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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창녕군,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구매, 계약, 사업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홍보마케팅담당 옥철민 팀장이 출강해 우선구매 촉진을 위한 법령 안내,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 수의계약 우수사례 소개, 생산품 소개 등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이 물품 총구매 금액의 1퍼센트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경제·복지·문화 등에 큰 영향력을 끼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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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제로 캠페인 전개
합천군,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제로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군청교차로 및 왕후시장을 중심으로 오전 8시부터 합천군 보건소, 환경위생과,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발생 ZERO’를 주제로 여름철 조심해야 하는 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삼가시장을 시작으로 초계시장, 야로시장에 이어 18일 군청교차로와 왕후시장 일대에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결핵검진 및 기생충 예방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및 헌혈 홍보 △폭염대비 건강수칙 등 가두 캠페인을 전개하며 홍보효과를 높혔다.
5일장을 찾은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홍보에 동참해 감염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50% 내외로 매우 위험하다.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노출될 때 감염되므로 간질환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여름방학이나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감염병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고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식당 등 집단급식을 하는 곳에서는 음식물의 적절한 관리와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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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중등 학교장 자율장학연합회 연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실시
유·초·중등 학교장 자율장학연합회 연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7일 거제용산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유치·초등·중등 학교장자율장학협의회 학교장 80명을 대상으로 학교밖 청소년 발굴 및 지원사업홍보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등의 사업들과 2024년 중점사업인 검정고시특강반과 지역사회 외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자격증 취득반을 홍보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각 학교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이 발생될 경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계해야 함을 강조했다.
서미경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학교를 그만 둔 뒤 즉각적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계되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은 것이 중요하다.
고립되어 있는 상황이 발생될수록 은둔형으로 전향하기 쉬우므로 학교와의 연계협력이 무엇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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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 춘夏추동 취업한마당‘성황’
구미시, 2024 춘夏추동 취업한마당‘성황’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7일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2024 춘夏추동 취업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 춘夏추동 취업한마당’은 구미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취업유관기관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취업한마당은 구미시와 취업유관기관이 합동으로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분기별로 개최해 지역 구직자에는 취업 관련 정보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현장에는 △1:1 현장면접 △취업 유관기관별 일자리 사업 안내 및 홍보 △대학별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 △찾아가는 노동법 상담센터 운영 △근로자 건강지도 △면접복장 대여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이미지메이킹 등 채용행사 외에도 일자리 정책 안내와 다양한 취업 관련 체험 부대행사가 진행돼 구직자에게 유익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현장 면접관에서는 지역 우수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엘지이노텍, 아주스틸을 비롯한 기업 15개사가 참여해 298명의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30명의 구직자가 채용이 확정됐다.
이후 기업별 2차 면접 등 절차를 통해 최종 취업인원이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구미시는 현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구직 서비스 제공하고 일자리 관련 사업 안내를 통해 구직자의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영철 경제국장은 “이번 취업한마당을 통해 기업체는 우수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는 취업 정보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 일자리 연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구미시취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상담과 취업연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인-구직 매칭서비스 외에도 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특강, 기업체·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방면으로 취업률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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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내 최초 디자인 연구기관 유치…첨단도시 디자인 입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산업부가 주관하는 ‘디자인 AI 인프라 구축사업’공모에 경상북도,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선정되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90억원을 확보했다.
‘디자인 AI 인프라 구축사업’은 중소·중견기업, 디자인 전문회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빅데이터·AI 기반 트렌드 분석을 통해 상품기획과 함께 시제품 제작, 제품 검증 등 상품개발을 위한 전주기를 지원하고 AI 디자인 및 상품기획 전문인력을 양성·교육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최근 산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함에 따라 AI 디자인 강국 도약을 비전으로 하는 정부기조에 맞춰 구미시도 지역 거점 디자인진흥원인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을 올해 구미로 이전 완료했으며 이번 디자인AI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시는 구미국가1산업단지 내 지상 5층 규모로 49종 227대의 디지털, 가상화 장비 등 국내 유일디자인 AI 전문 인프라를 구축한다.
빅데이터·AI 기반 상품,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대내외 환경을 식별, 예측해 제안된 디자인을 가상 융합기술로 시제품을 제작하며 사용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상품 개발기간을 단축해 대기업 수준의 상품개발 전주기 인프라를 지역기업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산업부 디자인AI 인프라 구축사업 유치로 AI를 통한 디자인 분야 국책 연구시설을 우리지역에 설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경상북도,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과 함께 사업을 잘 추진해 디자인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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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거창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7일 고제면 산양·용초마을 경로당에서 주민 70여명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이동복지관은 교통수단 부재,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봉사, 이혈봉사, 이미용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주민은 “병원에 가려면 멀어서 힘든데 마을까지 찾아와 건강상담과 교육을 해줘서 고맙다”며 “머리까지 예쁘게 잘라 줘서 젊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바쁜 중에도 매번 시간을 내어 함께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매월 2회 정도 운영하며 지난 4월 주상면을 시작으로 현재 5개 면, 이용 인원 376명, 733건의 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했다.
11월까지 면지역을 순회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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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재지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2021년 7월부터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그동안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향후 3년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을 지속하게 됐다.
2023년 대구광역시 등록 장애인 수는 130,521명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이 사회 및 국가에 대해 요구하는 사항 중 의료보장이 26.9%, 장애인 건강관리가 4.2%로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욕구는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를 중심으로 공공부문, 의료기관, 장애인 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장애인 통합건강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에 필요한 자원 연계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의 보건의료 요구도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서비스를 연계하고 보건의료 관련 정보를 제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종사자 역량강화,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임신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소 및 지역 내 산부인과 병·의원 협력을 통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가족, 장애인 관련 의료인 대상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 건강권 인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건강수준 격차 해소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장애인이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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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집중호우 대비 전통시장‘빗물받이’점검 및 청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하수취약지인 전통시장에 대해 ‘빗물받이’ 전수 점검 및 청소를 시행하고 불법 빗물받이 덮게 제거 및 대시민 홍보를 시행했다.
최근 기상이변과 집중호우 증가에 따라 하수도 역류 및 배수 불통 등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대구시에서는 9개 구·군과 함께 여름철 이전부터 빗물받이와 맨홀의 점검 및 청소, 하수관로 준설을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왔다.
그리고 대구시에서는 이번 장마 전 7월 1일 ~ 7월 4일까지 취약지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하수취약지인 저지대, 전통시장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빗물받이 점검을 시행했으며 특별히 외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방촌시장에 대해서는 상인회 등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아울러 대구시에서는 7월 18일 대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칠성시장에 대해 북구청과 합동으로 추가적인 빗물받이 점검을 시행해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빗물받이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불법덮개 놓지 않기 등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를 홍보했다.
특히 재래시장 주변에 악취 방지를 위해 설치한 덮개를 제거해 줄 것을 상인회를 통해 홍보 안내문을 배부함으로써 지속적인 빗물받이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앞으로도 대구시에서는 주요 사거리 전자게시대 및 전광판, 구·군 소식지, 홍보전단지 배부 등을 통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홍보를 시행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최근 장마와 집중호우 일수의 증가에 따라 도시침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통시장의 경우 시장 내 악취에 따른 불법 빗물받이 덮개가 많이 제거되지 않고 있어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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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북대학교 글로컬대학 본지정 위해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7월 18일 오후 4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 ‘대구형 계약학과’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대구형 계약학과’는 올해 교육부 글로컬대학사업에 예비 지정된 경북대학교의 혁신과제 중 하나로 대구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업 및 산업협회 수요를 반영한 취업 보장형 계약학과 운영으로 지역산업 발전 및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대학 학생들은 편입과 대학원 진학 등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계약학과와 연계된 지역기업에 취업해 안정적인 지역 정주가 가능해진다.
이번 협약에는 주관대학인 경북대학교를 비롯해 계명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대구과학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수성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 등 총 9개 대학교가 참여해 대구형 계약학과 추진을 통한 대구 미래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체계 구축과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협업하게 된다.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국립대학을 선정해 5년간 최대 약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에서는 지난 4월 예비 지정된 경북대학교와 대구보건대의 9월 본지정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실력을 쌓아 지역 내 일터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아울러 경북대학교가 이번 글로컬대학에 선정돼 대구형 계약학과 추진을 비롯한 다양한 혁신과제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찬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대구의 9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구형 계약학과 추진을 통해 지역대학생들에게 귀중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글로컬대학 선정은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위기에 처한 대학이 글로벌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지역대학의 글로컬대학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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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클러스터의 시작” 2024 강원 바이오포럼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 18., 춘천ICT벤처타운에서 강원 바이오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2024 강원 바이오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포럼은 1부 개회식과, 2부 포럼 행사로 진행됐으며 먼저, 개회식에서는 도내 지원기관, 혁신기관 등 주요 내빈들과 함께 바이오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선정 축하와 성공적 조성 기원을 위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다음으로 진행되는 포럼 행사에서는, 박각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역산업단장이 바이오 국가첨단 전략산업 육성 정책기조와 강원특별자치도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강연한 후,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이 강원형 K-바이오클러스터 육성 전략에 대해 발표·설명했으며 이후에는, 의약 등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 바이오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조성 전략과 도의 바이오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도는,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바이오 첨단전략 산업 특화단지의 비전을 보다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년 전부터 이어온 강원 바이오산업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며 “K-바이오 클러스터는 춘천, 홍천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원주, 강릉, 평창 등 도내 전역에 해당되는 것”이라 전했다.
아울러 “성공적으로 특화단지를 추진하기 위해 도에서는 지원 조직 TF도 만들었다”며 “앞으로 400억원 규모의 국비를 신청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5월부터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기획하고 기반조사 및 육성계획 수립, 기업투자 협의 등 1년여 간의 노력 끝에, 산업부로부터 춘천·홍천 일대를 바이오 특화단지로 선정 받은 바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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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회 남부권 3개 면 이장협의회 단합대회 개최
거창군, 제1회 남부권 3개 면 이장협의회 단합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는 지난 18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제1회 남부권 3개 면 이장협의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남부권 3개 면 이장단결속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올해 처음 남상면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군의원을 비롯해 3개 면 이장단, 남상면 기관단체장, 면 직원, 남거창농협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3개 면 이장협의회 활동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체육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를 진행해 이장, 면 직원, 농협 직원이 한 팀을 이뤄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또한 남상면 주민자치 라인댄스팀의 흥겨운 축하공연과 이장 화합 노래자랑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실력을 뽐냈다.
최현성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빈분들과 이장님들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단합대회를 통해 3개 면이 더욱 단합하고 활발히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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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함양군 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제32회 함양군 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는 18일 고운체육관에서 ‘제32회 후계농업경영인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와 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함양농업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강해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상남도연합회 수석부회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농업경영인 가족 400여명이 참석해 회원 간 노고를 격려하고 함양농업 발전을 결의했다.
오전 11시 시작된 행사에는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경영인 단체의 화합에 기여한 우수 농업경영인 회원과 회원 자녀들에게 표창장과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특히 농업경영인 자매결연지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장수군연합회와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100만원씩 상호 기탁했으며 미래 함양의 인재 육성을 위해 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후에는 훌라후프 돌리기, 투호던지기 등 체육대회와 가족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어울림 한마당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불안한 국제정세와 농자재 가격 상승, 기후 변화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우리 농업·농촌을 지켜온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염봉섭 회장은 “힘든 농촌 현실 속에서도 우리 후계농업경영인들은 농업을 지키며 많은 어려움을 헤쳐 나왔으며 앞으로 더욱더 하나 되어 많은 어려움이 온다고 해도 그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현실을 극복해 더 나은 삶을 다 같이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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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후반기 상주시의회, 관내 주요기관 방문
제9대 후반기 상주시의회, 관내 주요기관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의회는 18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소방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을 방문해 후반기 의회의 시작을 알리고 상호협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각 기관의 운영현황 및 현안 사항을 청취했으며 상주시의회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안경숙 의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들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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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국제연극제를 즐기는 5가지 방법
거창국제연극제를 즐기는 5가지 방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을 앞두고 연극제를 제대로 즐기는 꿀팁 5가지를 소개했다.
거창국제연극제는 거창의 대표 캠핑 명소 수승대에서 개최되어 낮에는 무더위를 날리는 야외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에는 자연의 소리를 벗 삼아 연극을 관람하며 1박 2일 캠핑을 즐길 수 있다.
8월 2일에서 3일에 수승대를 방문하면 DJ와 백댄서가 출연하고 물총, 물대포를 활용하는 신나는 물놀이 난장파티인 워터밤이 수변무대에서 펼쳐져 올해는 더 특별한 연극제가 열린다.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연극제 기간에 거창 전역에 연극과 프린지 공연이 풍요롭다.
수승대, 창포원, 군청 앞 잔디광장, 거창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이 진행되니 거창 곳곳을 누비며 연극의 참재미를 느껴보자.디지털관광주민증을 가입하고 거창관광택시로 수승대를 가면 택시비가 무료다.
이 외에도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거창 관내 숙박/음식점/카페/체험시설 등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거창관광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소문내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8월 9일까지 거창 관광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니 참여해 거창국제연극제 홍보에 동참해 보자올여름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거창 수승대를 방문해 전 세계 각국의 연극공연을 보며 더위도 잊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창군청 문화관광 누리집이나 거창국제연극제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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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중화장실 안전시설 점검 실시
함안군, 공중화장실 안전시설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 공공장소 공중화장실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비상벨 통신상태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실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나 의심 흔적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7개가 경찰상황실과 양방향 통신불량이며 공중화장실의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불법찰영 카메라 설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에서는 정비가 필요 시설은 신속히 정비를 완료해 안전한 화장실 문화를 정착하고 이용객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화장실 주변 정비 및 편의용품 비치 여부 등도 점검해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공중화장실 이용 시 안전 관련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향후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벨 등 안전시설과 각종 편의용품을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