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합천군,‘2025년 노후 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선정
합천군,‘2025년 노후 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5년 노후 관광지 재생 공모사업’에 합천호 관광지가 선정되어 천혜의 자연자원인 합천호를 배경으로 한 회양 관광지가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광지 조성 후 20년이 넘은 관광지 중 시설이 노후되고 콘텐츠가 부족해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는 곳을 매력적인 관광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경남도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신규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합천군이 확보한 사업비는 20억원으로 야간경관 조명과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주민 참여형 축제 개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행로 개선 등 주요 노후시설 정비를 통해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열린 관광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1988년 관광지로 지정된 회양 관광지는 황매산 군립공원, 합천영상테마파크 등의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으며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개통 및 남부내륙철도 완공 시 접근성이 향상되어 관광지로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보조댐 주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개발사업과 회양 관광지를 연계해 중부권 관광 중심으로 육성하는 한편 관광지 내 야간 콘텐츠를 확충해 야간 관광 활성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김윤철 군수는 “회양 관광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힐링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9
-
양양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 평생학습관 하반기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학습프로그램은 모두 32개 과정으로 모집정원은 420명이다.
학습프로그램은 8월 19일부터 12월 6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되며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3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요가·소도구 필라테스의 경우 자기관리에 대한 인식이 점차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이어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야간반 커피핸드드립과 통기타 과정도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해, 수강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학습 프로그램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과 양양군에 설립된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근로자로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양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게시된 안내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7월 29일 전산추첨을 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학습프로그램 운영 기간, 시간대별 셔틀버스를 운행해 수강생들의 편의를 돕는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여러 가지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25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되어 681명이 수강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32개 과정에 435명이 수강했다.
2024-07-19
-
대구광역시, 대구관광안내지도 제작·배포하다
대구광역시, 대구관광안내지도 제작·배포하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 및 주요 관광지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시 관광안내지도를 제작·배포한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국문을 포함한 다국어)번역판으로 대구시의 주요 관광지, 축제·행사 현황, 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정보 및 2024년 개편된 대구시티투어 신규 노선, 서대구역을 포함한 교통정보와 매년 개최되는 주요 축제의 기간별 정보를 수록해 제작됐다.
안내지도 전면에는 대구시 전도, 도시철도 노선도, 교통정보 등이 수록돼 대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쉽게 탐색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대구 중심권의 상세 지도와 함께 중구 골목투어 소개, 각 권역별 주요 관광지 소개, 2024년 개편된 시티투어 안내, 대구 10미 소개, 주요 축제 안내가 포함돼 대구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안내지도는 총 22만 5천 부가 제작돼 대구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호텔, 교통거점 등 주요 관광지에 비치해 시민들에게 상시 제공될 계획이다.
또한 대구시 관광안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지도파일을 직접 다운받거나, 직접 신청을 통한 우편 수령도 가능하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대구관광 안내지도를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관광 만족도 향상 및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9
-
영주시, 영화 ‘풍기’ 지역 시사회 개최…300여명 참석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9일 롯데시네마 영주에서 올해 8월 말 개봉 예정인 영주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 ‘풍기’ 지역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풍기’는 지난해 10월 영주시와 ㈜마이더스필름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주시가 홍보비 일부를 지원해 제작됐다.
영화는 풍기읍 일원에서 약 한 달간의 촬영을 거쳐 완성됐다.
‘풍기’는 풍기로 귀농해 인삼 농사를 지으려는 주인공 ‘상식’과 마을 주민들 사이의 갈등과 화합의 과정을 다룬 좌충우돌 귀농 정착기를 그린 코믹 감동 영화이다.
제작은 영화 ‘푸른노을’, ‘선글라스’ 등을 제작한 ㈜마이더스필름의 대표 박규식 감독이 맡았다.
주연배우로는 영화 ‘박수건달’, ‘7번방의 선물’ 등에서 열연한 배우 김정태 씨와 영화 ‘이번엔 잘 되겠지’, ‘결혼의 기원’ 등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선진 씨가 캐스팅돼 각각 주인공 ‘상식’과 상식의 처인 ‘수리’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시사회에서는 참석자 소개와 주요내빈의 인사말과 함께 제작자인 박규식 감독의 영화 소개를 시작으로 영화 상영이 진행됐다.
영화는 영주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수려하게 담긴 영상과 감동과 웃음이 함께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상영 후에는 박규식 감독과 주인공 상식의 처인 ‘수리’ 역의 이선진 씨와 ‘광남’ 역의 유태웅 씨, ‘김경장’ 역의 김경룡 씨, ‘정대팔’ 역의 정흥채 씨 등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박규식 감독은 “이번 영화 ‘풍기’를 촬영하면서 영주시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영상에 아름답게 담을 수 있어 좋았다”며 “올해 8월영화가 정식 개봉하게 되면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풍기’ 개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흥행을 기원한다”며 “이번을 계기로 영상 문화 콘텐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 극대화를 위한 지원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7-19
-
영주시-임종득 국회의원-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영주발전 위해 ‘맞손’
영주시-임종득 국회의원-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영주발전 위해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8일 세종시에서 임종득 국회의원,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에서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 소속 향우 공무원 15명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박남서 시장은 △영주댐 관광단지 조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임종득 국회의원,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과 함께 영주의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영주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적극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임종득 국회의원은 “열악한 지방재정 환경에서 지속적이고 탄력성 있게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영주 사랑이라는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향우 공직자 모임 회장인 기획재정부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은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에 있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매 분기 향우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향우 공무원은 물론 출향인들에 대한 교류협력의 기회 및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정 발전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공고히 구축할 것임을 밝혔다.
2024-07-19
-
유망 K-트래블 유니콘 배출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유망 K-트래블 유니콘 배출을 위한 협력의 장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2024 관광 글로벌 챌린지 알럼나이 데이’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이번 알럼나이는 선후배 관광 스타트업 간 비즈니스 협업 수요를 바탕으로 올해는 싱가포르 투자사 7개 사를 포함해 관광 스타트업 63개 사, 해외 관광청 및 투자청, 관광모태펀드 34개 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1부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관광 스타트업-파트너사 간 18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고 2부에서는 공사 연계 해외 권역별 인바운드 상품개발 방안·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성공기업 사례 강연과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 관광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 있는 싱가포르 VC를 초청해 관광 스타트업들과 1:1 밋업 지원으로 본격적인 해외 투자유치 검토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그중 케이쓰리 벤처스, 쿠알그로 파트너스는 이번 7월 한국벤처투자의 글로벌펀드 출자사업 운용사로 선정되어 국내 스타트업 대상 해외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해 갈 예정이다.
공사 김동일 관광산업본부장은 “우수한 관광 스타트업들이 서로 연계해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해외 투자 유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K-트래블 유니콘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투자·진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국내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한 해외진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싱가포르·도쿄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한국 관광 스타트업들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 및 실증화 등 중장기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해외 관광기업지원센터 신규 개소를 통해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19
-
‘필드마블’ 이홍기, 박인비도 깜짝 놀란 완벽한 실력…김진우·하수호 '예능 샛별' 예고
사진 제공 = ENA '필드마블'
[아시아월드뉴스]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필드마블’을 통해 프로도 놀라게 하는 실력을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ENA ‘필드마블’ 3회에서는 1라운드를 이어가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연예계 골프 실력자의 포스를 드러낸다.
플레이어들의 첫 만남부터 ‘골프 고수’의 포스를 자아낸 이홍기는 기대에 부응하는 실력을 자랑한다.
이홍기의 실력에 ‘골프 여제’ 박인비도 “진짜 맞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홍기에 이어 에이핑크 김남주는 예상치 못한 반전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김남주는 필드 두 번째 나들이임에도 안정적인 실력으로 모두의 환호를 자아낸다.
김남주도 “나 천재인가?”며 자평할 정도로 숨겨진 골프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위너 김진우와 배우 하수호는 의외의 허당 면모를 보여 ‘예능 샛별’의 등장을 예고한다.
진중한 모습으로 나선 하수호는 파워풀한 샷을 기대하게 했지만, 공이 예상 못한 곳에 떨어져 뜻밖의 ‘웃참 챌린지’를 만들어낸다.
첫 만남부터 골프 실력에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반전의 ‘허당미’를 방출했던 김진우는 이번에도 삐걱대며 방향을 못 찾는 모습을 보이는 등 팀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반전이 이어진 가운데 경기 전 ‘꼴찌 후보’였던 이상준 팀은 복병으로 급부상한다.
이상준 팀이 구매한 땅으로 인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통행료에 해당하는 그린피를 지불하게 된 것. 이에 이상준 팀은 의도치 않게 최고의 빌런으로 등극하며 플레이어들을 긴장하게 한다.
플레이어들 사이에 온갖 전술이 난무하며 불꽃 튀는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어떤 팀이 우승에 가까워질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필드마블’은 골프와 보드게임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포맷과 차별화된 포인트를 통해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골프 보드게임 ‘필드마블’은 19일 밤 11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2024-07-19
-
상주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측량조사에 따른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청리 청하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임시경계점 협의를 시작한다.
이 협의는 청리 청하지구 일필지 측량을 완료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원만한 경계결정을 하기 위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중장기 국가 정책사업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는 건축물 저촉 및 경계분쟁 등의 토지 관련 고충 민원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청리면 청하리 8번지 일원 384필지 약 21만㎡에 대해 현황측량을 완료했으며 임시경계점 경계 협의에 대한 사항과 입회 요청을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우편 발송을 통해 안내했다.
기간 내 입회가 어려운 토지소유자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재조사담당자 또는 상주시청 재조사담당자를 통해 임시경계점 상담이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된 임시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확정예정통지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등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
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 운영
상주시보건소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18일 2회에 걸쳐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만 3~5세 유아 9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했다.
2024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시군구 보건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유아들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성장기 흡연의 조기 예방과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생산성본부의 소속 전담 강사가 방문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한 창작동화 ‘노담밴드와 친구들’을 바탕으로 구연동화 및 이야기 나누기, 흡연위해 예방 신체활동 및 체험활동을 전개하며 가정연계 교육 교재를 제공해 유아들이 관심과 흥미를 느끼면서 담배에 대한 위험성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이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남성 2통, ‘우리는 이웃’ 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2일부터 이웃 간의 연대와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우리는 이웃’ 사업을 남원동 소재의 남성 2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웃’ 사업은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최소 단위의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이웃 간의 연대 강화를 통해 정서적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했으며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10명에게 주민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고 이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이광호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돌보고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성 2통 장혜자 통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의 지원으로 주민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로를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9
-
상주시-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8일 시민의방에서 지역 특성화고인 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와 경북형 마이스터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형 마이스터고는 지역기반 산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시도교육청·산업체·특성화고 등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자율학교이다.
상주시와 상주미래경영고등학교가 체결한 협약의 내용은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등이다.
협약을 통해 상주시에서는 △보건간호과 △경영금융서비스과 △카페경영과 △부사관과 등 4개 과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형 인재 양성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학교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교육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7-19
-
하하&스컬-뉴진스님 등, 오는 8월 올 여름 시원하게 적실 풀파티 출격
사진제공 = 에스비위너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올 여름을 시원하게 적실 ‘클럽디 오아시스 풀파티’가 열린다.
19일 공연 제작사 에스비위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 30일 부산 해운대 엘시티 클럽디 오아시스에서 ‘2024 CLUBD OASIS POOL PARTY’가 개최된다.
이번 풀파티는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인 엘시티 클럽디 오아시스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최근 국내에서 가장 핫한 DJ로 떠오르고 있는 ‘불경 디제잉’ 뉴진스님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여름 부산과 꼭 어울리는 레게 강 같은 평화와 SNS 팔로우 50만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DJ 수라 그리고 다채로운 퍼포먼스 팀들까지 합류해 풀파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가장 핫한 DJ들이 대거 등장해 풀파티를 꽉 채울 예정인 만큼,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로 채워질 ‘클럽디 오아시스 풀파티’를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럽디 오아시스 풀 파티’ 티켓은 22일 오후 4시부터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4-07-19
-
이언주 국회의원, ‘경기남부 용인과학고 유치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이언주 국회의원, ‘경기남부 용인과학고 유치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국회의원 이언주가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경기남부 용인과학고 유치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과학고 유치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
이언주 의원의 지난 총선 교육 1호 공약이기도 했던‘경기남부 용인과학고 유치’는 경기도에 한 곳뿐인 과학고 설립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에 나서면서 추진, 용인시민들의 적극 지지와 동의를 얻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학령인구가 많고 높은 교육열을 자랑하는 용인특례시는 과학고 유치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과 요구가 매우 높다”며 “특히 세계 최대 규모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삼성전자 미래연구단지 기흥캠퍼스, 용인플랫폼시티와 연계해 이공계 전문인재 육성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좌장에 서현준 호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국회입법조사처 이덕난 연구관이‘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도래와 경기도 과학고의 과제’로 발제를 했다.
이덕난 연구관은 “경기도는 인구 1400여만명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광역자치단체임에도 과학고는 단 1개뿐으로 타 광역자치단체에 비해 입시 경쟁률이 2배 이상 높다”며 “용인시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특성화된 과학고 운영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에 이어 토론자로는 경기도교육청 정의면 장학사, 경기연구원 배영임 선임연구위원, 용인교육지원청 김수영 장학사, 용인시 교육청소년과 홍현미 과장이 나서서 용인과학고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수영 장학사는 “지난 5월 진행한 용인과학고 설립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90%이상의 용인시민들이 과학고 설립을 찬성했다”며 “용인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중학생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다양한 미래산업 단지가 있어 지역 우수 인재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 지역에 성장시켜 선순환적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요건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정의면 장학사는 과학기술 선도, 불확실한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한 경기 미래인재 육성 필요성을 △배영임 선임연구원은 대전환 시대 과학기술 인재양성의 필요성과 용인시 산업혁신역량 우수성, 미래 융합인재양성 벨트 구축 필요성을 △홍현미 과장은 용인시와 교육지원청, 용인시정연구원 업무협약 등 용인시 과학고 유치 추진 과정을 발표했다.
이언주 의원은 토론회 말미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학인재 육성은 이제 필수가 됐다”며 “국가 미래와 110만 용인특례시 학생들의 양질의 교육 기회 확보를 위해 과학고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
강원도립대학교‘글로벌 강원문화정착 프로그램’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7. 15.부터 7. 19.까지 도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 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립대학교‘글로벌강원문화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역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6개 국가로부터 도내 대학으로 유학을 온 3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은 강원학과 한국생활에 필요한 실용언어 등을 학습하고 강원 고유 음식 체험 및 드론 실습, 관광자원 견학 등의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이 대학 학습과 지역 생활·문화 적응에 있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더 나은 강원 정착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 중, 국제무역을 전공한 엘리자 학생은“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 앞으로의 유학 생활이 더욱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전했고 국어국문학 석사과정 중인 또안 티 김록 학생은“이번 강원도립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강릉 지역을 포함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사, 문화, 관광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5일 동안 교육을 받으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 흥미로운 시간이며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광래 총장은“우리 강원도립대학이 도내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지역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정서적인 유대 강화 기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도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데 있어 선도 대학으로서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8월에도 도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도내 적응 강화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2024-07-19
-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 마련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LG헬로비전의 주최·주관으로 7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신현국 시장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농업, 문화관광, 복지, 소상공인 등 분야별 패널을 선정해 지난 2년간의 재임기간 동안 전반적인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2년간의 공약사항 이행 및 지역 이슈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받은 후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패널들의 주요 질문으로는 인생에 있어 존경하는 분이 누구인지, 인생 선배로서의 청년들에게 조언 한마디와 같은 가벼운 질문과 주흘산 케이블카와 하늘길 조성사업, 숭실대학교 문경캠퍼스 유치 등 지난 2년간 주요 공약의 진행 상황, 앞으로의 인구 소멸 문제 해결책, 2031년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계획 등이 있었으며이에 신현국 시장 특유의 진솔하고 허심탄회한 답변으로 시민들의 염려와 궁금증이 해소되는,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시정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 줄 것을 당부하며 남은 임기 또한 ‘긍정의 힘 YES문경’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