,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체로 인식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군은 돌봄·교육·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연령별·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통합적 지원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특히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다시 지역의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는 ‘아이의 행복이 곧 지역의 미래’라는 인식 아래 설계하고 있는 합천군의 정책 방향을 잘 보여준다.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육아 돌봄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영유아부터 초등 3학년까지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육아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놀이체험실, 어린이 도서관,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등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또한 부모교육과 양육상담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고 모래놀이·벽화그리기 등 정서 발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역시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덜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적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한부모·장애부모 가정 등 양육공백을 해소하며 종일제·시간제 서비스로 가정 상황에 맞는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성장 공간 합천군은 지역아동센터 8개소를 운영하며 학령기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과 학습, 정서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학습지도, 급·간식 제공, 놀이·문화·체육활동 등 종합적인 돌봄서비스를 통해 맞벌이·한부모·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센터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의 달’, 가족 한마당 축제 등을 통해 아동 간 교류와 협동심을 증진시키며 건강한 신체활동을 도모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돌봄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청소년들 꿈과 끼를 펼쳐라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만 9세부터 14세까지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댄스·밴드연습실, 노래연습실, DVD 감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청소년들은 방과 후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자기계발 기회를 얻고 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학습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정서적 지원과 위기청소년 사례관리, 예방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위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업 복귀와 진로 탐색을 돕고 있으며 건강검진·급식 지원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안정적 자립을 지원한다.아이를 함께 키우는 지역사회 합천군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부터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까지 성장 단계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시설과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게 머물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다양한 돌봄·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부모의 부담은 덜고 아이와 청소년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를 함께 키우는 지역사회’라는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군 관계자는 “아이가 행복해야 지역의 미래가 지속될 수 있다”며 “마을과 이웃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체적 돌봄 문화를 확산시켜 가족 친화적이고 아동·청소년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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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참가
양산시,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참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와의 교류에 나섰다.‘GSAT 2026’는 과학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경상남도 주최의 대규모 창업 축제로 각종 컨퍼런스와 창업기업의 전시,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킹 등이 이뤄지는 자리이다.이번 행사에는 양산시 소재 6개 창업기업이 참가해 기술 전시 및 홍보와 함께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 기업은 △영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유아트코리아, 히비스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입주기업인 제텍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인 모담미디어, 프보이 △24년 G-스페이스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하였던 셀포슬린 등이 있다.29일 행사장을 방문한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개막 식 참관 후 양산시 참가 기업 부스 6개소를 직접 방문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설명 및 프로그램 안내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김신호 부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인 관내 창업기업들의 성과를 몸소 확인할 수 있었고 초기 창업 지원의 실효성과 정책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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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협력으로 상권 활성화’ 양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소통·협력으로 상권 활성화’ 양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9일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에서 지역 상인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관내 상인회장 및 상가번영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및 관계자, 관내 상인회장과 상가번영회장, 관계 공무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권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플리마켓·축제·공동마케팅 등 공동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또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경상남도 및 양산시의 지원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석자들은 상권 간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호 연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참석자들은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우현욱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상인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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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준비 순탄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준비 순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30일 시청에서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공모 준비에 나섰다.이번 회의에는 민간 컨소시엄, 기관, 대학으로 구성된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협의체’ 와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추진단이 참석했다.회의를 통해 사업 우선 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 적용할 인공지능 특화 서비스를 위한 협력 방안이 구체화됐으며 공모 제안서의 내실화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도 진행됐다.특히 주민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된 건의 사항을 공모 제안서에 추가하는 등 원주혁신도시에 실제 거주하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전략회의를 진행하며 공모 사업의 제안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라며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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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선비문화축제 기념 전국궁도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궁도인들이 참가하는 ‘2026 한국선비문화축제기념 전국궁도대회’ 가 5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영주충무정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5월 초 영주시에서 열리는 한국선비문화축제를 기념해 마련된 대회로 선비의 전통 무예인 궁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궁도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통 활인 ‘각궁’을 사용하는 경기로 진행되어 우리 고유의 활쏘기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궁도인 및 대회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전국궁도대회가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궁도인 간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한국선비문화축제와 함께 전통 궁도의 매력을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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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광역시티투어 ‘누비GO’5~6월 운영 시작
합천 광역시티투어 ‘누비GO’5~6월 운영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월부터 원거리 관광객의 이동 부담을 완화하고 교통 편의 제공을 통해 관광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광역시티투어 ‘합천 누비 GO'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합천 누비 GO'는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관광투어 프로그램으로 서울~합천 1박 2일 코스와 대구·부산 출발 당일코스로 구성된다.해당 프로그램은 5월부터 6월까지 노선별로 각 5회씩 운영될 예정이다.투어 참가자는 일정에 따라 해인사, 소리길, 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핫들생태공원 작약 재배단지, 합천박물관 등 합천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합천 누비 GO'는 지난해 서울·대구·부산 관광객을 대상으로 총 36회 운영하며 1255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봄철 황매산군립공원 철쭉과 핫들생태공원 작약을 중심으로한 관광코스는 방문객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 의향을 이끌어냈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광역시티투어’합천 누비 GO'운영을 통해 원거리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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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역사회 통합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회의 개최
합천군 지역사회 통합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안전망 구축을 위해 29일 제1회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살예방관인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을 주재로 보건소장 및 자살예방사업부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지자체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자살예방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회의 내용으로는 합천군 자살 현황 통계를 분석하고 2026년 자살예방 시행계획의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했다.특히 자살 고위험군 선제 발굴, 민관 협력을 통한 생명 안전망 구축, 생명존중문화 확산 방안 등이 집중 논의 됐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자살예방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시행계획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합천군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합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해 지역사회 기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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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축산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합천군, 축산 맞춤형 종합컨설팅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한우 가격 하락,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합천군이 종합컨설팅을 제공해 애로사항 해결로 돌파구를 찾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4월 30일 관내 한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사양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가 종합 컨설팅’을 했다.종합컨설팅은 전국 축산농가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산원들로 팀을 구성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컨설팅에 참여한 황금농장과 초록농장 관계자는 “최근 사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샤양 관리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합천군과 국립축산과학원은 현장 기술 지원이 추가로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추후 재방문을 통해 심층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축산원의 맞춤형 컨설팅을 적극 활용해 축산농가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또 “앞으로도 한우 사양관리 교육을 통해 합천군 축산업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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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5월 4일부터 울진군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6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울진군은 지난 4월 중순 경북신용보증재단과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참여 금융기관은 NH 농협은행 울진군지부, KB 국민은행 울진지점, 울진·죽변·후포새마을금고 울진·울진중앙·남울진농협, 영덕울진축협 울진지점, 후포수협, 울진군산림조합 등이다.이번 사업은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군에서는 경북신용보증재단에 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60억원을 울진군 소재 소상공인에게 보증지원한다.업체당 보증 한도는 최대 5천만원이며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한도가 결정된다.대출금리는 금융회사의 금리체계에 따르며 울진군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의 이자를 최고 연 5%까지 2년간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동부센터 포항지점에 예약 후 방문해 상담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 앱‘보증드림’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신용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심사를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고금리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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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열어
거창군, 4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분과위원과 읍·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통합돌봄대상자의 건강 상태, 가족 돌봄 여건, 주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야별 개입 시점과 역할을 세분화하고 서비스 간 중복과 공백을 줄이기 위한 협업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거창군 관계자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은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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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 칠원읍에 이웃돕기 식사 쿠폰 기탁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 칠원읍에 이웃돕기 식사 쿠폰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30일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식사 쿠폰 1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칠원읍 오곡리에 있는 주식회사 제이와이스크린골프는 다담뜰 한식뷔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된 쿠폰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강순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쿠폰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