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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과 국비확보 및 지역현안 해결 방안 논의
안병구 밀양시장, 박상웅 국회의원과 국비확보 및 지역현안 해결 방안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해 박상웅 국회의원과 국비 예산 확보 및 현안 사업의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교동 도시재생사업 △거족 · 안촌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신호지구 마을하수도 설치 사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 건의 사업과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2단계 조성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유치 대응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 등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 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 조성 △김해~밀양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박상웅 국회의원은“국비 사업 확보와 나노융합국가산단 2단계 사업 조기 추진,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병구 시장은“오늘 논의한 사업들은 밀양의 미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국회의원,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해 사업 추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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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채소특작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5일까지 2025년 채소특작분야 도비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사업은 원예소득작물육성지원, 민속채소·양채류육성지원, 인삼·생약산업육성지원, 신규사업 총 4개 사업으로 나뉜다.
지원 품목으로는시설하우스 현대화에 필요한 시설 장비, 노지채소 경쟁력강화, 10㎡ 농산물저온저장고 등이 있다.
단, 단순 일회성 및 소모성농자재, 종자·종묘 구입 및 토지구입 및 부지 조성, 시설·장비·차량에 대한 임차료 등은 지원품목에서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밭작물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며 시설원예 지원사업은 시설하우스 1,000㎡ 이상 규모의 시설을 보유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지원형태는 품목별 지원 한도 내에서 보조 50%, 자부담 50% 조건으로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수요조사는 내년 예산확보를 위한 절차이므로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 경영비 상승에 어려움을 겪는 채소특작물 재배 농가에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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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바지게시장 토요 야시장 개장
울진바지게시장 토요 야시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19일 울진바지게시장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시장으로 바지게 토요 야시장’행사를 개최한다.
울진바지게시장 ‘토요 야시장’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특화된 야간 관광명소 도약으로 울진을 보다 많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토요 야시장은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5회,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특색있고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여름 관광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시장을 비롯해 바지게꾼 체험, 무료맥주 증정, 뮤직페스타, 키즈콘서트, 트롯 버스킹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울진바지게시장 야시장 운영은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로 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소비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MZ고객층에게 토속적인 5일장 풍경을 간직한 울진바지게시장의 아날로그 감성에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한 신선한 문화공간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확충은 물론 고객맞춤 마케팅을 통해 시장의 매출증대 및 재방문율을 높이고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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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노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선정
청송군, 노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사업 수행결과를 종합 평가한 것으로 노인일자리 추진 실적과 우수 수행기관 인센티브를 적용 후 합산해 우수한 지자체와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청송군은 올해 총 160억원의 예산으로 4천1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소득기반제공과 사회참여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수행기관인 청송시니어클럽의 뛰어난 사업 역량으로 △노-노케어, △청송군안전관리단, △스마트폰교육지원, △은모닝도시락 등 23개 사업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청송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청송시니어클럽은 2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께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수행기관과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노력한 결과로 이러한 쾌거를 이루었다”며 “일자리사업에 성실하게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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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민원상담실 89.1% 설치? 현장 교사들, ‘사용 경험 없다’ 94.8%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민원상담실 89.1% 설치? 현장 교사들, ‘사용 경험 없다’ 94.8%
[아시아월드뉴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오는 17일 11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사노동조합연맹·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새로운학교네트워크·실천교육교사모임·전국교직원노동조합·좋은교사운동과 ‘서이초 1주기, 교권보호 정책 실효성 평가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회견문 낭독에는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한성준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이선희 교사노동조합연맹 정책처장, 전승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천경호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이 함께 했다.
교육부는 지난 5월 ‘17개 시도교육청 학교 민원 응대 조성 현황’에서 학교 민원대응팀 98.9% 조치 완료 통화 녹음전화기 95.4% 조치 완료 통화연결음 88.6% 조치 완료 민원상담실 89.1% 조치 완료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통합 민원팀 100% 조치 완료라고 발표했다.
교육부 발표만 놓고 보면 대다수 후속 조치들이 90% 이상 완료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 52.6%의 현장 선생님들은 학교에 조직된 학교 민원대응팀을 ‘모른다’고 응답했다.
‘민원창구가 일원화 되었느냐’는 설문에도 ‘그렇다’는 응답은 29.3%에 그친다.
‘외부 민원인이 학교를 방문했을 때 민원상담실까지 안내하는 주체가 누구냐’의 물음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50.1%는 ‘별도 인원 없이 담임 또는 개별 교사가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학교 민원에 대해 교사 개인이 아닌 조직 차원에서 대응하겠다는 교육부의 작년 발표가 현장에서는 전혀 작동하고 있지 않음이 드러난 것이다.
다음으로 ‘교사 본인 자리에 있는 전화기가 녹음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59%에 그치고 22%는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학교에 민원상담실이 구축된 사실을 모르고 있다’ 역시 59.8%였다.
이는 민원상담실이 전용 공간으로 확충된 것이 아니라 기존의 공간을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민원실 사용 경험이 없다’는 응답이 94.8%에 이른다.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통합민원팀으로부터 민원 처리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교사 역시 31.2%에 그쳤다.
교육활동 침해 가능성이 높은 분리 대상 학생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분리 장소로 학생을 인솔하는 주체는 85%로 여전히 교사가 오롯이 담당하고 있으며 봉사자와 퇴직 교원을 활용한 별도 전담 인력은 3.5%에 그쳤다.
또한 분리시 학생지도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분리된 학생의 행동 개선이 없는 반복되는 문제 행동 69.2%’, ‘학생의 분리지도 거부와 이 과정에서의 교육활동 침해 48.9%’ 등으로 나타났다.
‘분리 학생에 대해 전문적 지도가 이뤄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도 11.5%에 그친다.
이에 강경숙 의원과 교육 6단체는 교육당국에 학교 민원대응팀 운영과 민원창구 일원화를 위한 합당한 인력과 예산 지원 교육부 차원의 일관성 있는 학교 방문 예약과 민원 처리 시스템 도입 민원상담실 구축과 민원상담실 안전장치 구비를 위한 예산 확대 지원 분리 대상 학생들에 대한 인솔과 지도를 위한 인력과 예산 지원, 전문적인 지도와 지원 체계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끝으로 강경숙 의원은 “교육당국이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 3주체의 대화와 숙의의 장이 학교마다 교육청마다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하며 교육 3주체 간 안전하고도 열린 대화가 필요하다”며 “서이초 1주기를 맞아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과 예방을 위한 교육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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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제주특별자치도 방문, 지지표 결집 나서
최고위원 후보 이언주, 제주특별자치도 방문, 지지표 결집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 후보가 17일 ‘더불어민주당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최고위원 선거’제주 권리당원 투표 시작을 이틀 앞두고 제주도를 찾아 지지표 결집에 나섰다.
이언주 최고위원 후보는 제주도 첫 공식 일정으로 이른 아침부터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43 유족회 회장 등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국가 폭력에 인간으로서 존엄과 명예, 사랑하는 가족을 한순간에 잃었던 희생자와 피해자 모두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지난 8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합동연설회에서 불거진 제주4·3 폄훼 망언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되면 역사를 왜곡하고 짓밟는 비인간적인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관음사를 찾아 스님, 제주도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제주 지역 핵심당원 및 지지자들과의 차담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언주 최고위원 후보는 “윤석열 정권과 국힘은 대선 당시 제주도를 패싱하고 집권 이후에도 제주4·3 흔들기 등 제주도민의 명예 실추, 제주 홀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민주당 새 지도부가 우리당 국회의원과 함께 제주도특별자치도의 발전과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저 이언주는 최고위원 후보 중 유일한 경제인 출신 정치인으로서 그동안 계속 산자위, 기재위, 국토위 등 경제 상임위를 거쳐온 3선 의원”이라며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서 미래전략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먹사니즘을 실현함으로써 젊은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지방 소멸 문제의 돌파구를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특히 제주도는 그간 다른 지방과 달리 도민소득이 증가해온 지역이지만 난개발 및 환경훼손 등으로 제주도를 사랑하는 도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기후변화시대, 인구 규모 여건 등을 고려할 때 제주도야말로 ‘녹색문명 프로젝트’를 구현해 볼만 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언주 후보는 그러면서 “향후 10년 이내 △지역 스마트그리드 △그린수소와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100% 실현 등으로 제주도가‘세계적인 첨단 녹색 문명의 상징섬’이 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차기 지도부가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언주가 당 지도부로서 당대표와 함께 민생을 잘 챙기고 정권교체의 선봉에 서겠다”며 “외연확장과 수권능력을 갖춘 유일한 후보, 민주당의 전략적 선택 기호 6번 이언주와 함께 전진하는 민주당, 전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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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7일 호텔인터내셔널에서 경남경영자총협회가 개최한 ‘제323회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른 시간 도착한 홍남표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고가 많은 지역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강연 전 인사말씀을 통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창원과 경남에 있는 대학들과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창원 미래 50년 대전환의 초석을 쌓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한미일 북중러 패권대립과 한국 기업의 생존 전략’이라는 주제로 우수근 한국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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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및 교육청 담당자, 학교급식 계약담당자, 영양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17개교 4582명을 대상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에 대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지원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과 학교에서 사용하는 학교급식시스템 연계 사용법에 대해 학교급식 담당자 대상 전산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을 사용하면 식재료 주문 및 정산 전산화, 서류 제출 불편 해소, 보조금 통계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돼 급식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총 30억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에 준공했다.
부지면적 4032㎡, 건축물 연면적 861㎡ 규모로 건립해 저온저장고 소포장, 선별, 세척, 피킹장,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함안군은 내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관내 전학교 30개교 600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을 전면 시행해 양질의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에 관해 설명하고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신선하고 건강한 농산물이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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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18개 시군 합동회의 긴급 개최, 집중호우 총력 대응 지시
강원도의회청사전경(사진=강원도의회)
[아시아월드뉴스] 7월 16일 저녁부터 강원특별자치도가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17일 새벽 4시에 철원, 화천, 아침 8시 25분 경에 춘천과 홍천, 총 4개 지역이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상황실을 방문해 지역별 강수현황, 대응상황 등을 점검했다.
〇 7월 16일 00시를 시작으로 17일 아침 8시 기준 누적강수량은 화천 84mm, 철원 80mm, 춘천 64.5mm, 홍천 62mm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원주 신림 60.5mm, 양구 해안 59.5mm, 홍천 내면 43.5mm 등 국지적으로 장대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다.
도에서는 기상청의 기상 예보에 따라 선제적으로 16일 저녁 9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으며 시군에 호우대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과 함께 산사태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 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당부 중에 있다.
〇 현재 도내 통제현황은 춘천 공지천 산책로 1개소이며 춘천, 철원, 화천 내수면 선박 93척에 대해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아직까지 접수된 큰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김 지사는 금일 충남도청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중앙지방협력회의가 각 시도별 호우대처를 위해 취소됨에 따라 10시 상황실에서 18개 시군 합동회의를 긴급 개최, 상황실 대응 상황 등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춘천댐과 화천 도로 등 현장 등을 점검하며 호우주의보와 국지성 호우가 강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 등을 시시각각 보고 받는다.
김진태 지사는 18개 시군 합동회의에서 “산사태, 침수피해 대비를 우선적으로 중점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산사태 위험지역 뿐 아니라 비위험지역의 우발사고 방지에 대처하고 비가 소강상태에 들어서면 현장을 점검해 줄 것”과 “침수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 통제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전했다.
〇 이외에도 △ 태양광 패널 유실사고 유의 △ 경찰·소방과 협력해 하천, 산사태,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선제적 주민 통제 △ 재난문자,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재난 홍보 강화 △ 비상 연락 체계 강화 등을 강조했다.
한편 기상청에서는 오늘 오전까지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6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오는 19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중이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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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
의령군,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은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및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의 리더십과 창조적 미래 건설을 위한 혁신 정책으로 주민 생활 편익을 증대시킨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소멸위기 선제적 대응과 궁류 총기사건 희생자 추모 사업 등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한 오 군수의 의지가 이번 수상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오 군수는 지방 도시들이 공통으로 처한 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군은 전국 최초로 소멸위기 전담조직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했고 지방소멸 대응 조례안도 제정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선점효과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라는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구 해법에 있어 정주인구 확보와 생활인구 확대를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의령의 한이자 나라의 아픔인 궁류 총기사건 희생자의 추모공원 건립을 확정하고 42년 만에 처음으로 위령제를 엄수한 오 군수의 '뚝심 리더십'에는 갈채가 쏟아졌다.
심사위원들은 역사적 사명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오 군수의 ‘진심’에 큰 감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기관장 '혁신 리더십'도 주목을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를 '일 잘하는 혁신 군정'으로 정하고 변화를 통한 '행정혁신'을 강조해 비전을 제시했고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 등의 혁신적인 사업 발굴에 공을 들여왔다.
오 군수는 조직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개인적 가치를 변화하는 미래 지향적인 ‘변혁적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부서장들은 조직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해야 할 역할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방향을 잡아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결과 의령군은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역대 최대인 1,67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경남 군 단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미래교육원 개원과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대전환을 이뤄냈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이 이끄는 리더십의 원천은 군민들의 한결같은 성원 덕분"이라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을 발굴하고 진일보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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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인쇄회로기판 기업 춘천 상륙…180억원 규모 투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에 고밀도 집적회로기판 생산기업이 들어선다.
시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 20분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모비너스는 고밀도집적회로기판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비너스는 남춘천산업단지 내에 2025년까지 180억원을 투자해 사업부지 1만 4,398㎡에 건축 연 면적 3,966㎡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 안산에 있는 사업장이 남춘천산업단지로 이전하고 54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모비너스는 2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 회로 패턴 고밀도 집적 회로기판을 제조할 수 있는 차세대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의 기술에 비해 고밀도화, 제조원가 절감, 비아 홀의 불량문제 극복, 회로 패턴의 접착 강도 강화 등에서 우위가 있다.
무엇보다 수요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미세 회로 패턴을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밀도 집적회로기판 신기술 도입을 목표로 하는 관련 기업의 요구에 시기적절한 기술이다.
특히 고밀도집적회로기판이 사용되는 모바일기기, 반도체 패키지, 전기자동차 등 첨단산업에 적용이 가능하다.
㈜모비너스는 이번 1차 투자에 그치지 않고 향후 약 1,000억원의 투자를 진행해 차세대 고밀도 집적회로기판을 요구하는 시장 수요에 맞는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한병채 ㈜모비너스 대표는 “춘천으로 올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 도전하고자 한다”며 “당사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의 신규고용 창출 및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의 첫 번째 시정 목표는 첨단지식산업도시 조성”라이며 “모비너스와 같은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더욱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대학 자원과 연계한 인재 육성 및 첨단지식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비너스가 춘천을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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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영양군 수해 주민들에게 5천만원 상당의 현물 기탁
피식대학, 영양군 수해 주민들에게 5천만원 상당의 현물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갑작스러운 호우에 수해를 입은 영양군 입암면 가구에 5,0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했다.
영양군은 지난 7월 7일 밤부터 갑작스럽게 쏟아진 집중호우에 공공시설 82건, 사유시설 403건의 피해를 입었고 주민 110여명이 마을회관, 이웃 가정, 보건지소 등으로 대피했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입암면 금학리와 대천리에서는 8일 새벽 3시경 주민 50여명이 긴급대피하고 사면 유실과 침수, 상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마을 대부분이 침수되는 등 5가구가 토사에 쓸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됐으며 16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소식을 전해 들은 ‘피식대학’측은 피해 가정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냉장고 세탁기, 선풍기, 밥솥, 텔레비전 등 필수가전을 기부하며 하룻밤에 삶의 터전을 잃어 낙담하고 있을 영양군민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꼭 필요한 상황에 우리 주민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피식대학’ 관계자분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서로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상생하는 관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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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반도체 관련기업 모비너스와 180억원 투자협약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7월 17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모비너스와 함께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 협약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한병채 ㈜모비너스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비너스는 2002년 설립된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의 안테나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고 있으며 2021년 최초로 전처리전해도금형 미세회로패턴 연성회로기판을 개발하고 2023년에는 같은 기술을 적용한 국제특허를 취득했으며 2024년에는 고밀도회로기판을 개발했다.
이에 모비너스는 고밀도 집적 회로기판의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위해 남춘천 산업단지 14,398㎡ 규모 부지 내에 2025년까지 180억원을 투자, 54명 신규고용을 할 예정이다.
향후, 기술표준화로 업계 선두 유지 시 5년 후 매출 약 6,500억원 규모로 전망되고 있다.
도에서는 고밀도 집적 회로기판이 향후 반도체, 모바일 디스플레이, 전기차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래산업 생태계 발전에 더욱 큰 시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모비너스는 현재 상시고용인원은 적지만 엄청난 기술력을 가져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기업으로 이전을 환영한다”며 “춘천에는 반도체 특성화고와 특성화 대학이 있는 만큼 춘천에 반도체 관련 기업이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앞으로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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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양양군, 여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7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를 여름철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을 위한 사전 점검을 추진한다.
군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확립에 나섰다.
먼저 특별교통대책 기간 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농어촌버스 10대, 마을버스 7대, 택시 79대 등 수송차량 96대를 대상으로 차량 관리 전반사항과 안전장비와 노후부품, 좌석 탈착과 안전벨트 작동관리 상태 등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의 편의시설과 청결상태, 냉방시설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조치와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여객운송조합·사업체 주관으로 종사원 특별안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7월 25일부터 시작되는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군청 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이 운영된다.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은 관내 도로 교통상황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각종 재해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 취하게 된다.
이와 함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7번국도, 44번국도 등 관내 주요 도로가 정체될 경우 속초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유도표지판 및 유도요원을 배치해 신속히 우회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인구해수욕장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흐름 방해 차량 및 불법 주·정차에 대한 교통지도를 실시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군은 안전운전 수칙 캠페인 영상을 BIS, 전광판 등 매체에 송출하며 교통안전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은 물론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여름휴가 기간, 교통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모두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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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서 살아보세요’, 귀농·귀촌 프로그램 진행
‘양양에서 살아보세요’, 귀농·귀촌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양양에서 미리 살아보기’ 하반기 프로그램 대상자 14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단기간 거주하면서 일자리와 생활을 체험하며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1개월당 연수비 10만원이 지원되고 운영마을에는 숙박비 60만원과 함께 보험가입비·체험비 등의 운영비 61만 4천 원이 지원된다.
군은 올해 농촌체험마을로 서면 황이리 황룡마을과 현북면 잔교리 38평화마을을 선정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9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시민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도시에서 거주하는 도시민으로 강원특별자치도민과, 타시군에서 진행한 귀농·귀촌 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가방법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홈페이지 그린대로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자격요건을 검토하고 운영마을회 대표자와 함께, 참가자 대면 면접을 진행한 후, 귀촌가능성을 판단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황룡마을과 38평화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기술 교육과 지역 일자리체험, 지역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방 등 양양에서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 지역 정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양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유형은 농촌이해,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생활 전반을 돕는 귀촌형으로 2개월간 거주하며 마을에서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15일 이상 참여해야 한다.
양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지역정보 습득 기회와 문화차이를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도시민들이 귀농귀촌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실제로 이주하는 데는 보통 1년에서 5년이 걸리며 지난해에는 24팀이 참여해 현재 2가구가 양양으로 이주했다.
군은 양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지역 농촌 정착률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양양에서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