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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1박 2일 한국문화 체험’
함양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1박 2일 한국문화 체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7월 14일~15일 이틀간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베트남의 공공형 계절근로자와 센터직원 등 40명이 함께했으며 서울 경복궁을 시작으로 농업박물관, 남산타워, 한국민속촌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서 경험하는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완화하고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문화에 대한 친화력과 관심도를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생활에 대한 정서적 안정은 물론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정영재 대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체류에 대한 기대감 및 근로의욕 고취로 한국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애환과 고충을 헤아려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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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에서 한 달 여해하기’ 3차 참여자 절찬 모집 중
함양군, ‘함양에서 한 달 여해하기’ 3차 참여자 절찬 모집 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장기체류 여행 사업으로 인기몰이 중인 ‘함양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경남지역 밖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개인 누리소통망 활동이 활발해 함양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15팀을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대상자는 8월 ~ 9월 중 최소 5박 6일에서 최대 29박 30일까지 선택해 직접 기획한 개별 자유여행을 하게 되며 1일 2건 이상의 여행 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게시해 함양의 관광지를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 후 숙박비와 체험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를 잡음에 따라, 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며 “숙박비와 체험비도 지원받고 매력적인 함양도 관광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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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분야 소통하는 현장 행정 추진
함양군, 농업분야 소통하는 현장 행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3월부터 매주 군정 주요 사업장을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신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민선 8기 군정추진을 위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진 군수는 지난 12일 지곡면 평촌리 사과대추 농가와 지곡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했다.
함양군은 계속되는 기후변화와 농업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소득작목 발굴과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사과대추 22 농가, 3.4ha를 재배하고 있다.
사과대추는 해당 연도 수확이 가능하며 재배법이 어렵지 않아 귀농인과 고령화된 농업인들이 재배하기에 적합하고 높은 경제성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육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지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중부권 거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 사업을 위해 22년도에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대상자에 선정됐으며 23년~24년까지 진행되는 2년 차 사업으로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은 사업대상지에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 건축공사 및 선별라인 스마트화 설비 공정이 진행 중이다.
이날 진병영 군수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 단기 소득 창출을 위해 신소득 작목 육성에 더욱 집중해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할 계획이다”며“스마트 산지유통센터건립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산지 유통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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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선 8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 혁신의 파동으로 전 공공부문이 다 함께 부산 발전 견인
부산시, 민선 8기 후반기 첫 확대간부회의… 혁신의 파동으로 전 공공부문이 다 함께 부산 발전 견인
[아시아월드뉴스] 민선 8기 후반기, 부산의 전 공공부문이 혁신의 파동을 일으켜 '글로벌 허브도시' 추진 엔진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조직개편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을 비롯해 각 실·국·본부장, 구·군 부단체장,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민선 8기 출범 2년, 시의 모든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허브도시' 본격 추진과 '부산형 인구정책 및 지역활력 증진 방안'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시정 혁신과 구체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현안 공유와 기관별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될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의 주요 분야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정책별 체감 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한 향후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세제 지원, 규제 특례 등 각종 혜택이 패키지로 제공되는 금융기회발전특구 지정 후, 기업 지원, 특례 발굴, 기업 유치 기반 조성, 산학 연계 인력 양성으로 금융기업의 과감한 유치를 통한 세계 금융중심지의 토대 마련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다.
정보통신기술, 지식서비스, 영화·영상 콘텐츠, 융합부품소재 등의 역외기업 유치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첨단산업 허브이자 양질의 청년 일자리 중심 타운으로 조성하는 데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가 되는 것은 ‘시민들의 심미적인 삶의 양식을 몇 단계 상향시켜 체계적으로 구현해 내는가’에 달려 있으며 이를 위해 시, 구·군, 공공기관이 다양성을 관통하는 ‘심미적 통일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이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인구 활력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활력있는 인구 구조 형성과 인구 변화 적응 강화를 위해 △일자리 △청년 △가족 △축소 사회 △초고령 △균형·포용의 6대 분야를 중점으로 한 부산형 인구정책과 기관별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시는 ‘삶의 질’과 ‘지역 활력’ 제고에 방점을 둔 구조적 인구전략을 수립하고 기존 인구정책에 대한 심층 평가를 통해 비효율적 사업은 과감히 재구조화할 계획이며 지역특화 통계 및 도시지표 개발을 통해 정책 성과를 제고하고 체감도 높은 사업 발굴 및 행정·제도·문화적 개선 방안을 집중 연구 등 인구 변화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회, 안정, 활력’의 3대 키워드를 바탕으로 현장 수요 반영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감수성을 반영한 부산형 체류 콘텐츠 개발, 유학전략 다변화를 통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청년 체감도를 높이는 고도화된 전략으로 청년인구 유입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청년 등 유입 인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맞춤형 주택공급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영도구는 공공·민간 협력 기반으로 지역 상권 중심의 지역 브랜드화 및 지역특화 식음료 신산업 조성을 통해 민간 주도의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구축망을 형성해 인구 소멸 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은 골목 상권 조직 지원, 골목 축제·공동브랜드 개발 등 맞춤형 활성화 사업, 연간 성과 우수 지역 ‘부산다운 골목’ 추가 지원 등 생활권 내 지역 상권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특히 15분 도시 연계를 통한 부산형 로코노미 확산 골목상권 살리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진구는 ‘삶 잇기’, ‘행복 잇기’, ‘활력 잇기’를 통해 산복마을 경관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입 및 마을 경제 활성화로 마을 활력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62개 생활권별로 ‘하하 센터’를 조성해 활동적 장년의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사회참여 공간을 확충해 신노년 세대가 가진 사회·여가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 중인 ‘우리동네 ESG 센터’를 구·군별 1곳, 총 16곳을 설립해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고령화 대응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2년 연속 아시아 행복도시 6위', '아동 삶의 질 전국 1위'로 선정되는 등 도시 브랜드와 경쟁력이 이미 객관적 지표로 국내외 입증되고 있다”며 “혁신은 점이 아닌 파동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공공분야의 각 지점에서 공통의 비전과 목표를 분명히 해, 혁신의 파동을 다 함께 일으켜 부산 발전을 견인해야 할 때”고 강조했다.
또한, “관광, 휴양 등 세계적인 도시일수록 노인 인구가 많다는 점을 볼 때,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것을 부정적인 요인으로만 분석하기보다는 아동, 청년, 중장년, 노인의 삶의 질을 높여 부산이 전 생애주기를 통틀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며 “시-구·군의 특색에 맞는 기획을 통해 생활 인구 유입과 함께 실효성 있는 지산학정책을 통한 청년인구 증대로 아동, 청년, 중장년뿐 아니라 노인도 '살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올해 여름 수해 대책 등 철저한 재해·재난 대응과 함께 '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주고 공무원 개개인이 시정 전체의 추진 방향을 바라보는 객체가 아닌 주체가 돼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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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상2·청곡·연사2·옥계지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 및 이의신청 접수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된 동상2, 청곡, 연사2, 옥계지구에 토지현황 조사 및 측량을 해 토지이용 현황을 반영하고 의견수렴 절차 등을 통해 결정된 지적확정예정 경계에 대해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경계를 결정했으며 토지 경계결정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2024년 9월 24일까지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담당 공무원이 현지 출장을 통해 인접 토지 소유자와 협의를 거쳐 이의가 타당한 경우 경계를 재설정하고 이의신청 절차가 끝나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을 완료 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로운 경계와 면적을 정리하는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변경된 면적에 대한 등기부의 변경도 등기촉탁으로 함께 이루어진다.
경계확정 후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는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 감정평가액으로 조정금을 산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금액을 징수·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이용 가치는 높아지고 보다 정확한 토지정보로 이웃 간 경계분쟁, 재산권 행사의 불편과 제약 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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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행복한 장날 만들기’적극 나서
함안군,‘행복한 장날 만들기’적극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 5일장을 앞두고 행복한 장날 만들기를 위해 쓰레기 배출방법과 시간 등을 시장 상인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홍보는 장날이 월요일인 경우 금요일과 토요일에 아라길 주변으로 배출된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풍기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이러한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변경된 쓰레기 배출시간 및 임시 쓰레기 배출 장소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했다.
군 환경과 관계자는 “월요일과 장날이 겹치면 아라길 인파로 인해 주말 동안 발생된 쓰레기가 미수거되어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며 “함안을 대표하는 함안장날의 이미지를 저해시키는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 상인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행복한 장날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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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7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7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7월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폭염·호우대비 사전 준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각 읍면장은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해당부서에 통보해 적기에 조치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고령 농업인이나 독거노인 등 자연 재난과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 대해서도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특히 경로당 내 냉방관리 등도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로변 제초 작업과 하절기 방역 등 현장 근무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 안정화를 당부했다.
인사이동에 따라 국장 중심으로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국장들도 부서 내 업무 파악 및 조직이 빨리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특히 업무 인수인계 시 민원관련 및 감사지적사항 등 부족하거나 미진한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사업 부서는 반드시 현장 사업장 인수인계도 철저히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조직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총괄과에서는 여름철 폭우와 화재 등 재난 대비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근무 매뉴얼 숙지 및 근무자 편성 정비도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의회와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제9회 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됨에 따라 의회와 잘 협력하고 소통해 의원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집행부와 더욱 협력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전 부서에서는 2024년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2023년 회계 결산검사 시 지적 및 건의사항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및 개선을 철저히 해 향후 재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은 면밀한 검토를 통해 예산 반영 등 시행에 차질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하계휴가를 적극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7~8월 하계휴가 기간에 직원들의 건강과 재충전을 위해 편안하게 휴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부서장이 솔선수범해 적극 실시해달라고 말했다.
휴가 중에는 업무대행자를 지정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휴가기간 중 공무원 품위유지 및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공직자로서 청렴의무를 져버리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칠원~창원간 천주산터널 도로개설사업 적극 홍보를 당부했다.
국회의원 및 군수 공약사업인 천주산터널 도로개설은 창원시로 접근시간을 단축해 지역간 연계강화와 물류비용 절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에 삼칠지역 주민들이 사업의 필요성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주민설명회와 칠원읍 이장회의 시 사업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전 읍면에서는 현수막 게첨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 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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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제25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자매도시인 곡성군과 함께하는 제25회 곡성-거창 한마음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체육회와 곡성군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귀동 곡성군수 권한대행,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강덕구 곡성군의회 의장, 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 김용규 곡성군체육회장 등 내빈들과 양군의 선수들을 포함한 400여명이 개회식에 참석했다.
거창군과 곡성군의 한마음생활체육대회는 1998년 거창군과 곡성군의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듬해에 양군의 체육회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개최하는 생활체육 교류행사로 올해로 25회를 맞이하게 됐다.
양 군 참가선수들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배드민턴, 궁도, 축구, 테니스 7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으며 승부를 떠나 상호 소통과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을 초청해 주시고 진심으로 환영해 주신 곡성군에 감사드린다”며 “25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끈끈한 자매의 정을 이어가며 앞으로 스포츠 교류를 넘어 상생의 길을 도모하고 함께 발전해 가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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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배움사업 요리교실 열어, ‘ 주방 속의 작은 마법사들 ’
영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배움사업 요리교실 열어, ‘ 주방 속의 작은 마법사들 ’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월 13일 오후 1시 별에서on 요리실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다배움사업 프로그램 ‘주방 속의 마법사들’이라는 요리 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요리 교실에서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유기농 재료를 넣은 자신만의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신선한 레몬과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레모네이드를 직접 만들어 보았다.
2024년 기초학습지원 다배움 사업은 지역 내 취학 전·후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기초학습을 지원해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는 국비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아동을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으로 나누어 주 1회씩 진행되며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본 학습과 사고력 및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민OO 어린이는 “직접 만든 크루아상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었고 나만의 레모네이드도 만드는 것도 신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는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문화가족자녀 성장지원을 위한 가족 서비스 체계 구축에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수가 증가하면서 학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다배움 사업을 통해 다문화자녀의 학교 적응을 돕고 상급학교 진학률을 높여 지역 내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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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한육우·젖소 사육농가 사료비 구매금액 10%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한·육우, 젖소사육 농가가 의령 축협에서 판매되는 사료를 구매하면 매월 구매 금액의 10%를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축종을 사육하는 관내 축산업 등록 농가는 이번 사업이 시행되는 이달 16일부터 월 30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에 확보된 사업비는 총 4억원으로 한육우, 젖소 농가의 사료구입 지원 사업비와 축협의 관내 TMF원료 구입비로 충당된다.
군은 축협과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의 사료 구입비 절감뿐만 아니라 관내 조사료 생산 농가의 유통량이 확대돼 지역 생산·지역 소비라는 선순환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사료 가격이 30%씩 상승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소득 보전이 절실하다”며 “군과 축협이 함께 협력해 농가 모두가 사료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이번 사업을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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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아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월군은 관내 의료기관과‘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의료기관을 방문해 방사선 촬영 등 총 12개 항목의 검사를 실시하며 해당 협약기관과 영월군이 드림스타트 아동 30명 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길자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의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2024년 사례관리아동 106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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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2024년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 교육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도시지역의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영월의 다양하고 정확한 농업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역량있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육을 진행하며 영월의 농업 현황과 귀농귀촌 지원 사업 등을 소개했다.
귀농귀촌 현장교육은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9명의 도시민이 현장교육에 참석해 5팀의 선도 농가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과정을 기획했다.
이 과정은 도시민과 멘토 농가가 팀을 이뤄 직접 농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며 귀농귀촌 상담과 영월관광까지 제공하며 각 팀당 1박 2일간 진행했다.
최은희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현실적인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촌 체험 행사를 마련해 귀농·귀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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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3년 연속 투자선도지구 공모 선정, 국비 1000억원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개발 공모사업 중 투자선도지구에 횡성군과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에 삼척시가 각각 선정되며 1,00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 선정은 `22년 속초, `23년 동해, 양구, 양양에 이어 올해 횡성까지, 3년 연속 선정으로 횡성군은 국비 986억원을 확보·투자할 계획이다.
’15년부터 시작된 투자선도지구 사업은 전국 29개 사업 중 도내 사업은 7개, 25%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대규모 자금 투입으로 도내 지역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횡성군 투자선도지구는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로 횡성읍 묵계리 일원 72만㎡ 부지에 총사업비 3,52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R&D·제조구역, 이모빌리티 시험·인증 특화구역, 모빌리티 실증·체험구역으로 나누어져있는 이모빌리티 산업특화단지로 국내외 관련 모빌리티 기업의 투자를 유인하고 지방시대의 자생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삼척시 “가곡 온천마을 허브 정원 & 웰니스센터 조성사업”은 가곡면 오저리 일원 38,571㎡ 부지에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가곡유황온천 및 캠핑장과 연계해 산악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허브정원과 웰니스센터를 건립해 온천마을 리조트로의 단계적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투자선도지구’는 지역의 성장거점 육성,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위해 잠재력 있는 지역문화, 관광, 산업 등을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국비는 공공 기반시설 조성에 최대 100억원이 지원되며 조세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70여 가지의 인허가 의제협의 등 특례를 부여해 민자투자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횡성 투자선도지구는 도 미래차 산업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주고 삼척 지역 수요맞춤은 관광객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에서는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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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 개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5일 오전 10시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하는 ‘정선군 방문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은 한국어가 익숙치 않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이용을 위해 민원 통역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정선군 가족센터와 함께 실시하는 것으로 가족센터 직원 및 거주 외국인들의 모국어 능력을 활용해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워 불편을 호소하는 외국인에게 민원처리 및 생활민원 안내 등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통역가능한 언어는 총 7개국어로 중국어, 네팔어, 베트남어, 영어, 우즈벡어, 태국어, 라오스어이며 향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환 민원과장은 “소수의 시민도 배려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편의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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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상 속 새로운 활력 제공’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약해진 손 근육을 강화시키는 핸드마사지와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평소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받기 어려운 네일아트 체험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버뷰티클래스 사업은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이디어를 제공, 신동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의 재능 기부로 진행돼 예산절감은 물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이색적인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추진되는 ‘내 혈압·당뇨 알고 지키기’사업은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경로당에 혈압기 및 혈당측정기를 배치하고 의료전문 인력 및 관계 공무원이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기를 통한 측정 기록은 주기적인 건강 관리 자료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건강에 이상이 생길 경우에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군립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번기 바쁜 농작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특화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