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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평생학습도시 경남권역 소통간담회 개최
거창군, 전국평생학습도시 경남권역 소통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거창읍 이수미팜베리에서 경남 평생학습도시, 교육지원청,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회원도시와 협의회의 발전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평생학습도시 간 상호 협력과 지역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2004년에 설립되어 현재 199개 지방자치단체장과 75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역별로는 16개 시도대표 및 임원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거창군은 2022년에 경남대표도시로 선정된 후 현재까지 경남권역 대표도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강준석 행정국장은 “거창군을 방문한 평생학습관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거창군은 협의회와 잘 소통해 앞으로도 경남권역 대표도시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 오늘 간담회가 경남의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우수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한 기관에 수여하는 좋은 정책 어워드에서 ‘좋은정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뭐든지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라는 비전으로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600여 개의 평생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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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 마련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LG헬로비전의 주최·주관으로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신현국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농업, 문화관광, 복지, 소상공인 등 분야별 패널을 선정해 지난 2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전반적인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2년간의 공약사항 이행 및 지역 이슈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받은 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패널들의 주요 질문으로는 인생에 있어 존경하는 분이 누구인지, 인생 선배로서의 청년들에게 조언 한마디와 같은 가벼운 질문과 주흘산 케이블카와 하늘길 조성사업,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등 지난 2년간 주요 공약의 진행 상황, 앞으로의 인구 소멸 문제 해결책,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계획 등이 있었으며이에 신현국 시장 특유의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답변으로 시민들의 염려와 궁금증이 해소되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시정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 줄 것을 당부하며 남은 임기 또한 ‘긍정의 힘 YES문경’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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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장애학생 방학기간 돌봄사업 시행
양산시, 장애학생 방학기간 돌봄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방학기간 장애 학생의 교육과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남장애인부모연대 양산시지회, 웅상종합사회복지관, 시나브로복지관을 통해 ‘2024년도 장애학생 방학기간 돌봄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돌봄사업의 주요 내용으로 방학기간 안전한 주간 돌봄 및 일상생활 지원 활동, 요리·미술 등의 여가 활동 프로그램 운영, 외부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의 경제적·시간적·심리적 부담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돌봄 안전망 구축 및 장애아동의 자립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 돌봄 사업은 경남장애인부모연대 양산시지회 7월 8일~7월 19일 웅상종합사회복지관 7월 29일~8월 23일 시나브로 복지관은 7월 22일~8월 16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아동 돌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부모님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장애아동의 돌봄과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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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통 정체없는 국민고향정선 관광 ’ 하계 휴가철 교통대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민고향정선의 명품 휴양지로 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를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정체 예상 구간에 교통 흐름을 저해하는 불법주정차를 집중 단속하며 주요 거점에 교통정리 요원 배치, 임시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한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차 질서 유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선읍 공설 운동장 입구 사거리, 정선 2교부터 정선교육지원청 사거리 등 정선 5일장 인근 지역을 비롯해 고한읍 대복주유소부터 고한 12리 사거리, 사북읍 유명약국부터 사북교 구간에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정선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정선읍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 정리 요원을 배치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를 강화한다.
또한 대형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주차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물론 정선군청과 정선경찰서 정선교육지원청 주차장 등 100대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확보해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하계 휴가철을 대비해 규제봉 설치, 주차장 도색 등 주차 환경 개선을 마쳤으며 주·야간 현장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 지속적인 상습 정체 구간의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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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 축산 ICT 융복합 사업 추진
정선군,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 축산 ICT 융복합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위해 ‘축산 ICT 융복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와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 보급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사양관리 최적화 등 생산성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축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보조사업 대상자로 평창영월정선축협을 선정,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1억원을 투자해 이달 말까지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인 송아지 자동급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자동급이시스템은 개체별로 체중에 따라 포유량과 포유 횟수를 자동으로 관리해 송아지의 성장을 최적으로 촉진시켜 생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개체별 맞춤 사양 관리와 질병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작업시간 단축과 적은 인력으로 농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축산농가의 경영개선에도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송아지와 번식우를 조기 분리하고 축사 회전율을 높여 부가적인 경제효과를 발생시키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우량 송아지 생산 및 개량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 장비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환경제어기 등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CCTV와 축사 방문차량 관리 및 차단 방역 장비, 생산경영관리 프로그램을 축산 농가에 지속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ICT 융복합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스마트 장비는 농가의 포유 노동력 절감을 비롯한 인력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 축산시설 현대화를 위해 스마트 축산장비 도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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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받는다
하동군,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신청 받는다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다음 달 9일까지 관내 한우·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FTA 피해보전직불제는 한-캐나다 FTA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에 따른 피해를 본 품목에 대해 피해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올해는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가 지원 대상 품목에 선정됨에 따라 그동안 피해를 본 일부 축산 농업인들이 피해보전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청 대상은 한-캐나다 FTA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육우·한우 송아지를 생산했으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까지 축산업 등록과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관련 증빙서류를 생산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되고 지원금은 서면·현장 조사 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경 지급될 예정이다.
예상 지원 단가는 한우 한 마리당 5만 3199원, 육우 1만 7242원, 한우 송아지 10만 4450원이다.
향후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급 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FTA 피해보전직불금 시행에 따른 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요건에 해당하는 농가는 반드시 신청 기한 내 생산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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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하동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정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통해 자살 및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를 제공하는 등 군민들의 마음 건강 돌봄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Wee클래스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다만, 약물·알코올중독 또는 중증정신질환 등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의학과 진료가 우선으로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간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 제공된다.
주소지 관계 없이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지역별 제공기관 현황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검색 가능하다.
서비스 제공 인력의 자격 기준에 따라 1급 또는 2급으로 구분되며 대상자는 신청 시 서비스 유형 등급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 가격은 1회당 1급 8만원, 2급 7만원으로 구성되고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군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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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 3251건, 26억 5393만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올해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7월엔 주택 1기분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엔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단, 연 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분 재산세는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재산세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을 찾아 통장 또는 카드로 본인 앞으로 고지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고 전국의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지로 납부, 농협 지방세 전용납부계좌를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올해 주택분 재산세는 과세표준 증가 한도를 전년 대비 5% 수준으로 제한하는 과세표준상한제가 도입됐으며 2023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했던 1가구 1주택자 주택 특례세율 적용이 2026년도까지 연장됐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전달과 함께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 시스템을 안내해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며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는 대표적인 지방세 세목이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기 때문에 반드시 이달 말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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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F 2024’, 2차 라인업 공개…ZHU-Awich-Yves 출격
사진제공 = 피치스(Peaches.)
[아시아월드뉴스] 복합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이 완성형 라인업을 예고했다.
18일 페스티벌 주최사 ㈜피치스그룹코리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4’의 2차 라인업을 오픈했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이번 ‘OUF 2024’ 24일 공연에는 ‘Faded’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보여주며 ‘그래미 어워드’까지 노미네이트됐던 신비주의 DJ 겸 프로듀서 주가 출연을 확정했다.
EDM씬에서도 남다른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그가 이번 페스티벌에서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어 25일 공연에는 ‘롤링 라우드’, ‘코첼라’ 등 유수의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세계적 주목을 모은 ‘일본 힙합의 여왕’ 에이위치가 무대에 오른다.
그뿐만 아니라 이달의 소녀 활동 이후 솔로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이브까지 출격에 나서며 역대급 스케일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OUF’는 폭넓은 자동차 문화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융합해 관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세계적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 협업했던 디지털 아티스트 매드 독 존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 페스티벌의 각종 비주얼 기획 및 제작에 나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앞서 ‘OUF 2024’는 타일라, 하일로 아르마니 화이트 등 최초 내한 아티스트들을 다수 포함한 1차 라인업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2차 라인업으로 더욱 화려해진 페스티벌을 예고한 만큼, 올여름을 풍성하게 장식할 ‘OUF 2024’를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OUF 2024’는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리며 18일 오후 2시부터 위메프와 KREAM을 통해 2차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예매처와 ‘OUF 2024’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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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 & 병해충 방제 적극 추진
진주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 & 병해충 방제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4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다.
시는 올해 박람회 개최를 위해 지난 1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월에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전시장 디자인 및 조성 용역 대행사를 선정한 후 박람회장을 디자인 및 조성하고 있으며 수출상담회 운영 대행용역 입찰공고를 통해 선정된 대행사와 해외 바이어 유치 등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도시민 중심의 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선진 농업기술 정보교류 및 농식품 직거래의 장을 넘어 농업에 대한 이해와 힐링, 감동을 주는 체험형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개국, 250개사, 500개 부스 규모로 준비 중인 ‘2024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는 농업기술 전시, 농촌 체험, 농식품 판매와 더불어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 정보를 알 수 있는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의 홍보관도 운영하며 진주시에서 직접 재배하고 분양하는 토종종자도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 나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인과 도시민 모두 나들이하는 기분으로 박람회장을 방문해 농업을 배우고 즐기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어린이 체험공간을 확대해 체험 중심의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농산물 소비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 맥도날드와 협업, 맥도날드가 기획·출시하는 한국의 맛 신메뉴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를 지난 11일 출시했다.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는 맥도날드가 새로운 한국의 맛 프로젝트로 ‘진주고추’를 선택해 탄생했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남강 주변에 조성된 양질의 토양과 맑고 깨끗한 물로 자란 고추를 활용해 깔끔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맥도날드의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 출시로 로코노미 열풍 이어지고 있다”며 “농산물 판로 확대와 함께 농업인들의 소득 증가는 물론 농산물 소비 진작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과수 탄저병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병 발생 전 초기 방제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작년에 탄저병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터라 탄저병균의 밀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농가 준수사항과 기술자료를 배포하고 현수막 게시, 온라인 홍보, 현장 지도를 통해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탄저병은 빗물 및 비바람을 타고 번지는 경향이 있어 과수원 내외부의 병든 잔재물을 철저히 제거하고 비오기 전후에 예방 차원의 방제약을 살포해야 한다.
약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계통이 다른 약제를 교차 사용해야 하며 통풍과 채광이 잘되게 포장을 관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 방제 여부에 따라 올해 작황이 결정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진주시는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병해충 약제 지원 및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14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면적 4000ha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약은 개별방제 및 공동방제를 포함, 4000ha에 12억원을 들여 공급할 계획이다.
두 지원 사업 모두 3회분의 벼 병해충 방제에 대해 100%를 지원한다.
이상 기후로 인해 장마와 잦은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벼 병해충 발생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어 적기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 등 사전예방의 효과를 도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벼 재배농가가 공동방제 시 현장에 적극 참여해 진행 과정을 세밀하게 관리·감독할 것”이라며 “농가에서는 공동방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수시 예찰을 통한 개별방제에도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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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반기 무료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하반기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다양한 정보화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고령층, 정보 취약계층 등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무료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활용, 한글, 엑셀 4과목이다.
8월 교육과정은 8월 5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8월 교육과정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7월 19일까지 평생학습관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수강생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한 추첨을 통해 뽑는다.
이번 교육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은 9월, 10월, 11월에도 교육과정을 마련하였으니 모집 기간에 맞추어 신청하면 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일상 속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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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 780건 신속 해결
동해시,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 780건 신속 해결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현장대응팀이 상반기 도로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시민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 관련 불편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현장대응팀을 구성해 기동처리반을 비롯해 각종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노후화되고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 보도 등을 보수하는 기본 업무와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 교통사고 잔재 정리 등 도로 보도, 교통 등과 관련된 시민불편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현장대응팀은 기동처리반을 통해 도로 관련 민원 780건을 즉시 처리했으며 이는 하루 평균 4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민원처리 현황을 보면 도로 파임 등으로 인한 도로 노면 정비가 380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215건, 빗물받이 등 배수로 정비 84건, 도로 낙하물 처리 74건 등 순이다.
특히 도로 순찰 등을 통한 불편사항 처리 건수 비율은 72.2%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고 있다.
이는 현장대응팀 기동처리반이 도로 관련 불편사항을 선제 대응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한편 현장대응팀은 도로 관련 민원처리뿐만 아니라 여름철 우기를 대비, 자체 보유 차량을 활용해 시가지 도로 옆 빗물받이 퇴적물 준설과 배수펌프장 준설을 완료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상시 도로 순찰과 발빠른 보수를 통해 도로 관련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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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3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93차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7일 의령군 관정 이종환 회장 생가에서 13명의 경남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9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제22대 회장단 구성을 비롯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및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운영사항 보고 건의사항 심의, 행사·축제 홍보 및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종료 후 이종환 회장 생가와 이병철 회장 생가를 둘러보는 현장 견학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민선 8기 후반기 2년을 이끌 제22대 임원으로 회장에 조규일 진주시장, 부회장에 김윤철 합천군수를 선출했으며 회의에서 채택한 ‘‘수도법’의 원인자부담금제 합리적 운영을 위한 개정’ 등 7건의 안건을 협의회에서 심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상남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민선 8기 전반기 협의회 부회장으로서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 회의를 주재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충효의 얼이 살아있는 의병의 고장 의령에서 경남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시·군 간에 서로 도우며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협력하고 서로 소통해 지속발전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경남 18개 시장·군수가 구성원으로 상호 간의 교류와 공동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분기별로 정기회를 개최하며 협력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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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어린이도서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공모전
사천시어린이도서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공모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 손글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양식에 맞춰 작성한 손편지를 7월 31일까지 사천시어린이도서관 1층 한글자료실로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도서관 1층 한글자료실에서 편지지를 수령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편지지를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 중 5점을 선정해 부상으로 문화상품권과 귀여운 키링을 각각 지급한다.
수상작 가운데 최우수, 우수 등 수상작 3점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본선 추천작으로 제출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도 읽고 한글의 아름다움도 느껴보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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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소통하고 꿈꾸며 잠재력을 키워요
놀이로 소통하고 꿈꾸며 잠재력을 키워요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놀면서 배우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놀이중심 수업을 펼치는 ‘1학년 1학기 놀이수업 학기제’를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최소화하고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놀이중심 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해 학습 주제와 관련된 놀이활동 수업 전개, 충분한 놀이 시간 확보, 불필요한 과제 없는 교실 운영 등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의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돕는다.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놀이와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습공간‘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아동 친화적인 놀이 학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교육청에서는 2024학년도에 40억원을 지원해 38개 학교의 33개 교실과 운동장과 복도 등 51개 공간을 휴식과 배움이 균형 잡힌 학습공간으로 새롭게 재창조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충분한 놀이·휴식 시간 확보, 놀이중심 수업 전개, 놀이공동체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즐기며 배우는 경험을 제공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협력 놀이 경험을 돕기 위해 놀이 교구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놀이 관련 콘텐츠 개발 및 놀이 공감대 형성을 위한 놀이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확산을 위해 놀이 콘텐츠 개발 및 학교별 운영 사례를 ‘수업나누리 마실’에서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 확산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상호작용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놀이의 가치와 중요성 인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생들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며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모두가 행복감을 느끼며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