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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5월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로 성주군은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세무서를 방문할 필요 없이 국세청 홈택스와 손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방문신고는 성주군청 재무과와 성주군청 별관에 위치한 김천세무서 성주민원실에서 신고할 수 있다.‘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연장 대상 사업자, 석유 화학물질 관련 제조업, 운송업 등 유가에 민감한 업종 영위 사업자 티몬·위메프·인터파크의 대규모 정산지연 사태로 인해 물품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된다.군 관계자는 “신고·납부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세무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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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나눔
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특별한 나눔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5월 6일 성주군 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는 다문화 가정의 발달 장애 아동을 위해‘맞춤형 교육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대상 아동은 지적장애를 겪고 있어 재활 치료가 절실하나, 고령의 부친과 모친의 암 투병 등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적절한 치료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다.가천면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방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온 단체로 위기 아동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단순한 물품 지원을 벗어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맞춤형 재활 교육비’를 지원을 결정했다.이는 아동의 장애 증상 완화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수경 가천면장은“가정의 달의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신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가천면 아이들이 어려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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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울릉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5일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상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린이와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기념식은 오전 10시 20분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울릉군청소년센터 소속 ‘울릉독도리난타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선언,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울릉군과 경상북도, 울릉군의회, 울릉교육지원청 등의 추천으로 선정된 모범 어린이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어진 행사에서는 마술 공연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전동기차, 페달보트, 키즈라이더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운영됐다.또한 고무동력비행과 화산폭발 실험 등 과학 체험, 캔들·키링 공예, 점자 책받침 만들기, 바다 생태계 퍼즐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먹거리 부스와 포토존, 영유아 전용 공간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울릉경찰서는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 등록 캠페인을 실시하며 아동 보호 인식 제고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릉군이 후원했으며 지역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해군118조기경보전대의 안전요원 지원과 의료 인력 및 구급차 상시 배치를 통해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행사를 주관한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박선옥 회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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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 추진
거창군, 2026년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과 거창경찰서 관계자, 안심순찰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사업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순찰 시 준수사항, 현장 대응 요령,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순찰대원과 경찰, 담당 공무원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거창군 안심순찰대는 4명으로 구성돼 2인 1조로 경찰관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학교 주변, 공원, 산책로 주거지역 및 유흥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수승대, 창포원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지역 축제 기간에는 치안 유지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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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우리 1회용품 같이 줄여봐요”
경산시,“우리 1회용품 같이 줄여봐요”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5일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맞이해 경산 시민운동장 일대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행사 특성을 고려해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1회용품 사용과 분리배출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캠페인 내용으로는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 등 ‘플라스틱, 바뀔수록 좋은 일상 9대 실천 수칙’등이다.특히 홍보와 더불어 행사장 내 “1회용품 사용 자제” 안내방송으로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자발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행사 규모와 관계없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아이들이 함께하는 어린이날을 계기로 자원순환 실천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행사·축제 등 다양한 분야로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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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안전망 강화 위한 합동순찰 나서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안전망 강화 위한 합동순찰 나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월 30일 시래동과 구정동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순찰 및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4월 안심마을 반상회에서 제기된 저조도 지역과 순찰 강화 필요 지역 등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이날 순찰에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불국동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경주시 관계 부서 경주경찰서와 불국파출소 등 민·관·경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골목길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가로등 보안등 조도 상태, 보행환경 안전성, 안내표지와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소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공유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합동순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분야인 ‘지역사회 안전’강화를 위한 협력 활동으로 시민참여단이 생활 현장의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합동순찰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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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6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신고 기간 동안 시청 세정과에 통합 신고 창구를 별도로 마련하고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연계 지원한다.모두채움 신고대상자에게는 과세표준과 세액 등이 기재된 사전안내문이 5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의 경우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며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또한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납세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가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시는 관련 절차에 따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동주 경주시 행정안전국장은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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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막바지…이달 준
경주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막바지…이달 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외동일반산단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외동일반산단은 1994년 조성된 경주 최초의 민간 산업단지로 울산 공업도시의 배후단지 역할을 해왔다.현재 반경 2km 내 모화·석계·문산 등 10개 산업단지에 308개 업체, 65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그러나 조성 30년이 넘은 노후 산단으로 기반시설이 낙후되면서 보행환경 불편, 불법 주정차, 휴식공간 부족, 경관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공모 선정 이후 산단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사업은 △산책로 및 소공원 조성 △인도블록 정비 △안내표지판 정비 △담장 디자인 개선 및 녹화 △도로 및 가로환경 정비 △경관조명 설치 △스마트 가로등 및 LED 도로표지병 설치 △쿨링포그 도입 △공공디자인 적용 등 산단 전반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산책로와 소공원을 조성해 근로자와 주민의 휴식·소통 공간을 확충하고 노후 보행로와 도로시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또 산단 주요 진입부와 도로변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담장 디자인 개선과 거리 녹화를 통해 산업단지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과 스마트 가로등, LED 표지병을 설치해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산책로와 소공원 일대에는 쿨링포그를 설치해 여름철 근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동산단이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근로자와 기업, 지역민이 함께하는 생활형 산업단지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외동산단은 동남권 자동차 산업의 핵심 거점이지만 노후화로 경쟁력이 약화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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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주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 접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장애 유형에 맞는 정보통신기기를 보급해 디지털 이용 격차를 줄이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과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다.제품 가격의 80%를 경상북도가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보급 대상 제품은 화면낭독 소프트웨어, 터치모니터, 음성증폭기 등 총 128종이다.장애 유형별로는 시각장애인용 61종, 지체·뇌병변장애인용 19종, 청각·언어장애인용 48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청자는 본인의 장애 유형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경주시청 디지털정책과 방문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서양숙 경주시 디지털정책과장은 “디지털 이용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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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상욱 농촌지도사, 전국 강의기법 경연대회 장려상
경주시 김상욱 농촌지도사, 전국 강의기법 경연대회 장려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김상욱 농촌지도사가 전국 농촌진흥공무원 대상 강의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경주시는 김상욱 농촌지도사가 지난달 30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전국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강의기법을 발굴하고 농촌진흥공무원의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전국 단위 경연이다.김 지도사는 ‘풍년 농사 첫걸음은 벼 종자 온탕소독부터’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 다양한 교육 기법과 현장 사례를 접목한 강의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김 지도사는 올해 초부터 벼 종자 온탕소독 중요성을 알리고 기술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이를 위해 사업비 2억 800만원을 들여 대형 온탕소독기 3대와 소형 온탕소독기 20대를 농협과 마을 단위 거점농가에 보급했다.또 농업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벼 종자 온탕소독 방법을 설명한 교육 영상을 제작·배포하고 유튜브 농업 전문 매체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기술 홍보에도 적극 나섰다.이 같은 활동으로 지역 벼 재배 농가들 사이에서는 ‘벼 종자 온탕소독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상욱 농촌지도사는 “대회 기간 동료 직원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경연에서 배운 강의기법을 현장 교육에 접목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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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논개제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나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 동안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모았다.‘진주논개제’는 경남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는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체험형 축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된 홍보관에는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고루 참여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방문객들은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투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핵심 유치 대상 기관 투표에는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홍보관을 찾은 한 시민은 “축제를 즐기러 왔다가 우리 지역에 어떤 기관이 오면 좋을지 직접 투표해 보니 지역 발전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지역 대표 축제와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공공기관 유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와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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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솟대쟁이놀이’ 2026년 상설공연 시작
진주 ‘솟대쟁이놀이’ 2026년 상설공연 시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솟대쟁이 놀이’ 2026년 상설 공연의 첫 무대가 5일 ‘제25회 진주논개제’의 동반 행사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솟대쟁이 놀이’는 조선시대에 진주 지역을 거점으로 해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전문 예인들의 곡예 놀이로 △솟대타기 △쌍줄백이 △죽방울놀이 △땅재주 △병신굿 △줄타기 등이 있다.1936년 함경도 공연을 끝으로 사라졌다가 2014년 복원돼 다시 세상에 알려졌다.흥이 넘치고 역동성이 뛰어난 솟대쟁이 놀이는 진주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종합예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5년부터 ‘솟대쟁이놀이보존회’의 주최로 진주시에서 해마다 상설 공연이 열리고 있다.특히 올해 첫 공연은 ‘제25회 진주논개제’ 와 함께 진행돼 진주성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에 뿌리를 두고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솟대쟁이 놀이는 우리 시의 중요한 역사, 문화의 자산이자 소중한 전통예술”이라며 “상설 공연을 보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솟대쟁이 놀이의 상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6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시민과 관광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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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정원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원 해설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2026 진주 정원박람회’의 주요 공간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조성된 정원을 중심으로 진주 시민 정원사가 정원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16일과 23일 30일 등 세 번에 걸쳐 토요일에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자센터 정원교육실에서 운영한다.회차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부 ‘정원 해설 투어’에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작가정원, 달빛정원, 사랑정원 등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정원의 구성과 식물 이야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2부에서는 부양란을 활용한 ‘테라리엄’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직접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진주정원 홈페이지의 정원교육 교육공고에서 접수하며 신청 인원이 적으면 당일에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 주요 공간을 사전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정원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정원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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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대성경술회,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합면 대성경술회,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합면은 지난 4일 대성중학교 34회 졸업생 모임 ‘대성경술회’ 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대성경술회는 면내 경로당 40개소에 라면 8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으며 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경석 대성경술회장은 “각자 삶의 터전은 달라졌지만 고향에서 함께 자라며 보살핌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 않고 고향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모두 우리의 부모님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고 전했다.김옥화 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향 친구들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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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어린이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멀티미디어북’을 활용한 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멀티미디어북은 소방청이 어린이의 소방안전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제작한 교육 콘텐츠다.화재 안전과 응급처치 분야를 중심으로 화재 예방·대피·진압,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화상·상처 응급처치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애니메이션과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배우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하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놀이처럼 즐기면서 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아동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