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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인사청문회 관련 허위 주장한 시민단체 간부 명예훼손 고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12일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광현 사무처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대구경실련은 지난 7월 9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의회의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배기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을 임명해,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대구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3조는, 시장은 지방공사 사장, 지방공단 이사장,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돼,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장의 인사청문은 의무사항이 아니므로 패싱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입장을 냈다.
대구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에 대한 고발은 대구시의회를 패싱했다는 대구경실련의 주장이 허위라고 밝힌 대구시의 반박 입장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앞서 대구시는 대구경실련의 ‘대구MBC 취재거부’, ‘대구로 배달앱’ 등 2건의 사건에 대해 대구경실련을 무고죄로 고발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그동안 대구경실련은 허위의 기자회견과 고발을 통해 대구시정을 방해하고 대구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하는 행동을 해 왔다.
대구시는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적극 경청하겠지만, 근거 없이 시비걸고 무고하는 시비단체, 무고단체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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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호에 민물 대표어종 쏘가리 치어 방류
합천군, 합천호에 민물 대표어종 쏘가리 치어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합천군은 7월 12일 합천호 대병면 일대에 쏘가리 치어 20,000미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장진영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 대병 어업인 1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방류된 쏘가리는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생산한 전장 3cm 이상의 우량 치어이다.
쏘가리는 하천 중류의 물이 맑고 바위가 많은 큰 강에서 서식하며 큰 돌이나 바위 틈에서 떼를 짓지 않고 단독으로 생활한다.
배스,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천적이기도 한 쏘가리는 동작이 매우 민첩하고 지느러미에 독가시가 있어 우리나라 하천의 최상위 포식자로 알려져 있다.
쏘가리는 회와 매운탕으로 주로 소비되며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민물고기의 대표적인 어종이기도 하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이번 쏘가리 치어 방류가 수생태계 복원은 물론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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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안내
합천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거용 및 상업용 부동산 등에 대해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27,756건에 2,18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된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재산세는 실질적으로 재산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고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고지서로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지방세입계좌, 농협 가상계좌,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금융기관에 설치된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
합천군 재무과에서는 군민들이 세금 부과에 대해 이해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세금 납부 방법과 절차를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재산세에 대한 상세문의는 재무과 과표담당이나 재산소재지 읍·면사무소 총무담당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주보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군의 지역 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재원으로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기 바라며 납부된 소중한 세금으로 군민의 생활 향상과 양질의 공공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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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RFID 방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지원 대상 확대
거제시, RFID 방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지원 대상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올해 세대별 RFID방식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설치 지원 대상 범위를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150세대 이상으로 확대 지원 계획에 따라 7개 공동주택에 31대 설치를 완료했다.
RFID 방식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는 공동주택의 세대별 배출한 음식물류 폐기물을 무게 개량으로 그 수수료가 부과되는 방식으로 종전에는 공동주택 전체 공동 부담에 비해 세대별 개별 부과됨에 따라 버린 만큼 부담으로 인해 세대별 상당한 감량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시는 2017년부터 본 사업을 도입해 매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설치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1개소 공동주택에 143대가 설치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공동주택의 세대수가 적은 곳에도 시범적으로 운영해 종량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감량효과가 우수한 종량제가 확대된다 폐기물 배출량이 줄어들고 있어 배출자에게는 배출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환경에 영향을 줄이는 순환 경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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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시행
사천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산업단지 내 버스노선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의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해 ‘2024년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은 사업주가 전세버스를 임차해 통근버스로 운행하는 경우 매월 전세버스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산업단지 내에 공장 등록을 하고 정상 가동 중이지만, 대중교통 부족에 따른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 기업이다.
지원기간은 2024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이다.
지원조건은 사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탑승인원이 10명 이상인 통근버스인 경우 해당된다.
기존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거나 운행예정인 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단, 다른 지역을 운행하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시는 매출액, 부채율, 탑승인원 등 평가지표에 따른 평가와 함께 사천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7월 25일까지 사천시청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으로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투자유치산단과 기업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으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편리해져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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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꿈나무유치원 ‘슈퍼빈’ 자원순환 활동 참여
함양군 꿈나무유치원 ‘슈퍼빈’ 자원순환 활동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꿈나무유치원 원생과 교사들이 지난 12일 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투명 페트병 수거자판기인 ‘슈퍼빈’을 활용한 자원순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꿈나무유치원 원아들은 ‘슈퍼빈’에 투명 페트병을 직접 넣어보면서 쓰레기가 자원으로 환원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했다.
함양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일상의 작은 곳에서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을 실천할 수 있는 함양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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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1호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곡면 공배리를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일반 지역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로 만드는 사업이다.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받으려면 △치매안심마을 1년 이상 운영 △마을운영위원회 연 2회 이상 운영 △마을운영위원회 전원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치매안전망 구축 △홍보운영 △프로그램 운영 △치매인식도 조사 등 우수 기준 7가지를 충족해야 한다.
지곡면 공배리 치매안심마을은 2023년에 지정되어 1년 이상 운영됐으며 마을주민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은 마을로 앞서 언급했던 7가지기 우수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백전면 양백리와 함양읍 죽곡리 2곳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마을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마을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양군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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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H 연합회-함양제일고 농업 멘토·멘티 활동 추진
함양군 4-H 연합회-함양제일고 농업 멘토·멘티 활동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4-H 연합회는 봉사활동의 하나로 12일 함양제일고등학교 4-H 회원들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청년 4-H 회원 10명과 미래 함양군 청년 농업인을 목표로 학업에 힘쓰고 있는 함양제일고등학교 4-H 회원 30명이 참여해 우수사례 강의 및 품목별 멘토·멘티 활동, 체험 등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청년 4-H 회원 중 한국농수산대 졸업자들의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품목별로 선배 농업인과 맞춤형 상담으로 선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 일정으로는 농촌 융복합산업 사례 발표와 이와 연계한 햄버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학생들이 농업의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함양제일고등학교 4-H 회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농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선배들과 유대관계를 더욱 다져 추후 농업에 정착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강현 회장은 “농업에 미래가 있다고 믿으며 농업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우리의 열정을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좀 더 자주 만들어 농업의 미래를 우리가 열어 가겠다”고 높은 포부를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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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상림 문화놀이장날 "여름" 저녁 노을장 ‘우천으로 연기’
함양 상림 문화놀이장날 "여름" 저녁 노을장 ‘우천으로 연기’
[아시아월드뉴스] 빈둥협동조합은 ‘상림 문화놀이장날’ 7월 행사 ‘여름 저녁노을장’을 오는 8월 2일 3일 오후 5시부터 10시로 변경해 함양 상림 고운광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7월 행사는 오는 7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으나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관람객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놀장을 즐길 수 있도록 개최 날짜를 변경하게 됐다.
이번 ‘상림 문화놀이장날’은 먹거리 夜시장, 손으로 기르고 만든 모든 것들 상림 손장, 돗자리 당근마켓과 팝업물놀이터, 페트병 물총놀이, 모깃불 피우기와 보이는 라디오/오픈마이크 버스킹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모기장 영화제 정글번치 월드투어, 해적-바다로 간 산적 등 다양한 놀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놀장이 열릴 예정이다.
빈둥협동조합은 “우천으로 연기하는 만큼 보다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하겠다”며 “문화놀이장날에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함양 상림을 방문해서 공연도 보고 문화놀이 체험 및 장터도 즐기고 다양한 문화축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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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 안전사고 예방 추진
함양군,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 안전사고 예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물놀이 지역은 물론 다슬기 채취 지역 등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물놀이 지역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 발굴 후 조치하고 낡은 시설과 장비는 교체 및 정비했으며 6월부터는 물놀이 관리지역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상황 관리 및 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안의면사무소와 농월정에서 경상남도 사회재난과와 함께 여름철 수상 안전 관리를 위한 면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양군에서는 여름철 함양군 내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많은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현장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특히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른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및 구명조끼 착용 등에 대한 홍보를 지속해서 펼치고 다슬기 채취 지역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예찰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함양군을 방문하는 물놀이객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물놀이객들도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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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고령군, 대가야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12일 고령대가야시장에서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장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과장의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조성 경과 보고 이남철 고령군수의 개장 인사 및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 도의회 의원, 전성환 대가야시장 상인회장의 축사에 이어 청년상인 소개 및 기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는 전통시장 내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전통시장의 오랜 역사와 청년들의 젊은 감성이 하나 되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갈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22년 사업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3년 부지 매입을 거쳐 2024년 6월에 조성을 완료했으며 부지 매입비 6억원을 포함한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돈까스 전문점 갈돈, 브런치 전문점 시장브런치, 일본카레 및 덮밥 전문점 코메야, 베이커리 전문점 희한한제과점 총 4개 점포가 입점해 대가야시장 내 새로운 먹거리, 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고령군은 개장 인사에서 “전통시장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으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지역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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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메시지’대구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제22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이바유치원, 범어초등학교가 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11일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린 대회에는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참가팀의 가창력, 작품완성도, 창의성을 평가해 입상팀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2팀에는 대구광역시장 상이 수여됐고 두 팀은 오는 9월 소방청 주관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대구를 대표해 출전한다.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교육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봉진 예방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소방 안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열심히 준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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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암환자의료비 지원사업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저소득층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율 향상을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인암환자 지원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급여·비급여 구분없이 전체암에 대해 연 최대 300만원, 3년간 연속지원 받을 수 있다.
소아암환자 지원대상자는 등록 신청인 기준 18세미만 전체 암환자 로서 차상위·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당연선정 되며 건강보험 가입자는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해 기준이 충족되면 백혈병 3,000만원, 기타암 2,000만원 까지 지원한다 암 치료와 관련해 다른 국가지원금은 중복지원 받을 수 없으며 관련 사항은 성주군보건소 진료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주는 병이기 때문에 “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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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 개정법률안 발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일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상휘 의원이 울릉도·흑산도 등 국토외곽 먼섬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2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던 특별법은 2025년 1월 17일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최외곽에 위치해 국경수비대의 역할을 하는 먼섬 주민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과 생활기반 시설의 확충을 위해 제정됐다.
하지만, 먼섬지원 특별법과 유사한 서해5도 특별법에 비해 정주생활지원금, 노후주택개량 지원, 대학입학 특례제도와 같은 내용이 제외됐으며 상대적 역차별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이번 개정안에 관련 규정을 담아 발의하게 됐다.
이상휘 의원은“개정안에 정주생활지원금 등 관련 규정을 담으며 서해5도법에 준하는 지위를 얻음과 동시에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 울릉도 등 먼섬 주민의 정주여건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고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울릉도 등 먼섬 주민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여준 이상휘 의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먼섬 지역과 협력해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릉군은 특별법 제정에 따른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7월 3일 국토연구원, 한국섬진흥원과 함께 1차 간담회를, 경상북도, 경북연구원과 함께 2차 간담회를 진행해 울릉군에 필요한 각종 사업을 건의했고 정부의 계획과 절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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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철 부군수, 신중양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각 읍면장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색소폰 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된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11명에게 거창군수, 국회의원, 거창군의회 의장, 거창경찰서장, 거창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2부에서는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결속강화를 위한 투호,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등 체육대회와 읍면별 자원봉사회의 신나는 노래자랑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자로서 역할을 해 오신 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어디든 우리 자원봉사협의회가 앞장서서 찾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서슴없이 달려가는 봉사자분들이 있어 어려운 일들도 잘 헤쳐나온 것 같다”며 “ 앞으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진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중양 거창군의회 부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자원봉사 현장에서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고 있는 봉사자분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오늘 하루는 다 함께 즐거운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구성되어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 내 각종 행사지원, 재난·재해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